저자 : 윤선달
알까기 일본어의 필자 Digital 윤선달(윤복현)은 1961년 경북 칠곡에서 태어나 1979년 삼성화재에 입사하여 인사팀 차장으로 근무중이다. 대구상고, 국민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경제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까막눈으로 출발한 일본어를 회사연수과정의 경험을 살리고 연상법을 활용하여 1996년 일본지역 전문가로 선발되었고, 동경.히로시마 등지에서 2년여동안 일본어학습과 현지문화를 익혔고, 일본어검정 1급과 회화자격 1급을 획득하였다. 귀국 후 삼정화재배 세계오픈바둑대회 및 삼성화재 배구팀과 NEC 배구팀과의 친선교류를 위한 통역을 맡고 있다. 특히, 삼성종합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일본어연수과정의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기발한 발상으로 주변사람들로부터 '아이디어 맨'으로 통하며, 수차례 사내제안상을 받은 바도 있다. 해학적인 말들을 자주 사용하여 '언어의 마술사', '썰렁맨'등으로 통하기도 하는데, 이번에 만든 『알까기 일본어』도 이런 언어의 유희를 활용한 연상법을 토대로 "보다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를 캐치프레이즈로 하고 있다. "미치면 미친다"를 생활신조로 매사에 적극적으로 ㅐ진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제작,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21세기 디지탈 시대를 슬기릅게 대처해 나가고 있는 그는 중국어에도 능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