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현대 시인 1 _ 달팽이는 왜 날아오르지 못할까
한하운 : 눈물의 언덕을 지나 필 닐니리|천상병 :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최고다 나희덕 : 달팽이는 왜 날아오르지 못할까|곽재구 : 끝내주는 시, 끝내주는 노래 백무산 : 몸을 맞대어야 세게 타오르지|신경림 : 내게는 가난한 노래밖에 없다 김경미 : 네 하루가 왜 나와 비슷하냐|최승자 : 오오 그대들 오늘도 살아 계신가 윤제림 : 짜장면은 짜장면이다|최승호 ? 정신 좀 차려야지|이선관 ? 나비같이 날아온 꽃씨 하나 이해인 : 작은 것은 작은 것대로 아름답다|안도현 ?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김준태 : 사랑에 천번 만번 미치고 싶다|정일근 ? 그리운 청진항의 고래여 윤석중 : 눈을 감고도 찾아갈 수 있는 우리 집 시가 노래를 만났을 때 - 대중가요 속에 숨은 시 어둠이 노래를 낳았다 - 민중가요 속에 숨은 시 |
백창우의 다른 상품
|
윤동주, 김소월, 이육사, 백석 등 익숙한 교과서 속 시인들부터 기형도, 황지우, 나희덕, 최승자 등 현대를 대표하는 시인들까지, 우리 시대의 노래꾼 백창우가 자신만의 시선으로 우리 시인들의 시와 삶을 새로이 조명해 냈다. 시와 시인에 대한 이야기, 가까이 지내는 시인들과의 만남, 우리 시를 노래로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의 단상 등을 오롯이 담아 전한다. 시가 멀어진 이 시대에 ‘시’의 감성을 느끼게 할 따뜻한 글을 통해, 아직 꺼지지 않는 시의 힘, 노래의 힘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