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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의 포커 바이블 2
공갈편 / 운영편 / 퀴즈
이윤희
누보 201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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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공갈편]

1장 공갈을 치는 법

- 6구에서-자신의 액면이 나쁠 때(고수에게), 자신의 액면이 좋을 때(하수에게) 공갈을 시도하라

- 모르는 사람들과 처음 게임을 할 때는 첫째 또는 둘째 판에 바로 공갈을 한 번 시도해본다

- 공갈을 시도하기 좋은 액면 (나의 액면)

- 투페어는 공갈을 시도하지 않는 카드

- 하수가 메이드를 잡았을 때는 공갈로써 죽이려고 하지 마라, 고 수들일수록 히든에서 레이즈를 맞으면 콜을 못 한다

- 공갈의 가장 좋은 찬스는 6구

- 플러시 쪽의 공갈을 시도하려면 일찍 시작하라

- 형편없는 패를 깔아놓고 공갈을 시도할 때는 6구에 시도하라

- 액면 트리플을 잡아내는 법

- 상대가 비전 카드(플러시 또는 스트레이트를 노리는 카드)라고 생각될 때, 히든에서의 베팅 요령

- 공갈치기 좋은 액면

- 공갈은 큰판에서 시도해야 한다

- 공갈을 자주 시도하려고는 절대로 생각하지 마라

- 잡히기 위한 공갈을 시도해라


2장 공갈을 잡아내는 법

- 상대의 성격과 스타일을 파악해야 한다

- 히든에서 웬만한 카드를 가지고서 베팅을 하는 스타일인가, 아닌가를 먼저 파악할 것

- 내 액면을 보고는 레이즈를 할 수 없는 상황인데도 레이즈가 날아올 때

- 5구째에‘ 5-6-8’과 같이 가운데 이빨 빠진 스트레이트성 카드를 깔아놓고서 땅-땅- 또는 레이즈를 치는 경우

- 플러시는 액면에 3장이 있을 때 공갈을 시도하고 스트레이트는 액면에 4장이 있을 때 공갈을 시도한다

- 공갈을 잡아낼 때는 A원페어나 A투페어는 똑같은 카드

- (히든에서) 상대가 액면에 원페어를 깔아놓고서 베팅을 하고 나올 경우

- 상대가 플러시성의 액면을 깔아놓고, 그 무늬가 다른 사람들의 액면으로 많이 빠져 있는데도 굳세게 베팅을 할 때는 공갈이 아니다

- 나에게 공갈을 쳐서 판을 가져갈 수 있다면 누구든 축하해주겠다


[운영편]

1장 게임에서 이기는 법

- 이기고(따고) 있을 때와 지고(잃고) 있을 때

- 세븐오디 게임의 최고 명승부는‘스트레이트 vs 트리플’

- 똑같은 패를 가지고 있더라도, 죽어야 할 경우와 승부를 걸어야 할 경우를 정확히 구분해야 한다

- 포플러시보다 좋은 A원페어, 그러나 A투페어보다 좋은 포플러시(6구에서)

- 2트리플과 A-K투페어(6구에서)

- 4구 포플러시는 무조건 뜰 것 같고, 4구 양방 스트레이트는 안 뜰 것 같다

- 4구째의 레이즈

- 투페어에서 풀하우스를 뜨려는 사람에게는 딸도 주지 말라는데

- 상대방의 성격, 스타일, 초이스 습관 등을 최대한 빨리 파악해야 한다

- Q, K, A 등을 처음에 오픈시켰을 때 4, 5, 6구 중 그 카드의 페어가 떨어지는 것은 트리플의 가능성이 거의 없다


- 자신의 액면에 깔려 있는 카드와 손 안에 있는 카드가 일치할 때는, 레이즈를 맞으면 무조건 죽어야 한다(히든에서)

- 베팅을 하기도 전에 뒤에서 먼저 돈을 잡고 세는 모션을 취하는 사람은 몹시 추운 상태이거나 베팅하면 거의 죽는 상태

- 액면에 빠져 있는 모든 패를 기억하기 어려울 때는 페어의 숫자가 다른 곳에 빠져 있는지, 각 무늬의 A, K 등의 순서로 기억하라

- 처음에 A를 오픈시키는 것

- 5구에서 카드를 꺾을 줄 알아야 고수가 될 수 있다

- 안 되는 상대와의 승부를 피해라

- 하루에 두 번만 뜨면 대한민국 돈은 전부 내 것

- 상대의 스타일과 실력을 파악하는 방법

- 게임이 안 될 때는 승부의 흐름을 바꿔라

- 게임 중에 딴 돈을 지키는 방법

- 안 되는 날 무리한 승부를 피해라

- 히든카드는 없는 것이라 생각해라

- 안 되는 날 적게 잃는 사람이 진정한 실력자



재미있는 포커 이야기


1. 라스베이거스의 세븐오디

2. 두뇌스포츠

3. 포커 10계명

4. 라스베이거스는 평일에 이용해라

5. 포커게임의 기본 매너

6. 운과 실력

7. 라스베이거스에서 게임을 즐기는 법

8. 가장 무서운 적은 바로 자기 자신


QUIZ


[초이스편] 어떤 카드를 버릴 것인가?

[초이스편] 어떤 카드를 오픈할 것인가?

[베팅편]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가? (투페어를 가지고 있는 경우)

[베팅편]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가? (스트레이트를 가지고 있는 경우)

[베팅편]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가? (트리플을 가지고 있는 경우)

[공갈편] 공갈을 시도할 것인가?

[운영편] 어떻게 운영을 해야 할 것인가? (양방 스트레이트를 가지고 있는 경우)

[운영편] 어떻게 운영을 해야 할 것인가? (하이 투페어를 가지고 있는 경우)

저자 소개

저자 : 이윤희
1979년 서울 영동고등학교, 1985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였다. 1996년부터 「포커 알면 이길 수 있다」(1, 2, 3)과 「웃고 가는 포커, 울고 가는 포커」, 「나만 몰랐던 세븐오디 실전기술」(상, 하), 소설 「꾼」(1, 2, 3), 「포커 이기는 기술」(1, 2, 3) 등을 출간하여, 총 판매 부수 200만 부를 돌파하였다. 《스포츠조선》과 《더 게임즈》에2년 동안 포커 칼럼을 연재하여 포커 애호가들의 호평을 받았고, 바둑TV에서 2년에 걸쳐 세계포커대회를 해설하였다.

현재, (주)펀넷(http://www.7poker.com)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일명 ‘포커의 황제’, ‘탁월한 승부사’로 불린다.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포커 전문가로서, ‘투 페어에서 풀하우스를 뜨려는 사람에겐 딸도 주지 말라는데’, ‘최선의 무기는 인내’, ‘포 플러시는 4구에 레이즈를 하지 않는 카드’, ‘안되는 날 적게 잃는 사람이 진정한 실력자’ 등 수많은 포커 명언을 만들어낸 장본인이기도 하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4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542g | 150*210*22mm
ISBN13
9788958661146

책 속으로

여러분도 포커게임의 고수가 될 수 있다!
세계 어느 곳의 포커게임장을 가보아도 따는 사람과 잃는 사람은 거의 정해져 있다고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니다. 고수는 거의 매일 따고, 하수는 거의 매일 잃는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하수들은 왜 매번 잃는 것일까? 그리고 매번 잃으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하수들은 자신이 실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또 설사 그런 생각을 하더라도 실력의 차이가 게임결과에 그다지 큰 영향을 주지 않는 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하수들의 그런 생각이 얼마나 위험하고 잘못된 것인지, 아울러 포커게임에서 실력의 차이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깨닫게 해 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여러분은 수없이 고개를 끄덕이고 감탄하게 될 것이고, 그러면서 어느새 여러분도 포커게임의 고수가 되어갈 것이다. --- 「저자의 말」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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