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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 세종 1
박충훈 역사소설
박충훈
가림출판사 200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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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주요 등장인물
일러두기

생성과 소멸
선지교에 지는 꽃
군신동맹
생성되는 나라
새로운 나라 조선
제1차 왕자의 난
역신과 충신
골육상쟁
징검돌 임금
등극
조사의의 난
동방에 뜨는 별
왕비가 된 죄
서설이 내리다
대마도 정벌
대출정
맹장 이종무
가고오는 순리
태상왕과 낙천정

조선 초기 관제

저자 소개 1

朴忠勳

강원도 영월 출생 1989년 [월간중앙] 복간기념 논픽션 공모에 ?金馬里 3.1운동 秘史? 당선. 1990년 『월간문학』 제61회 신인문학상 소설부문 당선으로 등단. 장편소설『강물은 모두 바다로 흐르지 않는다』(전2권) 『그대에게 못다한 말이 있다』 『우리는 사랑의 그림자를 보았네』 『르네상스, 그 화려한 부활』 『태극기』대하역사소설 『대왕세종』(전3권) 역사소설 『君臣』 『이방원』 장편논픽션 『태극기의 탄생』 판타지 장편소설 『천기누설』(전2권) 작품집 『엄마』 『어른이 동화-어린이와 아이들』 『그들의 축제』 『동강』 『못다 그린 그림하나』 『남아있는 사람들』 『남녘형님 북녘형
강원도 영월 출생 1989년 [월간중앙] 복간기념 논픽션 공모에 ?金馬里 3.1운동 秘史? 당선. 1990년 『월간문학』 제61회 신인문학상 소설부문 당선으로 등단. 장편소설『강물은 모두 바다로 흐르지 않는다』(전2권) 『그대에게 못다한 말이 있다』 『우리는 사랑의 그림자를 보았네』 『르네상스, 그 화려한 부활』 『태극기』대하역사소설 『대왕세종』(전3권) 역사소설 『君臣』 『이방원』 장편논픽션 『태극기의 탄생』 판타지 장편소설 『천기누설』(전2권) 작품집 『엄마』 『어른이 동화-어린이와 아이들』 『그들의 축제』 『동강』 『못다 그린 그림하나』 『남아있는 사람들』 『남녘형님 북녘형님』 『동티』 『거울의 이면』 『흐르는 강물처럼』 『사랑, 행복을 읽는 시간』 건강실용서『밥상위의 보약 산야초를 찾아서』 『야생 생약재로 보약주 만들기』 『소설가 박충훈의 건강차 35선』 『잘 먹고 잘 누고 잘 자는 법』 『뜯고 따고 캐고 맛보고 즐기는 산야초 기행』 『삼백초 반신욕 건강법』. 『태극기의 탄생』 2009년 [조선일보] 장편논픽션대상, 대하역사소설 『대왕세종』으로 서울시문학상, 2011년 제37회 한국소설문학상, 2019년 계간문예 문학상, 2024년 한국문학백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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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31쪽 | 512g | 188*257*30mm
ISBN13
9788978952835

책 속으로

대왕세종이 성군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인물을 보는 안목이 있었기 때문이다. 인물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능력껏 기량을 발휘하게 하는 용인술! 그 용인술은 곧 군신 간의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서로 간에 굳건한 믿음이 없었다면 성군도, 충신도, 명장도 있을 수 없었을 것이다.

대왕세종은 재위 32년간 단 하루도 편히 쉬는 날 없이 오직 백성을 생각하고 백성을 위한 정치를 펴는데 온몸을 바쳤다. 재위 20년이 되면서부터 온갖 환후에 시달리면서도 죽음을 무릅쓴 노력의 결과로 훈민정음을 창제하였다. 대왕세종과 훈민정음만으로도 조선 왕조 5백 년 역사는 오늘날까지 찬란하고 위대하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대왕세종 첫 방영일인 2008년 1월 5일 동시 출간”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황금기였다고 일컬어지는 세종 시대를 조명한 소설로, 기존 역사소설이나 드라마에서 다루었던 궁중과 사회의 비화나 백성들의 삶에 대한 모습보다는, 그동안 책에서 다루지 않았던 대왕세종과 신하들 간의 군신 관계를 주제로 하여 정치, 경제, 국방, 문화, 외교를 중점적으로 좀 더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고자 하였다.
대왕세종은 재위 32년간 단 하루도 편히 쉬는 날 없이 오직 백성을 생각하고 백성을 위한 정치를 펴는 데 온몸을 바치신 성군이다. 재위 20년이 되면서부터 온갖 환후에 시달리면서도 죽음을 무릅쓴 노력의 결과로 훈민정음을 창제하셨다.
이 책에는 훈민정음에 대한 창제 과정을 비롯하여 국방력 강화를 위한 무기 개량에 전념한 결과 대마도 정벌, 두 차례에 걸친 만주의 여진족 정벌, 조선 국토 알목하와 경흥에 둥지를 틀었던 여진족 격퇴와 침략 방어 전쟁 등 재위 기간 동안 끊임없이 계속된 전쟁과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막강한 화약무기의 제조 과정과 위력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루었다.
뿐만 아니라 이천, 이순지, 정초 등 천문학자와 천재적인 발명가 장영실을 통하여 천체의 원리와 이치를 연구하게 하여 혼천의, 일성정시의, 경점지기, 앙부일구 등 천체 관측기와 물시계 등을 발명하여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당시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루었다.
이 책은 대왕세종 시대에 훈민정음을 비롯한 수많은 문화와 문물을 창달하여 태평성대 시대의 기반을 다짐으로써 조선왕조 5백 년 역사의 찬란하고 위대한 평가를 할 수 있는 조선 건국 초기부터 세종 시대까지의 역사를 다룬 대하 역사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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