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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고 싶어지는 입체감이 살아 있는 그림
버튼이 있는 물건들의 기능을 탐구하는 그림책이므로, 아이가 실제 물건들을 만나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실물과 가깝게 그려졌습니다. 전화기 버튼의 볼록한 입체감과 반짝이는 반사광이 잘 표현되었고, 자판기 버튼과 엘리베이터 버튼의 실제감도 잘 살았습니다. 피아노 건반도 실제 피아노 앞에 앉았을 때 보이는 생생한 각도로 그려져 건반을 연주하고 싶어집니다. <눌러 보아요>는 아이와 책을 볼 때 실제로 꾹꾹 누르는 활동을 해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꾹꾹 눌러 본 후 다음 장을 넘기면 플랩을 들춰서 물건의 기능을 알 수 있고, 이야기도 읽을 수 있습니다. 집 안에서 직접 찾아보아요! 집 안에는 눌러서 작동하는 물건들이 꽤 많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주변 사물과 물건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직접 탐구하고 관찰해 보도록 안내해 줍니다. 전등을 켜는 스위치, 문의 잠금 장치, 장난감 버튼, 컴퓨터 자판, 계산기 등 아이가 만졌을 때 위험하지 않은 물건들의 버튼을 직접 탐구하고 관찰할 수 있게 도와준다면 <눌러 보아요>의 재미와 효과를 더 크게 맛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고 재미있는 곰돌이 아기 그림책 잼잼곰> 0~3세 아기의 성장 발달을 돕는 그림책 시리즈 0~3세 시기는 아이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을 형성하는 '결정적 시기'입니다. 잼잼곰은 바로 이런 중요한 시기에 있는 아기의 단계별 발달 과정에 알맞게 구성된 인지 그림책 시리즈로, 아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조작과 입체적 구성으로 알찬 내용을 담아 냈습니다. 아이가 놀이하듯 신나게 책과 놀다 보면 저절로 발달에 필요한 인지 개념을 습득하게 됩니다. 잼잼곰은 아이의 균형 성장을 돕기 위해 꼭 필요한 5가지 영역, '탐구, 언어, 생활, 수, 놀이'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탐구 영역 4권, 언어 영역 4권, 생활 영역 4권, 수 영역 4권, 놀이 영역 3권 모두 19권의 책이 출간되었으며, 곧 1권이 더 출간되어 전체 20권 완간이 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