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section 1. 현대 사회철학
- 보드리야르, 푸코, 하버마스, 울리히 백, 사르트르와 아렌트, section 2. 현대 사회와 문화 - 조지리처, 샤무엘 헌팅턴, 뮐러, 에드워드 사이드, 호지 section 3. 역사.정치 철학 - E. H. Carr, 칼 포퍼, 존 롤즈, section 4. 과학철학 - 토마스 쿤, 클리크, 리프킨 section 5. 현대사상의 기초 - 다윈, 뒤르켐, 베버, 맑스, 프로이드, 니체, 레비 스트로스 section 6. 근대의 사상가들 - 데카르트, 베이컨, 홉스, 로크, 루소, 아담 스미스, 벤담, 밀, section 7. 동서양 고전 -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맹자, 장자, 존 메이나드 케인즈 |
최진기의 다른 상품
|
'현대 기술산업사회가 인간의 존엄성과 자율성을 박탈하며 자연을 파괴한다. 이를 극복하는 길은 혁명뿐이다. 혁명의 목표는 정부의 전복이 아니라 현존 사회의 경제적, 테크놀로지적 토대를 제거하는 것이다.'
누구의 말일까요? ㅎㅎ 진기샘? 빌 게이츠는 아닌거 같구, 앨빈 토플러, 아니면 제리미 레프킨? 아닙니다 이 주장은 25세에 수학 박사로 버클리대 종신 교수 임명 되었으나 27세 교수직을 사직하고, 지난 1978∼1995년까지 폭탄이 든 소포를 대학 연구소 등에 보내 3명을 숨지게 하고 23명을 다치게 한 테러리스트(?)인 디어도어 카진스키의 선언문 산업사회와 그 미래』에 나온 글입니다. 미국 FBI수사 역사상 5000만 불이라는 천문학적 수사비를 수사비를 사용케 한 그가 던진 현대문명에 대한 선언이지요. 과연 우리는 그를 단순한 테러리스트라고만 치부해 버릴 수 있을까요? 1. 지속 가능한 개발을 할수 있을까요? 이 사람처럼 축복받은 사회과학자가 있을까요? 왜냐구요 쓰는 책 모두가 베스트 셀러가 된 사람입니다. 엄청나지요. 사회과학책을 팔아서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기적같은 일을 해낸 사람입니다. 거기다 지금 살아있구요! 특히 종말 시리즈로 유명한데요 ㅋㅋ 종말!!!요 책 제목들이 "육식의 종말", "노동의 종말", "소유의 종말" 뭐 이따굽니다. ㅋㅋ 그런데 이 책들 엄청 논술 시험에는 무지하게 잘 출제되고 있는 것이 문제지요. ---본문 중에서 |
|
메가스터디 스타 강사 최진기의 청소년을 위한 철학사상
인문사회과학을 전공한 기성세대가 요새 젊은이들의 행태를 보면서 탓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요새 애들은 너무 무식해", "걱정이다 재들 영어나 할 줄 알지, 약삭빨라서 뭐 할 줄 아는 게 있어", "비판정신이 없어" "아이구 어린 놈들이 벌써 저렇게 보수적이니 참!" 이렇게요 특히 교수나 대학 강단에 서 있는 친구들에게는 아주 자주 많이 듣는 비판이지요 하지만 이건 정말로 기성세대가 전적으로 잘못 아는 것입니다. 우리 젊은 친구들은 비판정신이 없지도 않고요. 절대 무식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기성세대보다 약삭빠르지는 더더욱 않고요. 오히려 기성세대가 그들 나이였을 때보다 더 개방적이고, 더 관용적이고, 더 비판적이고 진보적입니다. 다만 기성세대가 우리 젊은 세대들에게 비판정신의 말살을 강요하고. 설령 있는 비판정신 조차 표출하지 못하게 하고 있기에 그들은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또한 우리 젊은 세대들 세대들 역시 문학, 철학, 역사에 관심이 많지만 그들에게 토익책만 보게 하고, 정의를 생각하지만 눈치만을 살피게 만든 건 바로 저를 포함한 우리 기성세대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앞에 저 역시 늘 똬리를 틀고 앉아서 자신의 기득권을 굳세게 지키고 있고요. 그냥 학생들을 비롯한 젊은 친구들이 딱딱한 사상가들을 딱딱하지 않고 편하게 만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논술에 사용하던, 외우고 폼을 잡던, 말빨로 자신을 치장하던, 새로운 사회를 보는 시각을 가지는데 사용하던 그것은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의 마음이고요, 또한 제 바람이기도 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