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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_ 탁월한 기획을 가능케 하는 두 가지 비밀
1장 _ 기획 시스템 Hack - 변수와 대입식 독창적 기획 시스템 만드는 비법 /완성도를 높이는 데이터베이스 관리법 /성공 패턴을 만들어내는 명작 파일 /자신만의 목소리가 담긴 기획서를 작성하라 /휴대전화를 들고 거리로 나가라 /하루 하나씩 HACK을 사냥하라 /지금 어떤 웹사이트가 북마크 되어 있는가 /시스템 발상 결과로 주변이 자연스럽게 정리된다 /구글을 비서로 활용하라 2장 _ 아이디어 발상 Hack - 양과 질 이소룡식 아이디어 발상법 /연결 메모술 /우뇌 계열 매장을 찾아라 /윈도 쇼핑으로 발상력을 훈련시켜라 /회의 참석 시 고려할 문제들 /아이디어 발상에 벌칙 게임을 준비하라, 발상의 힌트는 현장에 있다 /양질 전이의 법칙 3장 _ 기획 Hack - 실패와 본질 실패를 통해 성공의 씨앗을 건져라 / 처음부터 파워포인트로 작성하지 마라 / 명작 파일을 통해 비밀 레시피를 만들어라 / 기획서 작성에 관한 나만의 노하우 / 정보들의 화학작용을 유도하는 법 / 매트릭스의 곱셈 원칙을 다시 한 번 / 결정적 정보를 잡아라 / 한 시트당 한 가지 사안이 원칙 / 뛰어난 기획자는 독창적 레시피를 만든다 / 단 2개의 선으로 멋진 기획서 만드는 법 4장 _ 프로젝트 Hack - 커뮤니케이션과 동기 부여 즐겁게 일하는 분위기 만드는 법 / 공통의 화제는 리서치에서 나온다 / 제다이 교육 시스템이 부하 직원을 육성한다 /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지혜의 HACK을 가르쳐라 / 리더는 일에 미쳐 있어야 한다 / 팀 내에 미니 도서관을 만들어라 / 팀 커뮤니케이션에는 중복 통지가 상식 / 급한 용건, 중요한 안건은 붓펜으로 / 프로젝트별 마케팅 팩트북을 만들어라 5장 _ 프레젠테이션 Hack - 이견과 보험 프레젠테이션의 불안감을 없애는 보험 HACK / 동·서양의 경영자 프레젠테이션 차이 / 프레젠테이션의 비법은 '이견의 견'이다 / 프레젠테이션에서의 파레토 법칙 / 침묵하라, 또 침묵하라 6장 _ 실전편·콘셉트 Hack - 문맥과 응용 파편적 HACK을 모아 전략적으로 배치하라 / 워크숍을 디자인하라 / 2단계 추출법에 따라 우선 정보를 과제로 내라 / 워크숍의 규칙 설정과 환경 정비 / 과제에서 나온 정보를 토대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라 / 사진이나 일러스트로 무의식을 의식화하라 / 요약할 때는 5W 1H를 의식하라 / 틀에 얽매이지 마라 에필로그 _ 경험의 제자 |
Juichi Harajiri,はらじり じゅんいち,原尻淳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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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는 백지 상태에서는 아무리 오랜 시간 동안 지혜를 짜내려 해도 뇌가 활발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진짜배기 아이디어란 여러 가지 정보를 연결시키는 과정 중에 문득 떠오르는 것이다. (p.11) 기획이란 이 세상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양념이자 인생을 더한층 빛나게 하는 자극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p.12) 실패를 남의 탓으로 돌리면 성공의 씨앗을 놓치고 만다. 그렇기 때문에 실패를 끌어안고 거기서 실패의 본질을 배워 성공의 씨앗을 거둬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p.83) 실패는 단순한 상처가 아니다. 실패 속에 다음으로 이어지는 성공의 싹이 숨어 있다. 그러므로 착실히 실행하면서 생각하고, 수정해 나가면 되는 것이다. 위기로 이어지는 치명적인 실패는 결코 해서는 안 되지만, 실행해 보고 실패하는 것이 실행도 하지 않고 분석만 하면서 미적거리는 것보다는 낫다. (p.116) 프로젝트 리더는 솔선해서 업무를 즐거워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구성원들에게 전달함과 동시에, 끊임없이 구성원들에게 두 가지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p.155) ‘프레젠테이션은 선물’이라는 말까지 있다. 정곡을 찌르는 표현이다. 프레젠테이션은 상대가 원하는 것, 듣고 싶어 하는 것을 선물하는 것이지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전하는 자리가 아니다. (p.172) 요즘에는 한발 더 나아가 프레젠테이션은 엔터테인먼트라는 생각마저 든다. 얼마나 상대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지가 핵심이고, 자료는 무대 장치나 연출과 같은 것이다. 발표자는 연기자이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한다면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응답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p.172) 이 책은 기획의 교과서가 아니다. 지금까지 기획했던 경험 속에서 ‘이것은 쓸모 있겠다!’고 추천할 만한 Hack을 모아 놓은 것에 불과하다. 여기서 소개한 Hack 가운데 상당수는 존경하는 선배들이나 직장 동료들이 가르쳐준 것들이다. 달리 표현하면 사회에서 만난 선후배들이 공동으로 찾은 비즈니스의 지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p.202) 사회에 나오면 알게 되겠지만 아무리 지식이 많아도 그것이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이론에만 밝다는 평가밖에 받지 못한다. 후배들에게 부족한 것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지혜이다. (p.203) 요컨대 지식이 지혜로 직결되고, 실천을 통해 일을 형상화시킬 수 있는 사람이 평가를 받는다. 그런데 신입 사원은 지혜에 관한 부분이 뻥 뚫려 있다. (p.203) 지식과 지혜, 즉 기획의 교과서적인 지식과 지혜의 Hack이 결합했을 때, 지금 머릿속에 반짝이고 있는 기획 아이템은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이것이 지금까지 기획 인생을 살아온 나의 결론이며, 미래 세대에게 확실히 전하고 싶은 메시지이다. (p.206)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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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비즈니스 리더의 혁신적인 기획 시스템!
탁월한 기획력이 당신을 성공하는 직장인으로 만든다! 기획 발상 습관을 알면 내 안에 잠자고 있던 기획 아이템이 빛을 발한다! 감동을 주는 기획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기획의 귀재들이 즐겨 쓰는 기획 습관과 기획 Hack을 잡아라! ‘Hack’이라는 말엔 컴퓨터 해킹 같은 좋지 못한 이미지가 있지만, 본래는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를 단숨에 해결해 버린다는 뜻이다. <직장인 ToDo 시리즈>는 복잡하게 뒤얽힌 생활(Life)을 간단명료하게 해결(Hack)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책으로,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효율을 추구하는 실리콘밸리의 최첨단기업들이 일하는 핵심 방식을 소개하고 있다. 기획이란 어떤 직종의 누구를 막론하고 비즈니스 리더에게 반드시 필요한 핵심 기술이다. 그런데도 막상 무언가를 기획하려고 하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단계에서부터 답답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탁월한 아이디어 발상의 계기가 되는 정보의 수집을 간과하고 있기 때문인데, 아무것도 입력되지 않은 백지 상태에서는 아무리 오랫동안 고민을 해봐야 뇌가 활발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획기적인 아이디어는 정보를 연결하는 과정 속에 생성된다. 뛰어난 기획자는 혁신적인 기획을 가능케 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놓치기 쉬운 주변의 정보를 수집해 빛나는 기획으로 승화시키는 기획 습관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들은 일상 속에 숨겨진 ‘기획의 Hack’을 찾아 적극적으로 응용한다. 마치 점프대를 딛고 높은 곳으로 비약하듯 끊임없는 궁리와 혁신으로 새로운 Hack을 창조하고 비즈니스에 도입하고 있는 것이다. 기획은 즐거운 습관이자 만인을 행복하게 하는 기술이다! <직장인 ToDo 시리즈>의 3탄인 《PLANNING HACKS 49!》는 기획이 더 이상 작정하고 매달리는 어려운 작업이 아닌 생활 속의 즐거운 습관임을, 만인을 행복하게 하는 기술이란 사실을 알려준다. 기획 발상 습관으로 내 안에 잠자고 있던 반짝이는 기획 아이템을 일깨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