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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ho Aoyama,あおやま ごうしょう,靑山 剛昌,아오야마 요시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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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소리가 너무 크면 범인이 듣잖아요!'
'아...하지만, 거기에 해당하는 곳은 도쿄에만 400군데가 넘어!' '네! 범인이 눈치채지 못하게 지금부터 그곳을 모두 조사해서 폭탄을 찾아낸다는 건 불가능해요. 그 400군데가 넘는 장소에 있는 사람들을 일제히 피난시키려고 하면 범인의 성격상 원격조작으로 폭탄 스위치를 눌러버릴 테니까요. 그러니까 전원 다 확실하게 구조하려면...' '힌트를 보고 그 장소를 조사해서 폭탄을 찾아내는 수밖에 없다...? 마쓰다 형사님이 한 것처럼 말이지?' '네! 게다가...있을지도 몰라요 그곳에... 이 세상에서 제일 지켜주고 싶은 소중한 사람이...다카기 형사님! 죄송해요.' '아니, 저... 코난! 내친김에 한 가지만 더 가르쳐줄래? 넌 대체...정체가 뭐지?' '아아... 알고 싶다면 가르쳐 드릴게요. 저 세상에서요!' --- p.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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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용기를 높이 사 포상을 내리리라! 시합의 마지막을 장식할 커다란 불꽃의 소재를.. 폭발 3초전에 표시해 주겠다. 건투를 빈다.. 이게 액정화면에 나타난 문자라고 코난이 그랬어요. 어떻게든 코난만이라도 피난시키고 싶지만.. 또하나의 폭탄이 있는곳을 알아내서 많은 피해자가 생기는걸 막으려면 코난이 힌트를 읽고, 그걸 내가 전화로 전하는 수밖에 방법이 없을것 같아요. 죄송해요. 하지만.. 선배님 이라면.. 이해해 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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