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새번역 사도신경 2/ 일러두기 4/ 일러두기 11/ 일곱편의 내 마음의 기도 7/ 내 마음의 기도 읽기 24/프롤로그 29/ 제1장 인도와 보호 51/ 제2장 주님의 보혈 찬송 105/ 제3장 찬미 149/ 제4장 인생 199/ 제5장 믿음 239/ 제6장 사랑과 감사 275/ 제7장 탄원 311/ 제8장 회개 361/ 제9장 기쁨 437/ 제10장 고백 475/ 제11장 헌신과 중보 513/ 제12장 삶의 이유 577/ 에필로그 629/ 간증문 640/ 목차[부록: 목차색인] 657
|
|
바른 삶과 바른 행동,
그리스도의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정의와 도덕을 잃어버린 것은 아닌지 다시금 돌이켜, 인생의 여정을 주님께 두게 하시고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과 삶이 하나님 중심으로서의 삶으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믿음의 사람들을 위한 기도」중에서 주님! 저는 이런 모습의 목회자로 살고 싶습니다. 기도할 때마다 주님의 도우심을 경험하고 주님의 말씀의 오묘함을 깨달을 줄 아는 사람. 낙타무릎이란 별명을 얻거나 기도를 밥 먹듯이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도 그래도 기도를 쉬지 않는 사람 ---「나는 이런 목회자가 되고 싶습니다」중에서 주님의 속삭임과 주님의 음성을 듣는 매 순간마다 주님! 저희들은 주님께 간구합니다. 주님! 저희들의 기도소리를 들어주옵소서. ---「기도소리」중에서 주님은 십자가 위에서 몸 버려 피 흘리시어 저를 위하여 대속의 죽으심을 죽으셨사오니 주님! 제가 주님께 간구합니다. ---「주님의 은혜 구합니다」중에서 오! 자비로우신 주님! 우리의 죄악 용서하소서. (중략) 주님! 저희들이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들어 주님의 위대하신 사랑을 찬미하오니 주님이시여! 주님만이 홀로 영광 받으소서. ---「우리의 죄악 용서하소서」중에서 주님! 내가 영으로 기도하므로 마음이 기쁘고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내 마음이 즐거워합니다.마음껏 말씀드리지 못했던 저의 영혼이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되어 소망이 넘치고 주님의 부르심으로 주님의 이름을 즐겁게 찬미합니다. ---「내가 영으로 기도하므로」중에서 주님! 우리의 삶이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예수님처럼 온전히 주님만 바라보며 살게 하소서. 온 세상이 너무 캄캄하여 어두워져서 그 어느 것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하더라도 주님! 저희들이 주님만 사모하며 살게 하소서. (중략) 저희들의 죄악이 너무 크고 깊어 주님의 얼굴을 뵈옵지 못할 상황이라 할지라도 주님의 포근한 손길과 사랑을 기다리오니 ---「예수님처럼 살게 하소서」중에서 비가 내리고 어둠이 내리는 캄캄한 길에 서서 주님을 바라봅니다. 저는 제가 갈 길을 몰라 주님을 찾습니다. 가장 외로운 때 어디로 가야할지 알지 못하여 길을 잃고 헤매며 주님의 말씀을 기다립니다. 주님의 따뜻한 음성을 기다리며 주님을 소망하며 살아갑니다. ---「주님에 대하여」중에서 주님! 저희들이 주님을 사랑하오니 주님께서 마지막까지 당부하셨던 말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며,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 또한 주님의 그 사랑, 그 크신 은혜 전하라는 말씀! 이제 마음에 새기어 주님의 그 사랑을 전하렵니다. ---「사랑하기 원합니다」중에서 제게서 짜증스런 일들이 멀어지게 하시고 기쁨과 소망의 시간들로 저를 채우소서. 주님께서 저를 보혈의 피로써 값 주시고 사셨사오니 주님이시여! 제 인생의 전부가 주님의 것이 되게 하시고 주님을 사모하며, 주님의 그 크신 사랑을 전하는 일로 제 인생의 모든 시간을 사용하게 하소서. ---「제 인생의 기쁨이 있게 하소서」중에서 주님이 아니시면, 저는 일어날 수 없고 주님이 아니시면, 저는 세상으로부터 상처를 입고 좌절하여 다시 주님을 뵈올 수가 없게 됩니다. 주님! 이 세상으로부터 제가 인정을 받지 못하여도 제가 이 세상으로부터 버림을 받아도 주님의 얼굴을 뵈오며, 주님 때문에 제 마음이 위로를 받고 주님에 대한 애정과 사랑을 다시 회복하게 됩니다. ---「주님이 계심으로」중에서 제가 주님의 말씀 때문에 제 죄악으로 인하여 제 살이 녹고 제 뼈가 떨리오니 주님! 주님의 보혈의 피로 제 죄악을 씻으시고 저를 주님의 품으로 인도하소서. 주님의 길로 저를 인도하소서. ---「제 살이 녹고 뼈가 떨리니」중에서 주님! 주님이 아니시면 그 아무도 주님께 구원을 받을 수 없사오니 주님! 주님의 그 사랑을 친히 나타내소서. 주님의 뜻대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제게 허락하소서. ---「주님께 삼가 말씀 드립니다」중에서 제 부족하고 나약하고 병든 몸을 이끌고 주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 따르오니 주님! 제가 주님의 말씀 깨닫게 하소서. ---「주님을 따릅니다」중에서 |
|
저자는 이 책의 저술 동기와 목적을 독자들에게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지는 않지만, 이 책이 전반적으로 담고 있는 주제는 주님의 ‘인도와 보호’, 그리고 주님의 ‘사랑’이다. 주님의 사랑 가운데서 주님의 인도와 보호하심을 받는 생활이 바로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표이며 방향일 것이다. 이 책에 수록된 매 기도문은 이 점을 매우 잘 나타내주고 있다. 즉, 기독교가 가진 기도의 본질, 주님의 도우심과 인도와 보호 등을 충분히 충족시키고 있다는 말이다.
주님의 도우심과 인도와 보호, 주님의 대속의 사랑의 확증,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이 매 순간 주님의 손길을 느끼는데서 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기도는 이러한 주님의 손길의 도우심을 매 순간 간구하는 것이다. 직장이나 사업장에서 성경책을 꺼내 놓기 어려운 환경에서 기도를 드리기 원하거나, 혹은 아직까지 기도에 익숙하지 않음에도 나름대로 마음의 간절한 소원을 빌기를 원한다면, 이 기도 문집을 내어놓고 묵상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저자가 처한 기도하기 어렵던 환경과 여건에서 매일매일 노트한 기도문이 이러한 환경과 여건에서 기도 드림을 잘 표현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일과를 시작하기 전 매일 아침 시편형태로 노트에 기록한 기도문들을 모아 문집으로 발간하였기 때문에 다른 여타 기도 문집들과는 달리 기도의 내용이 피부에 와 닿음을 느낄 수 있다. 오늘날의 환경적 요건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직장이나 사업장에서 기도의 환경적 제약을 받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 기도 문집을 읽으면, 이러한 고민과 기도에 대한 갈증이 깨끗하게 해소됨을 느낄 수 있다. 이 기도문을 읽거나 묵상하는 것 자체가 이미 기도의 형식을 빌리고 있기 때문이다. 시중에는 여러 기도문집이 발간되고 있지만, 이 기도문집이 피부에 와 닿는 것은 기도의 문장과 내용이 시편과 같이 실제적이고도 간절하게 드려지는 기도의 내용과 형식을 담고 있는데서 연유한다. 우리가 일상으로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는 기도문으로써 이 기도 문집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참 유용하고 좋은 책이다. 기독교인들이 좀 더 경건한 신앙생활을 위하여 조금이라도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참조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소리 내어 기도하지 못하는 환경에 처해진 평신도들뿐만 아니라, 아직까지 기도를 드리는 일에 익숙하지 못한 성도들이라면 기도 문집에 수록된 기도문을 읽거나 묵상함으로써, 기도시간을 따로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기도 문집을 읽는 이들은 기도를 드리는 기도자의 간절함이 기도문 안에 배어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 기도의 형식을 분명하게 취한 시편과 같은 기도 문집으로써, 이 책은 추천할 만하다. 기도문의 문장과 수사를 보면 저자의 탁월하고도 간결한 문장력과 깊은 기독교의 사상을 음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