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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 루게의 서문 - 거침없이 로맨틱!
제1장: 사랑의 마법 - 샘솟는 영감 제2장: 언제나 통하는 사랑의 마법 제3장: 어디서나 통하는 사랑의 마법 제4장: 여행광을 위한 사랑의 마법 제5장: 입에 감도는 사랑의 마법 제6장: 함께 즐기는 사랑의 마법 제7장: 언어로 즐기는 사랑의 마법 제8장: 놀이로 즐기는 사랑의 마법 제9장: 호화 찬란 사랑의 마법 제10장: 가벼운 주머니로 즐기는 사랑의 마법 제11장: 영화 같은 사랑의 마법 엘마 바텔(Elmar Bartel)의 뒷풀이 사랑의 마법을 위한 작은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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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낭만도 키우고 살찌우기 나름 ! 알파걸의 연애백과
제목에서부터 내용에 이르기까지 마치 밸런타인즈 데이 (Valentine's Day)를 위해서 만들어진 책처럼 보이는 “사랑-내가 직접 디자인한다”는 원제목 Libeszauber (Love's Magic)가 암시하는 바와 같이, 사랑과 낭만과 연애관계를 한층 더 뜨겁고 친밀하고 아름답고 열정적인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마법”들을 세심하게 모은 실용적인 연애 지침서다. 물론 그 중에는 거창하고 번거롭고 돈깨나 들어가는 “럭셔리” 마법도 없지 않지만, 대개는 조금만 창의성을 발휘한다면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모든 연인들의 “사랑의 묘약”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문에서도 지적하다시피, 솔직한 감정의 표현이야말로 로맨티시즘의 핵심이고, 진실한 마음이 사랑의 본질이겠지만, 어쨌든 자신의 삶을 스스로 책임지고 활발하게 살아가는 “알파걸”에게 “사랑-내가 직접 디자인한다”는 더할 나위 없이 흥미로운 책이 될 것이며, 연애관계에 들어가 있거나 연애관계를 꿈꾸고 있는 모든 선남선녀들에게는 실용적인 사랑의 “팁”을 듬뿍 선사하는 반가운 작품이리라. 시절이 어수선할수록 진실한 사랑과 로맨틱한 감정에 대한 사람들의 갈증은 더욱 커져만 간다. 그렇다면 로맨틱하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불타는 저녁노을, 빨간 장미와 샴페인은 사랑을 깨우는 묘약? 아니면 그저 진부한 사랑의 상징? 독일의 인기 TV 사회자이며 (독일의 오프라 윈프리 같은 존재인) 니나 루게는 로맨티시즘의 가장 아름다운 면, 그리고 그 아름다움을 구현할 수 있는 사랑의 마법을 새로이 썼다. 끝없는 상상력으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사랑의 핸드북을 완성한 것이다. 그들은 장담한다. 사랑에 빠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로맨티스트가 될 수 있다고. 그리고 약간의 영감만 있다면 누구나 사랑의 마법사가 될 수 있다고! “사랑-내가 직접 디자인한다”는 인생을 가슴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아이디어와 새로운 발상으로 가득 차 있다. 그리하여 이제 전혀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