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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편
제7화~제12화 『발달장애가 있는 아이의 할미로서』- 이노우에 하루코 |
Keiko Tobe,戶部けい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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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 산다는 것!
자식을 가진 모든 부모들을 향해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 아이들이란 매일매일 체험을 통해 배우고 크는 것일 테지만, 아이와 함께 부모도 자란다. 히카루의 엄마도 예전과는 부쩍 다른 엄마의 모습이다. 히카루가 남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 막막함에 눈물을 흘렸지만, 다른 엄마들에게 조언을 해 줄 정도로 당당해졌다. 언젠가 히카루가 이 동네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살 수 있는 그 날을 위해, 히카루의 엄마는 오늘도 조용히 미소 지으며 아들을 바라본다. 대학 교재로 활용되는 리얼 스토리! 삶 자체가 최고의 감동 서사시입니다. 작가 토베 케이코가 몇 년 동안 부모들과 교사, 의사, 재활센터 직원들을 직접 만나 그린 만화이기 때문에 현실적인 문제들을 사실적으로 다루고 있다. 실제로 도움이 될 만한 바람직한 육아와 교육 관련 에피소드가 다양하게 있고, 서사적인 플롯도 탄탄하다. 특히 책 마지막에 실려있는 실제 에피소드들은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의 진정성을 더욱 드높인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12>에도 발달장애를 가진 손자를 둔 할머니 이노우에 하루코 씨의 수기가 실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