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A. 클레이턴 : 이집트 학자, 고고학자, 화폐학자. 그는 런던 대학의 고고학학회 명예회원이요, 영국 고화폐협회 회장을 역임했고, 몇몇 고고학단체의 회장직을 맡고 있다. 그는 영국과 유럽에서 이집트 미술과 유물에 관한 많은 강연을 하고 있고, 객원교수 자격으로 해마다 이집트를 방문하곤 한다. 여러 방면의 백과사전들에 들어간 고대 이집트와 고화폐, 유물 등에 관한 항목들을 집필했고, 다양한 학술지들에 기고를 해왔다.
마틴 J. 프라이스 : 대영박물관의 주화와 메달관 부관장으로서, 그리스 세계의 주화들을 관장하고 있다. 왕립고화폐협회 간사를 역임했고, 그 협회의 간행물이며 세계 전역에서 새로 발견되는 주화들을 소개하고 평가하는 를 창간했다. 또한 고화폐에 관해 많은 글을 쓰고 강연을 했으며, 고화폐에 관한 몇몇 학술지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어빙 L. 핑클 : 대영박물관의 서아시아 유물관 부관장으로서, 설형문자 텍스트들을 관장하고 있다. 학술지들에 설형문자 텍스트에 관한 많은 글을 기고했으며, 주술과 의학, 천문학과 관련된 고문서들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 현재 T. G. 핀치즈 교수의 수집품에 대해 연구하며, 이라크에서의 발굴작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블루마 L. 트렐 : 뉴욕 대학의 고전학과 비교문학학과 명예교수. 그녀는 고대 주화들에 등장하는 건축물에 관해 많은 글을 쓰고 강연을 했다. 그녀가 그린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 복원도는 그 유적에서 발굴한 유물들과 함께 대영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또 페니키아 인들이 서지중해에 미친 영향에 관한 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제프리 B. 웨이웰 : 런던 대학 킹스컬리지의 고전고고학과 교수. 그는 그리스 미술에서의 풍경의 출현을 주제로 한 박사학위 논문을 쓴 바 있으며, 보드럼(고대의 할리카르나소스)에서 마우솔레움 유적을 발굴한 덴마크 팀의 작업에 깊이 관여했다.
레이놀드 히긴스 : 대영박물관의 그리스 로마 유물관의 대리관장이며, 아테네의 영국 고고학 학교 이사장. 그리스 미술과 고고학에 관한 많은 책을 썼으며, 학술지들에도 많은 글을 기고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