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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속의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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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엽기의 한국사
조선조에 남녀 양성을 가진 사람이 있었다?
과거에 사람고기를 먹은 적이 있었다?
대식가였던 홍일동과 김춘추
괴승 일엄의 기행
도께비를 마음대로 부린 비형

(..이하 생략..)

제2장 한국사 속의 해프닝
과거장의 해프닝
빌린 책을 한 장씩 벽에 발라서 외운 김수온
김시습이 거름구덩이에 빠져 목만 내놓은 까닭은?
신장만을 믿고 있다가 강화성을 함락당한 김경징
왕족을 사칭한 신만손

(..이하 생략..)


제3장 구중궁궐 왕실의 비사
몽둥이로 왕을 때린 원나라 공주
임금님은 호모였다?
먹어서(?) 임신을 한 장화왕후
송충이를 삼킨 임금님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

(..이하 생략..)

저자 소개 1

왕 중심의 사관에서 벗어나 기존의 사가~家들이 주목하지 않았던 궁녀, 내시, 기생 등 아웃사이더들의 삶을 추적해온 역사학자. 원전과 연구서가 전무하다시피 한 불모의 분야에서 시대적 맥락을 정확히 꿰뚫는 통찰력과 현장의 지층에서 사실을 발굴하는 열정으로 역사 속 비주류들의 삶을 복원해왔다. 이 책에서는 왕조의 그늘에 가려진 궁녀들의 생애를 하루의 코드를 통해 생생하게 재구성하면서 역사를 움직이는 힘이 누구에게서 나오는 것인지 보여준다. 평생을 왕에게 매여 살아야 했던 이들의 소외된 역사를 밝힌 《내시와 궁녀, 비밀을 묻다》, 한국사 속에서 명멸했던 충격적 사건들을 다룬 《베일 속
왕 중심의 사관에서 벗어나 기존의 사가~家들이 주목하지 않았던 궁녀, 내시, 기생 등 아웃사이더들의 삶을 추적해온 역사학자. 원전과 연구서가 전무하다시피 한 불모의 분야에서 시대적 맥락을 정확히 꿰뚫는 통찰력과 현장의 지층에서 사실을 발굴하는 열정으로 역사 속 비주류들의 삶을 복원해왔다. 이 책에서는 왕조의 그늘에 가려진 궁녀들의 생애를 하루의 코드를 통해 생생하게 재구성하면서 역사를 움직이는 힘이 누구에게서 나오는 것인지 보여준다. 평생을 왕에게 매여 살아야 했던 이들의 소외된 역사를 밝힌 《내시와 궁녀, 비밀을 묻다》, 한국사 속에서 명멸했던 충격적 사건들을 다룬 《베일 속의 한국사》 등을 썼으며 지금 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 위원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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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49쪽 | 516g | 153*224*30mm
ISBN13
9788978321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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