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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무엇이 직원과 고객의 충성심을 이끌어내는가
1부. 구멍가게를 매출 5조 원의 기업으로 성장시킨 경영철학 01. 가난한 이들의 친구가 된 작은 식료품점 02. 미국에서 가장 독톡한 슈퍼마켓 체인의 탄생 03.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하는 경영 수업 2부. 이익보다 사람을 중시하는 마켓바스켓의 기업문화 04. 지역사회와 이익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라 05. 직원을 돌봐야 할 가족이라 여기는 리더 06. 모든 직원에게 권한을 부여하라 07. 남들이 한다고 절대 따라하지 않는다 3부. 마켓바스켓, 새로운 전설을 쓰다 08. 한 사람의 변심에서 시작된 경영권 분쟁 09. 리더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직원들 10. 마켓바스켓을 구하기 위해 파업을 선택하다 11. 함께하면 무서울 것이 없다 12. 불매운동으로 나타난 고객의 지지와 충성 13. 매출이 아닌 의리를 선택한 납품업자들 14. 지역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위기감 15. 모두가 기다리던 리더의 복귀 4부. 마켓바스켓 운동이 남긴 교훈 16. 경영진이 직면한 도전과 과제 17. 기업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인가 에필로그 신뢰가 만들어 낸 강력한 힘 감사의 말 |
Daniel Korschun
Grant We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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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결의는 굳건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리더가 돌아오는 그날까지, 지금 자리를 지킬 것이고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할 것입니다.”
폴렌카가 언급한 리더란 바로 아서 T. 디물러스다. 40년 넘게 마켓바스켓에 근무하면서 임직원, 고객, 납품업자 들에게 이례적인 지지를 받은 인물이자 마켓바스켓의 CEO로서 6년간 연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끌었던 인물이다. 그러나 이날, 아서 T는 전 CEO 신분이었다. 파업 몇 주 전에 열린 이사회에서 해임당했기 때문이다. --- p.7 신규 브랜드들 덕분에 마켓바스켓은 고품질 제품을 매우 낮은 가격에 판매하는 독특한 슈퍼마켓이라는 평판을 얻게 됐다. 소비자들은 다른 슈퍼마켓에서 전국적으로 유명한 브랜드 제품들을 비싼 가격으로 사는 대신 마켓바스켓에서는 품질은 우수하고 가격은 낮은 신규 브랜드 제품을 고를 수 있었다. --- p.46 아서 T는 관대하고 겸손한 경영자라는 평판을 쌓아왔다. 각종 기부로 불우한 사람들을 도운 아서 T의 미담이 직원들과 고객들에게 널리 퍼졌다. 지점을 방문해 쇼핑카트에서 자동차로 물건을 싣는 고객들을 돕는 아서 T의 모습이 자주 목격됐다. (중략) 그는 상대방의 말을 경청한다. 직원들과 고객들은 아서 T가 다른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거의 까먹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는 매장에서 마주치는 직원이나 고객에게 이름을 부르며 인사하고, 딸의 이름까지 거명하며 딸이 학교를 잘 다니는지, 아버지가 아직 수술을 받지 않았는지 묻는다고 한다. --- p.56 아서 T의 궁극적 목표는 기업을 키우는 것이고, 개인적 목표는 선량한 상인이 되는 것이다. 아서 T는 고객 이익 증진을 목표로 경영하다보면 주주들도 보상 받을 수 있지만, 주주 이익 증진을 목표로 경영하다보면 고객 이익을 증진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이사님도 저의 생각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고객이 먼저입니다. 그 다음은 직원들입니다. 지역사회도 이제 우리가 책임져야 할 대상입니다. 그런 다음에 주주 이익을 고려해야 합니다.” --- p.67 개인의 이익뿐 아니라 뉴잉글랜드 지역의 이익을 위해서도 마켓바스켓을 구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시위자들은 마켓바스켓을 식료품점을 넘어선 지역공동체의 기둥으로 인식했다. 시위자, 직원, 고객, 납품업자 모두 아서 T가 복직해 예전처럼 경영하면 본인이 어떤 혜택을 볼지 알고 있었다. 그와 동시에, 아서 T의 복직이 지역공동체를 지탱하는 길이라고 생각했다. --- p.90 최고경영진이 우선순위와 방향을 설정하긴 하지만, 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해 상당한 유연성을 발휘할 권한을 지점과 부서, 심지어는 매장 판매원에게 부여한다. 모든 직급의 직원들에게 본인이 가장 적합하도록 느끼는 방식으로 조직 운영에 끼어들도록 권장한다. 마켓바스켓 경영자들은 모든 직원에게 역할이 있고, 각 역할의 중요성이 대등하다고 말한다. --- p.110 마켓바스켓은 이 점을 인식하고 고객의 구매 행태를 추적하는 소매업체 트렌드와 결별했다. 마켓바스켓은 고객카드를 발급하지 않는다. 고객들에게 등급을 매기려고 시도하지 않는다. 고객을 구분하는 것이 무의미하기 때문이다. 마켓바스켓은 소득, 지위와 관계없이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서비스와 동일한 가격 혜택을 제공한다. --- p.128 이제 고위임원들에게는 이사회의 의도가 명백히 보였다. 아서 T를 경영권에서 배제하고 마켓바스켓을 매각하는 길을 모색하려는 의도였다. 고위임원 몇은 최악의 사태를 대비하기 시작했다. 당시 톰 트레이너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아서 T를 지지하는 직원들이 해고당할 위험이 크다고 예상했다. 그럼에도 가족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그분은 우리에게 너무도 잘 대해주셨어. 이제 그분에게 우리 도움이 필요한 차례야.” --- p.160 마켓바스켓의 성공 비결 중 하나는 내부승진 원칙이다. 마켓바스켓 임원들은 말단 직원으로 시작해 각종 직책을 거쳐야만 임원이 될 수 있기에, 자사의 업무 시스템과 업무 방식에 정통할 수밖에 없다. 직원들은 본인이 맡은 일을 과거에 상사들도 했다는 사실을 알기에 상사를 존중한다. --- p.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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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아마존 경영 분야 베스트 1위!
* 2015 포브스 선정 최고의 경영서! * 2015 800CEO리드 선정 올해의 책! * 매사추세츠대학교 경영학과 신입생 필독서! * 마켓바스켓 사건 소재의 다큐 영화 <위 더 피플>, <푸드 파이트> 미국 개봉! “마켓바스켓은 사람이 먼저고 식료품은 그 다음인 사업을 하는 기업이다” “사람을 정당하게 대우하는 기업이 성공할 수 있다” 기업의 이익보다 사람을 중시하는 경영철학과 독특한 기업문화가 만들어 낸 기적 같은 결과! 구멍가게를 매출 5조원의 기업으로 성장시킨 경영철학은 무엇이며 직원과 고객 들이 기업에 보내는 강한 신뢰는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 미국 뉴잉글랜드 지역, 겉보기에는 별다를 것 없이 평범하지만 전설이 된 슈퍼마켓이 있다. 바로 구멍가게에서 시작하여 연매출 5조 원의 규모로 성장한 마켓바스켓이다. 마켓바스켓을 ‘전설’이라 부르는 건 단지 성공한 기업이기 때문이 아니다. 경영자와 마켓바스켓을 향해 직원, 고객, 납품업자 들이 보이는 놀라운 지지와 애정 때문이다. 2014년 여름 경영권 분쟁에 밀려 해고당한 CEO를 위해 직원들은 파업을, 고객들은 불매운동을, 납품업자들은 납품 거부를 벌여 결국 그를 복귀하게 만들었다. 모든 경영자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이례적인 지지를 받은 마켓바스켓의 CEO는 바로 아서 T. 디물러스다. 그는 금융위기로 미국 경제가 휘청이던 2008년 마켓바스켓의 CEO가 되었다. 하지만 CEO로 있던 6년 연속 매년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면서도 고객과 직원의 놀라운 지지와 애정 또한 놓치지 않았는데 바로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그가 지켜온 마켓바스켓의 독특한 경영철학과 기업문화에 그 답이 있다. 《마켓바스켓 이야기》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주로 연구하는 경영대학원 교수와 언론인상을 받은 기자가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내용과 관계자들과의 생생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보다 객관적인 관점에서 마켓바스켓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분석한다. 그리고 리더와 기업을 향해 직원과 고객, 납품업체, 지역사회가 보내는 신뢰의 원천을 밝혀낸다. 기업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이고 리더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사람을 정당하게 대우하는 기업이 성공할 수 있다! 직원과 고객, 납품업자, 지역주민이 함께 지켜낸 마켓바스켓의 CEO 아서 T의 경영철학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기업의 이익보다 사람을 중시”하는 것이다. 그는 모든 의사결정 시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과 혜택을 줄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고, 마켓바스켓의 이익보다 고객에게 좋은 제품을 값싸게 공급하는 것을 우선하였다. 경쟁사들이 비용절감을 위해 매장 내 직원 수 줄이기, 무인계산대 도입, 회원 등급제를 통해 구매력 높은 고객에 집중하기 등의 전략을 구사하는 것과는 달리 ‘사람은 사람이 서비스해야 한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모든 고객을 동등하게 대우했다. 직원은 ‘기업이 돌봐야 할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직원이 곤란한 일을 당하면 가장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고, 기업의 이익은 반드시 직원들과 나누었다. 모든 직원에게 권한과 결정권을 주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하였고, 철저한 내부 승진의 원칙을 통해 그들을 동기부여 하였다. 지역 생산자들에게는 슈퍼마켓 입점 수수료의 부담을 줄여주어 마켓바스켓을 통해 판로를 확보하고, 유명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상생의 정책을 펼쳤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다’는 원칙하에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필요한 다양한 후원 사업을 펼쳐 할아버지와 아버지에 이어 아서 T 또한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데 앞장섰다. 그가 지켜온 마켓바스켓의 기업문화는 결국 위기의 순간 직원, 고객, 납품업체 들에게 그를 지키는 것이 마켓바스켓을 지키는 것이자 지역사회를 지키는 것으로 인식하게 만들었다. 기업의 이익보다 고객과 직원 그리고 지역사회의 이익을 우선시 하는 리더, 《마켓바스켓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원하는 진정한 리더와 기업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마켓바스켓 기업이 ‘지역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평가받고 아서 T가 ‘대체가 불가능한 경영자’라고 평가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서 T의 해고를 발단으로 벌어진 마켓바스켓 사태는 당시 모든 언론과 경영학 전문가들에게 큰 화제가 되었다. 특히 직원과 고객, 납품업자와 지역 의원이라는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던 이해관계자들의 연대를 가능케 한 원동력으로 마켓바스켓의 창업자에서부터 이어져 온 경영철학과 지역사회에 대한 서비스, 가족의식, 권한위임, 관습을 거부하는 독창성을 기반으로 형성된 기업문화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마켓바스켓 이야기》에는 타 기업 경영자, 직원, 고객, 기업 소유주들의 이목을 끌 교훈들이 숨어 있다. 경영자라면 직원들의 의욕을 효과적으로 북돋울 색다른 방법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비단 경영자가 아니더라도 마켓바스켓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따라 읽어가다 보면, 직원들을 전례 없는 행동에 나서게 한 원동력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본문 내용 발췌 “우리의 결의는 굳건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리더가 돌아오는 그날까지, 지금 자리를 지킬 것이고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할 것입니다.” 폴렌카가 언급한 리더란 바로 아서 T. 디물러스다. 40년 넘게 마켓바스켓에 근무하면서 임직원, 고객, 납품업자 들에게 이례적인 지지를 받은 인물이자 마켓바스켓의 CEO로서 6년간 연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끌었던 인물이다. 그러나 이날, 아서 T는 전 CEO 신분이었다. 파업 몇 주 전에 열린 이사회에서 해임당했기 때문이다. _ 7p 신규 브랜드들 덕분에 마켓바스켓은 고품질 제품을 매우 낮은 가격에 판매하는 독특한 슈퍼마켓이라는 평판을 얻게 됐다. 소비자들은 다른 슈퍼마켓에서 전국적으로 유명한 브랜드 제품들을 비싼 가격으로 사는 대신 마켓바스켓에서는 품질은 우수하고 가격은 낮은 신규 브랜드 제품을 고를 수 있었다. _ 46p 아서 T는 관대하고 겸손한 경영자라는 평판을 쌓아왔다. 각종 기부로 불우한 사람들을 도운 아서 T의 미담이 직원들과 고객들에게 널리 퍼졌다. 지점을 방문해 쇼핑카트에서 자동차로 물건을 싣는 고객들을 돕는 아서 T의 모습이 자주 목격됐다. (중략) 그는 상대방의 말을 경청한다. 직원들과 고객들은 아서 T가 다른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거의 까먹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는 매장에서 마주치는 직원이나 고객에게 이름을 부르며 인사하고, 딸의 이름까지 거명하며 딸이 학교를 잘 다니는지, 아버지가 아직 수술을 받지 않았는지 묻는다고 한다. _ 56p 아서 T의 궁극적 목표는 기업을 키우는 것이고, 개인적 목표는 선량한 상인이 되는 것이다. 아서 T는 고객 이익 증진을 목표로 경영하다보면 주주들도 보상 받을 수 있지만, 주주 이익 증진을 목표로 경영하다보면 고객 이익을 증진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이사님도 저의 생각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고객이 먼저입니다. 그 다음은 직원들입니다. 지역사회도 이제 우리가 책임져야 할 대상입니다. 그런 다음에 주주 이익을 고려해야 합니다.” _ 67p 개인의 이익뿐 아니라 뉴잉글랜드 지역의 이익을 위해서도 마켓바스켓을 구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시위자들은 마켓바스켓을 식료품점을 넘어선 지역공동체의 기둥으로 인식했다. 시위자, 직원, 고객, 납품업자 모두 아서 T가 복직해 예전처럼 경영하면 본인이 어떤 혜택을 볼지 알고 있었다. 그와 동시에, 아서 T의 복직이 지역공동체를 지탱하는 길이라고 생각했다. _ 90p 최고경영진이 우선순위와 방향을 설정하긴 하지만, 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해 상당한 유연성을 발휘할 권한을 지점과 부서, 심지어는 매장 판매원에게 부여한다. 모든 직급의 직원들에게 본인이 가장 적합하도록 느끼는 방식으로 조직 운영에 끼어들도록 권장한다. 마켓바스켓 경영자들은 모든 직원에게 역할이 있고, 각 역할의 중요성이 대등하다고 말한다. _ 110p 마켓바스켓은 이 점을 인식하고 고객의 구매 행태를 추적하는 소매업체 트렌드와 결별했다. 마켓바스켓은 고객카드를 발급하지 않는다. 고객들에게 등급을 매기려고 시도하지 않는다. 고객을 구분하는 것이 무의미하기 때문이다. 마켓바스켓은 소득, 지위와 관계없이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서비스와 동일한 가격 혜택을 제공한다. _ 128p 이제 고위임원들에게는 이사회의 의도가 명백히 보였다. 아서 T를 경영권에서 배제하고 마켓바스켓을 매각하는 길을 모색하려는 의도였다. 고위임원 몇은 최악의 사태를 대비하기 시작했다. 당시 톰 트레이너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아서 T를 지지하는 직원들이 해고당할 위험이 크다고 예상했다. 그럼에도 가족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그분은 우리에게 너무도 잘 대해주셨어. 이제 그분에게 우리 도움이 필요한 차례야.” _ 160p 마켓바스켓의 성공 비결 중 하나는 내부승진 원칙이다. 마켓바스켓 임원들은 말단 직원으로 시작해 각종 직책을 거쳐야만 임원이 될 수 있기에, 자사의 업무 시스템과 업무 방식에 정통할 수밖에 없다. 직원들은 본인이 맡은 일을 과거에 상사들도 했다는 사실을 알기에 상사를 존중한다. _ 282p 추천평 의미 있는 직장은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유대감을 느끼게 한다. 마켓바스켓 직원들이 보여준 놀라 운 힘은 그 효과가 얼마나 강력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다수의 관계자들과의 인터뷰를 기반으로 매혹적인 사건을 생생히 들여다 볼 수 있는 드문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_ 애덤 그랜트, 와튼스쿨 최연소 종신교수, 《오리지널스》, 《기브앤테이크》 저자 이 책은 치열한 시장 경쟁의 시대에 성공하고 싶은 기업들에게 기업 목적, 이해관계자들과의 강한 유대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 이해관계자의 이익을 우선시하고 직원과 고객을 중시하는 기업이 위기의 순간에 그들에게 어떻게 지지받는지 보여준다. 이 책을 읽으면 위대한 경영이란 무엇인가 이해하게 될 것이다. _ 샌드라 워독, 보스턴칼리지 경영학 교수 마켓바스켓만큼 생생한 리더십을 보여주는 기업 사례도 드물다. 이 놀라운 가족기업의 역사, 이 기업을 위해 투쟁한 직원들의 이야기, 기업 문화와 성공 간의 섬세한 균형을 탐구한 저자에게 경의를 표한다. _ 빌 맥더못, SAP 최고경영자, <승리자의 꿈> 저자 이 책은 사회적 책임 경영의 강력한 효과를 마켓바스켓을 통해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직원, 고객, 납품업자 같은 이해관계자들은 자신을 배려하는 기업과 함께 가고자 한다. 이해관계자들이 지킬 가치가 있다고 느끼는 기업을 지키려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_ C. B. 바타차라, 유럽경영기술대학원 지속가능기업센터 창립이사 마켓바스켓은 근본적이고 새로운 기업관을 보여준다. 주주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최선의 방법은 모든 이해관계자가 기업의 성공에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그들의 이익을 존중하는 것이다. 이는 언제나 진리였다. 모든 기업주와 리더에게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_ 제프 웨스트팰, 버텍스 최고경영자 겸 공동소유주 직원들에게 존경받는 리더가 기업에서 추방될 때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직원과 고객이 그의 복직을 위해 어떻게 싸워나갔는지 보여주는 경이로운 책이다. _ <포브스> 마켓바스켓 이야기를 역동적이고 극적으로 묘사한 이 책은 사람을 정당하게 대우하는 기업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재확인해 줄 것이다. _ <퍼블리셔스 위클리> 근래 유통업계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사건이 바로 아서 T 사장의 해고에서 시작된 직원들의 시위와 고객들의 불매운동이다. 이 책은 마켓바스켓 사태를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으면서 동시에 경영자들이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경영 교훈까지 전하고 있다. _ <보스턴 글로브> 경영권을 장악하려 한 아서 S의 주주 이론은 오늘날 미국 자본주의의 주류 시각이지만, 사람이 우선이라는 아서 T의 소기업 철학이 논쟁에서 서서히 지지세를 회복하고 있다. 이 계속되는 사상 전쟁의 위대한 초기 승리 과정이 이 책에서 펼쳐진다. _ <800CEO리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