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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ional ASP.NET 2.0
Special Edition 한국어판
Bill Evjen 엄익천 등역
지앤선(志&嬋) 20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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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모바일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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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hapter 1 ASP.NET 2.0 입문
chapter 2 비주얼 스튜디오 2005
chapter 3 애플리케이션과 페이지 프레임워크
chapter 4 ASP.NET 서버 컨트롤과 클라이언트 스크립트
chapter 5 ASP.NET 웹 서버 컨트롤
chapter 6 ASP.NET 2.0 웹 서버 컨트롤
chapter 7 유효성 검사 서버 컨트롤
chapter 8 마스터 페이지 활용하기
chapter 9 테마와 스킨
chapter 10 컬렉션과 리스트
chapter 11 ASP.NET 2.0의 데이터 바인딩
chapter12 ADO.NET으로 데이터 관리하기
chapter13 XML 사용하기
chapter 14 공급자 모델 소개
chapter 15 공급자 모델 활용
chapter 16 사이트 내비게이션
chapter 17 개인화
chapter 18 회원관리와 역할관리
chapter 19 포털 프레임워크와 웹 파트
chapter 20 보 안
chapter 21 상태 관리
chapter 22 캐 싱
chapter 23 디버깅과 오류 처리하기
chapter 24 파일 입출력과 스트림
chapter 25 유저 컨트롤과 서버 컨트롤
chapter 26 모듈과 처리기
chapter 27 비즈니스 개체 사용하기
chapter 28 모바일 개발
chapter 29 XML 웹 서비스 구현하고 사용하기
chapter 30 지역화
chapter 31 구성설정
chapter 32 진단 도구
chapter 33 웹 사이트 운영과 관리
chapter 34 ASP.NET 애플리케이션의 패키징과 배포
appendix A C# 2.0과 비주얼 베이직 8.0의 변경사항1567
appendix B ASP.NET 1.x 프로젝트 마이그레이션하기
appendix C Atlas 사용하기
appendix D ASP.NET 온라인 자료
찾아보기

저자 소개

역자 : 엄익천 외
엄익천(e9391068@unitel.co.kr)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연구원

김지선(metamorphose@empal.com)
(주)삼진 정보기술팀 과장
전문 기술 번역가, KNUG 시샵, Techalogue 대표

박재근(ararion@chol.com)
(주)에이스아메리칸화재해상보험 전산실 대리

탁남수(jeoffy@empal.com)
(주)IT플러스 대리
이시마이너(ECMiner) 솔루션개발부 개발자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1674쪽 | 2912g | 187*257mm
ISBN13
9788955508758

출판사 리뷰

이 책의 특징

* ASP.NET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하는 서버 컨트롤의 개념과 그 중요한 역할
* 신규 마스터 페이지 기능을 사용해서 템플릿화된 ASP.NET 페이지의 생성방법
* 디버깅과 오류 제어기법
*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2005와 오라클(Oracle)과 같은 기업용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 조작방법
* ASP.NET 애플리케이션을 패키징해서 배포하는 방법
* 데이터를 신속하게 가져오고 갱신하고 삭제하는 방법
* 문화권과 지역화 기능을 활용해서 각 방문자에 따라 웹 사이트를 여러 언어로 지역화하는 방법
* ASP.NET 2.0에 Altas를 추가로 설치한 다음 ASP.NET 애플리케이션에 Ajax 방식을 활용하는 방법
* 데이터 저장소나 프로세스, 그밖에 기타 항목에 액세스하는 데 신규 공급자 모델을 사용하고 확장하는 방법
* 신규 모니터링 도구들로 애플리케이션의 성능과 상태를 추적하는 방법
* ASP.NET 1.x 애플리케이션을 ASP.NET 2.0으로 전환하는 시기와 방법
[이 책의 특징]

* ASP.NET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하는 서버 컨트롤의 개념과 그 중요한 역할
* 신규 마스터 페이지 기능을 사용해서 템플릿화된 ASP.NET 페이지의 생성방법
* 디버깅과 오류 제어기법
*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2005와 오라클(Oracle)과 같은 기업용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 조작방법
* ASP.NET 애플리케이션을 패키징해서 배포하는 방법
* 데이터를 신속하게 가져오고 갱신하고 삭제하는 방법
* 문화권과 지역화 기능을 활용해서 각 방문자에 따라 웹 사이트를 여러 언어로 지역화하는 방법
* ASP.NET 2.0에 Altas를 추가로 설치한 다음 ASP.NET 애플리케이션에 Ajax 방식을 활용하는 방법
* 데이터 저장소나 프로세스, 그밖에 기타 항목에 액세스하는 데 신규 공급자 모델을 사용하고 확장하는 방법
* 신규 모니터링 도구들로 애플리케이션의 성능과 상태를 추적하는 방법
* ASP.NET 1.x 애플리케이션을 ASP.NET 2.0으로 전환하는 시기와 방법



【이 책에 대한 찬사]

“이 책은 Professional ASP.NET 2.0의 증보판으로 비주얼 스튜디오 2005와 ASP.NET 2.0을 다루는 모든 사람에게 추천한다. 빌 에븐, 스콧 핸슬먼, 파한 무하마드, 데빈 래더, 스리니바사 시바쿠마 는 이해하기 쉬운 예제와 탁월한 지침들을 제공해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멋지게 집필했다. 이 책은 모든 ASP.NET 2.0 개발자가 책장 선반에 반드시 꽂아두어야 하는 책이다. (이미 내 선반에는 2권의 책이 있다!)”

웹 플랫폼/개발도구 부서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관리자
브라이언 골드파브(Brain Goldfarb)

“이 책은 ASP.NET 2.0을 신속하게 학습하길 원하는 ASP.NET 1.x의 개발자들에게 더욱 빛을 발한다. 이 책을 진정으로 권한다. 특히 책을 읽자마자 실무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다. 신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하면서 마스터 페이지, 테마, 스킨, 역할과 회원, 사이트 네비게이션, Ajax, 그밖에 항목 등 ASP.NET 2.0의 접근방법을 구현하길 원했다. 이러한 특정 기술에 대한 각 장을 읽으면서 현재 구현하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었다.”

테리 스미스(Terry Smith)

“각 장의 모든 내용에 걸쳐서 저자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가적 식견이 풍부하게 제시되어 있다.”

영국 비주얼 베이직 사용자 모임
(UK Visual Basic User Group; VBUG)

“만일 ASP.NET 2.0을 배우는 데 필요한 좋은 책을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마이크로소프트 MVP
브라이언 G. 스카뷰(Brain. G Scarbeau)

“닷넷 2.0처럼 신기술은 항상 새롭게 등장한다. 록스에서 출간된 Professional ASP.NET 2.0을 탐독했다. 록스의 저자들은 적시에 꼭 필요한 내용을 저술하는 듯싶다. …(중략)… <마스터 페이지와 테마>에 관한 장은 정말 잘 기술되어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며 그 고급기능들을 최신 사이트에 적용할 수 있었다. …(중략)… 다음으로 중요한 내용은 <사용자와 역할>이었다. 다시 이 책은 장외홈런을 날렸다. 2~3일 동안 코딩하며 시험하는 동안 회원관리 공급자를 믿을만하게 활용하는 매우 견고한 코드를 내 웹 사이트에 갖출 수 있게 되었다.”

크리스 러브(Chris Love)

[추천사]

ASP.NET은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 뛰어남을 인정받고 있는 효과적인 기술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 하게 사용되고 있는 기술이기도 하다. ASP를 시작으로 하여 발전해 온 Microsoft의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술은 .NET의 등장과 함께 ASP.NET으로 발전하였고, ASP.NET 2.0을 통해 진보해 왔다. 그리고, Microsoft 기술의 발전은 멈추지 않고 현재까지도 계속되어 차기 ASP.NET 3.5는 보다 진보된 개발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여기에는 ASP.NET AJAX 및 ASP.NET MVC 프레임워크를 포함하여 다양한 부가 기술들이 포함될 것이기에, 차후의 웹 개발은 현재보다 더 체계적이고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IA를 향해 진화하는 웹을 따라 ASP.NET도 그에 발맞추어 계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차기 ASP.NET 버전(ASP.NET 3.5)의 내부를 살펴보면 그 주된 근간을 이루는 것이 ASP.NET 2.0임을 알 수 있는데, 이는 차기 버전이 ASP.NET 2.0 기술 위에 다양한 부가 기술들(ASP.NET AJAX, MVC 프레임워크, Silverlight 지원, 동적 데이터 지원 등)이 추가된 형태를 띄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ASP.NET 2.0은 현재 ASP.NET을 공부하고자 하는 개발자나 차기 버전을 준비하고자 하는 개발자 모두가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 배경 기술이라 할 수 있다.

ASP.NET 2.0이 등장한 지도 2년이나 되었기에, 이미 관련한 많은 국내 서적이 출간되어 있긴 하지만, 이 책만큼 방대하게 ASP.NET 2.0의 모든 내용을 다룬 레퍼런스 서적은 사실 찾기가 그리 쉽지 않다. 이 책의 원서는 ASP.NET 2.0 기술의 발표와 함께 가장 먼저 출간된 서적 중 한 권이었으며, 필자 또한 개발과 세미나를 위해 많은 참고를 했던 서적이다. 약 2년 전, 처음 이 책의 번역 소식을 들었을 때 개인적으로 많은 우려를 했다. 그 방대한 내용과 분량으로 인해 이 책의 번역 작업은 출판사나 역자 모두에게 쉽지 않은 여정이 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장 2년이란 기간에 걸쳐 포기하지 않는 인내심을 가지고 이를 이루어낸 역자 팀과 출판사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팀 단위의 장기 번역과 조율 작업은 상상 이상으로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그들의 열정과 끈기에 박수를 보내며, 그들의 노력에 의해 국내에 이 좋은 서적이 한글로서 소개될 수 있었음을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역자의 글]

Ⅰ. 들어가며
ASP.NET 2.0을 처음 접하면 ASP.NET 1.x보다 새롭게 소개되는 많은 서버 컨트롤과 기능들에 다소 놀랄 듯싶다. 왜냐하면 GridView 서버 컨트롤, TreeView 서버 컨트롤, Login 서버 컨트롤, WebPartManager 서버 컨트롤 등 약 50여개가 넘는 서버 컨트롤과 함께 역할관리(role management)와 회원관리(membership management)를 비롯해서 웹 파트(web part), 포털 프레임워크(portal framework), 공급자 모델(provider model) 등 다양한 기능들이 새로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신규 컨트롤과 기능들을 모두 숙지해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 정도로, ASP.NET 2.0은 정말 새로워졌다!

왜 이렇게 많은 기능이 ASP.NET 2.0에 새롭게 추가되었을까?

가장 근본적인 배경은 기업 활동을 지원하는 기존 정보시스템들에 대한 통합의 필요성이 증대하는 현상에 연유한다고 하겠다. 그럼에 따라 정보시스템을 통합해서 각 사용자별 역할과 권한에 따라 맞춤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기업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를테면 이러한 기업수요를 반영한 산물이 전사적정보포털(Enterprise Information Portal; EIP)이다. 전사적정보포털을 개발하는 관점에서 바라볼 때, 프로젝트의 목표를 단기간에 구현해낼 수 있는 탁월한 개발생산성과 함께 다양한 기업의 제반 정보시스템을 아우를 수 있는 풍부한 확장성이 무엇보다도 필수적일 듯싶다. 이 두 가지 요구사항은 앞서 언급했던 ASP.NET 2.0에 새롭게 추가된 많은 서버 컨트롤과 기능들이 지원한다. 이를테면 GridView 컨트롤은 매우 높은 개발생산성을 제공하는데, 이 책의 11장에서 제시하듯 단 한 줄의 코드도 작성하지 않고서 선언적 프로그래밍(declarative programming) 기법만으로 데이터베이스로부터 데이터를 가져와서 브라우저에 출력할 수 있다. 또 공급자 모델을 활용하면 기존 마이크소프트 SQL 서버,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XML, 모바일 기기의 데이터까지 확장할 수 있다.

이러한 ASP.NET 2.0의 모든 내용이 이 책에 수록되어 있다. 가히 ‘ASP.NET 2.0의 백과사전’이라 부를만한데, 기존에 출간된 ASP.NET 2.0 관련 서적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자 장점이다. 한편으로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지 못한 측면이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를 제기하는 독자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 한권만 있으면 ASP.NET 2.0의 중요한 내용을 모두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이 책에서 제시하는 예제들을 실행해보기 바란다. 그러면 각 사용자별 역할과 권한에 따라 맞춤정보를 제공하는 웹 페이지를 비롯해서 다양한 기업용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낼 수 있다. 결국에는 ASP.NET 2.0에 들어와서 진정으로 대규모 기업 환경에 적합한 최적의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Ⅱ. 번역용어의 고려사항
독자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번역서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중 많은 부분이 ‘용어’에서 일어난다. 사실 모든 독자의 구미에 맞는 ‘용어’를 선정해서 사용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실 독자가 느끼는 그런 불편함은 어쩌면 단지 ‘습관’, 좀더 권위 있는 단어를 쓴다면 ‘교육’에 기인한다. 일단 이 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기술에 관한 책이므로, 거의 대부분의 영어 용어에 대한 한글대역 용어는 한역된 공식 설명서를 따랐다.

그러나 본래 용어의 의미를 전달하기 힘들거나 심지어 오해될 여지가 있는 일부 단어에 대해서는 과감히 공식 입장을 버리기도 했다. 대체할 한글대역은 닷넷에 한정하지 않고 넓은 시각에서 대역을 선택하거나, 용어의 의미를 내용상 파악해서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된 대역을 선정했다. 하지만 대역 용어의 선정을 신중히 하는 것만으로는 역시 혼선을 막을 순 없다. 용어의 혼선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자 가장 좋은 방법은 영어를 병기하거나 한영대역표를 미리 제시하는 것이다. 매번 용어를 병기할 수는 없지만 혼선이 있을 용어에 대해서는 앞에 나온 적이 있더라도 노출빈도를 적절히 높였다.

또한 이 책의 본문을 읽기에 앞서 역자 서문 뒤에 있는 <영한용어대역표>를 두세 번 눈으로 훑으면서 준비해둔다면 문맥을 이해하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물론 이 <영한용어대역표>는 완전한 인덱스 역할을 하거나 ASP.NET 2.0 관련 용어를 정리하기 위한 용도가 아니라 혼동이 있을지 모를 용어에만 한정하고 있음에 유의하길 바란다.

Ⅲ. 번역작업을 마치며
이 번역작업은 ‘techVernunft’의 구성원들이 매주 토요일, 거의 일년 넘게 정기 스터디를 결성해서 진행되었다. techVernunft는 KNUG(Korea .NET User Group, 한국닷넷사용자모임) 내의 소모임이다. 'techVernunft'는 ①'기술'이란 그리스어 'techne'와 ②'이성, 판단'이란 독어 'Vernunft'를 조합한 명칭이다. 이름에서 암시하듯 IT 기술에 대한 전문적인 번역과 저술을 주로 추진하고 있다. 2003년에 처음 번역서를 내기 시작한 이래로 2007년 말에 이르면 이 책까지 약 10권의 번역서가 출간될 예정이다.

본서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참으로 우여곡절이 많았다. 특히 베타판에서 정식판으로 변경된 ASP.NET 2.0의 내용이 원서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이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 이를테면 17장의 ‘익명 사용자의 개인화’ 단원에서 AnonymousIdentification_OnRemove 이벤트를 들 수 있다. 이 이벤트는 ASP.NET 2.0 정식판에서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원서를 비롯해 다른 서적에서 모두 동일하게 언급하는 바람에 무척 애를 먹었다. 이 사실은 닷넷 프레임워크의 해당 어셈블리를 역컴파일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 또 slidingExpiration 특성처럼 닷넷 프레임워크 1.1에서는 기본설정이 true였지만, 닷넷 프레임워크 2.0에서는 false로 번경되었는데, 원서는 닷넷 프레임워크 1.1의 기본설정을 그대로 인용해서 오류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그밖에도 많은 오류사항을 바로 잡고자 노력했는데, 미처 잡아내지 못한 오류는 독자들의 몫으로 남겨둔다.

이 책 표지의 역자 이름은 그동안 이 책의 번역작업을 위해서 개인적인 시간과 노력을 할애한 순서에 따라 나열하였다. 번역에 참여한 네 명 중 세 명은 적어도 IT 관련 서적을 한 권 이상 출간한 경험이 있는 역자들이고 나머지 한 명은 이번에 새롭게 책을 출간하게 되었는데, 각기 다른 IT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다. 역자들은 http://cafe.naver.com/techvernunft을 방문하면 만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 역시 기존에 출간된 다른 번역서들처럼 많은 분으로부터 도움을 받았다. 원서 출간을 기획하고 총괄한 사이텍 미디어의 김지영 과장님, 웹젠(webzen) 솔루션팀의 김갑령 님, PMSoft Korea 시스템 개발팀의 배형석 과장님, (주)필라넷 DB사업부의 황순영 책임컨설턴트 님, (주)우림정보 소프트웨어 개발팀 박현정 대리 님, 정말로 소중한 가족과 친구들 등 그밖에 미처 언급하지 못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역자들을 대표해서
엄익천, 김지선

추천평

모든 독자의 구미에 맞는 ‘용어’를 선정해서 사용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실 독자가 느끼는 그런 불편함은 어쩌면 단지 ‘습관’, 좀더 권위 있는 단어를 쓴다면 ‘교육’에 기인한다. 일단 이 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기술에 관한 책이므로, 거의 대부분의 영어 용어에 대한 한글대역 용어는 한역된 공식 설명서를 따랐다. 그러나 본래 용어의 의미를 전달하기 힘들거나 심지어 오해될 여지가 있는 일부 단어에 대해서는 과감히 공식 입장을 버리기도 했다. 대체할 한글대역은 닷넷에 한정하지 않고 넓은 시각에서 대역을 선택하거나, 용어의 의미를 내용상 파악해서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된 대역을 선정했다. 하지만 대역 용어의 선정을 신중히 하는 것만으로는 역시 혼선을 막을 순 없다. 용어의 혼선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자 가장 좋은 방법은 영어를 병기하거나 한영대역표를 미리 제시하는 것이다. 매번 용어를 병기할 수는 없지만 혼선이 있을 용어에 대해서는 앞에 나온 적이 있더라도 노출빈도를 적절히 높였다. 또한 이 책의 본문을 읽기에 앞서 역자 서문 뒤에 있는 <영한용어대역표>를 두세 번 눈으로 훑으면서 준비해둔다면 문맥을 이해하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물론 이 <영한용어대역표>는 완전한 인덱스 역할을 하거나 ASP.NET 2.0 관련 용어를 정리하기 위한 용도가 아니라 혼동이 있을지 모를 용어에만 한정하고 있음에 유의하길 바란다.

김태영 이사 / (주)이노가드 CTO, Microsoft MVP(ASP.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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