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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철학을 하였다
양장
서광사 200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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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상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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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옮긴이의 말
머리말을 대신하여

1장. 내 철학의 가장 큰 고비들
2장. 지금 나의 세계관
3장. 첫번째 노력의 결과
4장. 관념주의로의 탈선
5장. 다원주의로의 반란
6장. 수학 속의 논리적 기법
7장. 「수학 원리」- 철학적 측면
8장. 「수학 원리」- 수학적 측면
9장. 바깥 세계
10장. 비트겐슈타인의 충격
11장. 지식에 관한 이론
12장. 의식과 경험
13장. 언어
14장. 보편자와 개별자와 이름
15장. '진리성'에 대한 정의
16장. 비연역적 추리
17장. 피타고라스에서 벗어나다
18장. 비판들에 대한 몇 가지 답변

알랜 우드(Alan Wood)
러셀의 철학 - 그 전개 과정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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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버트런드 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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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trand Arthur William Russell,B.A.W. 러셀

1872년 5월 18일 영국 웨일즈에서 태어난 철학자이자 수학자이다. 유서 깊은 귀족 가문 출신으로, 앰버리 자작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1890년에 케임브리지의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입학하여 곧 수리철학에서 두각을 나타내고는 학문을 이어갔다.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이후 적극적으로 평화주의 활동에 참여하면서 인생의 경로가 크게 바뀌게 된다. 1916년에는 유죄판결을 받고 트리니티 칼리지 강사직을 잃었고, 1918년에 또 다시 기소되어 투옥되었다. 이후 각종 강연과 저술 활동을 비롯, 사회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자기 의견을 피력하였으며, 1950년에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였고, 197
1872년 5월 18일 영국 웨일즈에서 태어난 철학자이자 수학자이다. 유서 깊은 귀족 가문 출신으로, 앰버리 자작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1890년에 케임브리지의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입학하여 곧 수리철학에서 두각을 나타내고는 학문을 이어갔다.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이후 적극적으로 평화주의 활동에 참여하면서 인생의 경로가 크게 바뀌게 된다. 1916년에는 유죄판결을 받고 트리니티 칼리지 강사직을 잃었고, 1918년에 또 다시 기소되어 투옥되었다. 이후 각종 강연과 저술 활동을 비롯, 사회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자기 의견을 피력하였으며, 1950년에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였고, 1970년 2월 2일 독감으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반핵·반전운동에 투신하였다. 그는 60여권이 넘는 저술을 비롯, 무수히 많은 글을 남겼는데, 주요 저서로는 『수리철학의 기초』, 『게으름에 대한 찬양』, 『힘: 새로운 사회 분석』, 『서양철학사』, 『서양의 지혜』 등이 있다.

버트런드 러셀의 다른 상품

역자 : 곽강제
전북대학교에서 배우고 가르치다가 지금은 전북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옮긴 책은 『논리학』(W. C. Salmon) 『철학의 의미』(J. G. Brennan) 『철학적 사고에의 초대』(E. I. Beardsley & M. C. Beardsley) 『서양의 지혜』(B. Russell) 『분석 철학』(M. Corrado) 『철학적 분석 입문』(J. Hospers) 『언어와 진리와 논리』(A. J. Ayer) 『철학과 논리적 통사론』(R. Carnap) 『나는 이렇게 철학을 하였다』(B. Russell) 『언어 철학』(W. P. Alston) 『자연 과학 철학』(C. G. Hempel) 『콰인과 분석 철학』(G. D. Romanos) 『괴델의 증명』(E. Nagel & J. Newman) 『비트겐슈타인의 『논리철학론』 이렇게 읽어야 한다』(R. M. White) 『논리철학론』(L. Wittgenstein)이 있고, 엮은 책은 『논리와 철학』이 있으며, 다수의 철학 논문을 발표하였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6쪽 | 776g | 153*224*30mm
ISBN13
9788930619172

출판사 리뷰

이 책의 초반부에서는 러셀이 관심을 가졌던 철학적 문제들과 영향을 받았던 저작들을 소개하고 그의 세계관을 과학적인 관점에서 흥미있게 설명하고 있으며, 또한 러셀이 열여섯 살 생일의 직전과 직후에 철학적 사고를 하면서 느낀 자신의 사색을 적은 메모들의 일부가 실려 있다.

한편, 이 책에서는 러셀 철학의 전반적인 발전과정을 설명해 나가고 있는데, 그중 가장 큰 특징적이고 인상적인 내용 중의 몇 가지는 아래와 같다.

- 화이트헤드와 공동 집필한 유명한 책인 『수학 원리』(Principia Mathematica,, 1910)를 철학적 측면과 수학적 측면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 러셀의 제자였던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의 저작『논리-철학론』에서 러셀이 인정할 수밖에 없었던 내용과 거부해 버린 내용들을 “비트겐슈타인의 충격”이라는 제목의 장에서 소개하고 있다.

- 마지막 장에서는 비트겐슈타인과 비트겐슈타인을 추종하는 학자들이 제기한 러셀 철학의 비판에 대해 이를 반박하는 4가지의 논문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러셀은 자신의 사상을 명쾌하게 설명한 알랜 우드의 미 완성작인「정열에 찬 회의론자」(The Passionate Sceptic)의 서론 부분을 부록으로 싣고 있다.

『나는 이렇게 철학을 하였다』는 일상의 사회적 문제들에 관한 러셀의 저작들과는 달리, 러셀이 실제로 철학적 사고를 했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줌으로써, 오늘의 철학도들이 러셀의 지적 자립, 성실, 정직, 그리고 책임감을 배워 철학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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