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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체 그림 배경판과 인형을 만들고 놀면서 많은 사물들과 친해져요
교재 : 입체 그림 배경판(740 x 490mm) 1개 + 입체 인형 25개 팝업북의 원리를 이용한 입체 배경판을 펼치면 신기한 벌레 나라가 나타나요. 배경판은 두꺼운 합지로 되어 있고 양면으로 라미네이팅 가공이 되어있어서 튼튼하고 잘 찢어지지 않아서 완벽한 역할놀이(role-play)를 할 수 있는 무대가 되지요. 오른쪽에 있는 나뭇잎과 왼쪽에 있는 커다란 꽃, 그리고 바닥에 있는 돌멩이는 팝업으로 되어 있어서 실감나는 입체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인형으로는 거미, 벌, 파리, 모기, 나방, 무당벌레, 개미 등 다양한 벌레들을 모아 두었어요. 세밀화로 그린 벌레들과 함께 재미있는 역할놀이를 하면서 즐겁게 놀아 보세요. 전 제품은 가위질이나 풀칠을 할 필요가 전혀 없으며, 라미네이팅(비닐 코팅) 처리가 되어 있어서 찢어짐을 방지하고 아이가 입에 넣어도 색이 번지거나 녹아내리지 않아요. 2. 낱말 카드를 반복하여 보며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익혀요 교재 : 한글, 영어 양면 낱말 카드(100 x 130mm) 23개 입체 배경판 위에서 역할 놀이를 하며 갖고 놀던 인형들이 낱말 카드 위에 같은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요. 카드는 앞면은 한글, 뒷면은 영어로 되어 있어서, 연령에 따라 한글 카드로도 사용 가능하고, 영어 카드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이에게 한글과 영어를 번갈아 가면서 보여 주면, 아이가 놀이를 통해 친숙해진 이미지를 통해 문자를 인지하기 때문에, 두 가지 언어를 혼돈하지 않고 익힐 수 있게 됩니다. ?놀이?를 통한 이중언어학습(bilingual)이 아이에게는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키피 퍼핏북> 낱말학습은 놀이를 통해 사물과 친숙해진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낱말 공부를 마친 후에는 다시 인형을 보여 주며 엄마가 『What is this?』등의 질문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의 대답을 유도하면 됩니다. -낱말 목록- ladybug 무당벌레 ant 개미 red ant 불개미 white ant 흰개미 grasshopper 메뚜기 bee 벌 fly 파리 butterfly 나비 mayfly 하루살이 firefly 반딧불이 dragonfly 잠자리 cockroach 바퀴벌레 spider 거미 beetle 딱정벌레 cricket 귀뚜라미 cicada 매미 mantis 사마귀 moth 나방 mosquito 모기 earthworm 지렁이 silkworm 누에 centipede 지네 pine caterpillar 송충이 3. 흥겨운 음악과 함께 원어민의 발음과 기본회화를 듣고 따라해요 교재 : Audio tape 1개 + 대본이 담겨 있는 가이드 북 1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또는 인형이나 낱말 카드를 가지고 놀 때 테이프를 들려 주세요. 아이들이 혼자서도 즐겁게 들을 수 있도록 흥겨운 배경 음악과 노래가 담겨 있습니다. A면은 낱말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고, B면은 인형을 가지고 아이와 엄마가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엄마가 먼저 『What is this?』하고 물으면 아이가 『That is a ladybug.』라고 대답합니다. 그리고 다시 엄마가 『A ladybug?』하고 되묻고, 아이가 다시 확인의 대답 『Yes, a ladybug.』을 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가 문장 속에서 낱말을 정확히 구분해서 인지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B면의 예 A: What is this? B: That is a ladybug. A: A ladybug? B: Yes, a ladybug. A: What is this? B: That is an ant. A: An ant? B: Yes, an a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