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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우리는 가르치면서 살아간다
프롤로그-가르침은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것

01 ‘가르친다’는 것은 무엇인가
1. 가르치는 사람이 명심해야 할 다섯 가지 역할
2. 100을 알아야만 1을 가르칠 수 있다
3. 가르친다는 것은 마음을 사로잡는 행위
4. 가르치기 이전에 믿음을 주어라
5. 가르치는 사람은 엔터테이너가 되어야 한다
6. 사고형인가 암기형인가를 판단해서 가르친다
7. 확고한 주관을 갖고 가르쳐라
8. 가르치는 것은 일종의 서비스다
9. 가르치는 순간에 집중하라
10. 프로 강사는 상대의 수준에 맞출 수 있어야 한다
11. 가르치는 사람의 이상적인 자세

02 잘 가르치는 사람일수록 쉽게 가르친다
1. 어디까지 가르치고 어디서부터 가르치지 않을 것인가
2. 논리 블록을 알면 강의가 즐겁다
3. 하나를 가르치되 열을 깨치게 하라
4. 핵심 내용은 가르친 즉시 외우게 하라
5. 배운 것은 머릿속에 확실하게 정착시켜라
6. 효과적인 나선형 방식의 지도법
7. 뇌를 활성화시키는 소리 내서 읽기
8. 신체의 일부나 체험을 통해 기억시켜라
9. 안심과 위기라는 파도가 집중력을 키운다
10. 인간의 집중력이 지속되는 시간은 겨우 20분
11. 지루하지 않은 수업의 첫째 조건은 의외성
12. 추상적인 것은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한다
13. 정말 중요한 내용은 자료에 쓰지 않는다
14. 수업이 끝나고 버려지는 학습 자료의 공통점

03 먼저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라
1. 하고 싶다는 의욕을 높이는 7가지 방법
2. 결정적 한마디로 집중력을 높인다
3. 한 번쯤은 절벽 아래로 떨어뜨려 본다
4. 꾸짖는 데에도 요령이 있어야 한다
5. 무심코 사람들 앞에서 창피를 주지 않는다
6. 압도적인 지식의 차이를 보여 줄 필요도 있다
7. 실수를 지적 받아더라도 유연하게 대처한다
8. 가르치는 사람의 ‘에너지’를 상대에게 전달한다

04 배우는 사람의 유형에 맞게 가르치는 법
1. 질문이 없는 강의의 첫 번째 책임은 가르치는 사람에게 있다
2. 질문을 하기 전에 스스로 답을 찾게 만든다
3. 유별난 질문을 하는 사람에게는 단호하게 대한다
4. 공부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준다
5. 구체적인 방법을 물을 때는 설득력 있게 접근한다
6. 누구나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7. 가르치는 방법이 나쁘다고 지적을 받을 때
8. 강의를 순수하게 듣지 않는 사람을 대하는 법
9. 어중간하게 잘하는 사람일수록 가르치기 어렵다

05 성공하는 사람들의 가르치는 기술
1. 여러 사람을 가르칠 때 레벨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2. 아마추어는 순간을 보지만 프로는 전체를 본다
3. 가르치기 전에 예습하는 방법
4. 많은 사람 앞에서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5. 인상이 좋지 않으면 들을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6. 시선을 전체에게 주면 일체감이 생긴다
7. 농담은 짧게, 강의는 성실하게
8. 공통점을 찾아서 친근하게 다가간다
9. 불필요한 필기는 시키지 않는다
10. 화이트보드에 쓸 때는 영화의 자막처럼
11. 중요한 것은 끝까지 숨긴다

에필로그-20년 동안 가르치며 깨달은 것
역자 후기-좀더 쉽고 재밌게 가르치기 위하여

저자 소개 1

야스코치 테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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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suya Yasukouchi,やすこうち てつや,安河內 哲也

야스코치 테츠야는 도우신東進 하이스쿨에서 스타 강사로 활동하며 공부와 관련된 60여 권의 책을 저술한 작가이다. 그는 대학교 1학년 가을부터 학원 강사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가르치는 일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대학을 졸업한 후에도 영어 강사로 활동하며 위성방송과 강연회를 통해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3만 명이 넘는 학생을 지도했으며 기초부터 정성껏 재미있게 지도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의 교육관은 ‘할 수 없다’를 ‘할 수 있다’로 바꾸는 것이 가르치는 것의 본질이라고 믿는 것으로 교육에 관한 한 그 자신조차 끊임없이 노력하여 토익 990점 만점,
야스코치 테츠야는 도우신東進 하이스쿨에서 스타 강사로 활동하며 공부와 관련된 60여 권의 책을 저술한 작가이다. 그는 대학교 1학년 가을부터 학원 강사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가르치는 일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대학을 졸업한 후에도 영어 강사로 활동하며 위성방송과 강연회를 통해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3만 명이 넘는 학생을 지도했으며 기초부터 정성껏 재미있게 지도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의 교육관은 ‘할 수 없다’를 ‘할 수 있다’로 바꾸는 것이 가르치는 것의 본질이라고 믿는 것으로 교육에 관한 한 그 자신조차 끊임없이 노력하여 토익 990점 만점, UN 엉어 검정 특A급, 통역 안내업 국가시험, 관광영어 검정 1급, 실용영어 검정 1급 등 수많은 자격증을 취득했다.

저서로는 어학서 중 『영어로 생각한 것을 쓸 수 있는 책』 등이 있고, 학습 참고서로는 『야스코치의 영어를 처음부터 정성껏』, 『야스코치의 비로소 알게 된 영어 문법』 등이 있으며, 『성공하는 사람의 공부법』은 30만 부가 넘게 팔려 그의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역자 : 최대현
‘가장 쉽고 가장 재미있게’ 가르치는 것이 모토인 국내 최정상의 스타 강사. 수강생이 뽑은 최고의 인기 수업인 <최대현의 파워스크린 일본어>는 국내 최초로 드라마로 배우는 일본어를 학원 강의에 도입했고, 강의를 시작한 이후 약 100여 편의 일본 드라마를 통해 현재까지 약 3만 명의 수강생을 배출할 정도로 국내 최고 인기 강사로 자리 잡았다.

그는 18세 때부터 일본어 선생님이 되겠다는 꿈을 꾸었다.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한 후 일본으로 유학하여 번역·통역·교수법 등을 공부했고, 좀 더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해 유학 시절 일본 회사에 취직을 하기도 했다. 현재는 시사일본어학원의 종로 캠퍼스 대표강사로 재직 중이다. <경향신문>에 ‘생생 일본어’를 연재, <굿데이신문>, <스포츠 조선>, <신디 더 퍼키>, <캠퍼스 라이프> 등의 신문과 잡지에서 한국 대표 명강사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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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15쪽 | 328g | 153*224*20mm
ISBN13
9788977151840

책 속으로

가르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은 어떤 조직 안에서도 성공할 수 없다. 수많은 조직에서, 능력은 뛰어나지만 자신의 노하우를 누구에게도 가르쳐 주지 않고 개인행동을 하는 사람보다 자신이 가진 능력을 최대한 주위의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사람에게 더 후한 대우를 해 준다. 왜냐하면 후자의 경우가 전체 조직에 훨씬 더 큰 이익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주변을 둘러보자. 가르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 조직에서 리더가 된 적이 있나? 물론 단기적으로는 잘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런 사람은 대부분 오래 가지 못하고 언젠가는 도태된다.
--- <가르침은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것> 중에서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억양’과 ‘간격’이다. 듣는 사람이 절대로 질리지 않도록, 말할 때 목소리의 강약과 간격을 조절하며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시선을 산만하게 두지 않고 골고루 분산시켜서 듣는 사람의 반응을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사람들 앞에 서서 가르치는 사람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듣는 사람의 시선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몸가짐을 바로 하는 데 신경 써야 한다.
이처럼 사람들 앞에 서서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듣게 하기 위해서는 사람을 사로잡는 법을 연구해야 한다.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어떻게 보이는지를 연구해서 실천해야 한다.

--- <‘가르친다’는 것은 무엇인가?> 중에서

조금이라도 좋은 결과가 나오면 적극적으로 칭찬해야 한다.
신뢰하는 사람에게 칭찬을 받고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상사로부터 칭찬을 받고 싶다거나 선생님에게 칭찬을 받고 싶다는 생각 때문에 부하나 학생들은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의욕, 즉 자신이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한다.
부모와 자식 사이에서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부모에게 반감을 드러내는 아이라도 ‘부모에게 인정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마음 한구석에 감춰 두고 있다. “꽤 잘하네”, “대단하네”, “놀랐어”같은 작은 칭찬 한 마디가 상대의 하고 싶다는 의욕을 높여줄 수 있다.

--- <먼저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라> 중에서

출판사 리뷰

열정을 지닌 교사들에게 선사하는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기술
현장에서 노력하는 선생님들에게 전하는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

대학교 1학년 가을부터 학원 강사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가르치는 일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저자는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3만 명이 넘는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까를 연구해 왔다. 수많은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겪었던 경험과 시행착오를 거친 다음에야 저자는 기초부터 정성껏 재미있게 가르치는 사람으로 평가받게 되었다. 《쉽게 가르치는 기술》에서는 ‘할 수 없다’를 ‘할 수 있다’로 바꾸는 것이 가르치는 것의 본질이라고 믿는 저자의 이런 노하우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가르치는 일이 얼마나 섬세하고 구체적이며 치밀한 준비가 필요한 일인지를 밝히는 동시에, 학생들에게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선사하고자 끊임없이 고민하는 선생님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길을 안내할 것이다. 또한 야스코치 테츠야의 독특하고 구체적인 노하우는 좀더 나은, 좀더 새로운 교육 방법과 환경을 만드는 데 고민하는 이 땅의 모든 선생님들에게 구체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열정을 지닌 교사들에게 선사하는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
여기에 가장 쉽고 가장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교실이 있다. 이 교실 안에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의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될까를 끊임없이 연구하는 한 선생님이 있다. 이 선생님은 때로는 학자의 모습으로 끊임없이 공부하고, 사람을 사로잡는 매력을 가지기 위해 배우처럼 행동하며, 학생들의 불안감을 단호하게 없애 주는 예언자의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한다. 학생들을 좀더 재미있게 해 주기 위해서 엔터테이너처럼 기술을 갈고닦고, 학생들 한 명 한 명을 면밀하고 꼼꼼하게 분석해 판단을 내리기도 한다. 대가를 바라지 않고 헌신적으로, 스스로의 신념을 강하게 지키며 배우는 사람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노력하면서 만족감과 성장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언제나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는다.

이곳이 바로 야스코치 테츠야의 강의실이다. 이곳에서는 일방적으로 학생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게 아니라 서로 소통하면서 학생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온 몸으로 부딪히며 더 효과적인 방법을 찾고, 더 새로운 수업을 추구한다. 그 결과 야스코치 테츠야의 강의실 안은 학생들이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즐겁게 공부하는 곳이 되었다.

이처럼 학생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고 창의적이고 즐거운 수업을 하기를 원하는 열정적인 교사들을 위해 일본 최고의 강사 야스코치 테츠야의 독특한 노하우와 교육법을 담은 책 《쉽게 가르치는 기술》이 출간되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야스코치 테츠야가 만든 놀라운 기적은 이 땅에서 가르치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줄 것이다.

가르치는 사람이 즐거워야 배우는 사람도 즐겁다
이 책의 저자인 야스코치 테츠야는 가장 쉽고 가장 재미있게 가르치기로 정평이 나 있는 강사다. 그러나 이 말 한마디 보다 더 대단한 것은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학생들을 대하는 야스코치 선생님의 마음가짐과 행동이다. 수많은 입시학원이 난무하는 일본에서 2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친 그가 끊임없이 가르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을 통해 학생들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 가르치는 그 자체가 즐거웠기 때문이다. 가르치는 것이 즐겁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그가 맡은 학생들은 다양한 방면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이 책은 이러한 야스코치 테츠야의 놀라운 교육법을 그려내고 있다.

배우는 사람의 입장에서 끊임없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이 책에서는 야스코치 테츠야만의 독특한 노하우와 교육법이 등장한다. 1부에서는 가르치는 것이란 무엇인가와 가르치는 사람의 이상적인 자세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이야기한다. 또한 궁극적으로 가르치는 일은 서비스업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가르치는 순간에 집중해서 상대방의 수준에 맞게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2부에서는 가르치는 범위를 설정하는 법, 하나를 가르쳐서 열을 깨치게 하는 네트워크 설정 방법, 논리 블록을 만들어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방법, 효과적인 테스트를 통해 배운 것을 잊지 않게 하는 방법, 소리를 내서 읽는다거나 위기감을 조성해서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 등을 전달한다. 3부에서는 배우는 사람이 의욕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방법과 효과적으로 꾸짖는 방법, 자립심을 키워 주기 주고 가르치는 사람의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법 등을 제시한다. 4부에서는 배우는 사람의 유형에 맞춰서, 배우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서 친절하고 구체적으로 가르쳐야 한다는 것을 알리고, 활발하게 질문하고 그 전에 스스로 답을 찾게 하도록 유도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마지막으로 5부에서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가르칠 때 레벨을 설정하는 방법, 짧은 시간 안에 짜임새 있는 강의 내용을 만들기 위한 방법과 예습하는 방법, 강의를 할 때 주의해야 할 겉모습이나 글씨 쓰는 법, 그리고 듣는 사람이 끝까지 집중할 수 있도록 말하는 방법 등을 전한다.

배우는 사람이 즐거워질 수 있도록, 더 나은 내일을 선사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했던 야스코치 테츠야의 쉽고 재미있고 단순하게 가르치는 노하우는 이 땅에서 어떤 형태로든 가르치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부하 직원을 좀 더 좋은 길로 이끌어주고 싶은 상사에게, 내 아이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기 위해 노력하는 학부모들에게 새로운 안내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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