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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권] 누가 뭐래도 우리는 민사고 특목고 간다
1장 특목고, 가능성을 하늘에 열어두어라 2장 내 아이는 누가 뭐래도 특목고 보낸다 3장 최고의 특목고 전문가가 제안하는 민사고 특목고 입성전략 4장 민사고 특목고 성공의 필요충분조건 5장 이렇게 공부하면 민사고 갈 수 있다! 6장 우리는 영재사관학원에서 미래를 발견했다 [제2권] 누가 뭐래도 우리는 민사고 특목고 간다 2(공부법편) Chapter 1 우리의 목표는 하늘이다 민사고 외 자립형사립고 학생들의 아주 특별한 공부 기술 Chapter 2 대한민국 최고의 공부 도사가 되는 그날까지 대원외고, 외대부속외고 등 외고생들의 공부 기술 Chapter 3 천재가 아니라면 노력의 제왕이 되자 한국과학영재학교 외 과학고 합격생들의 공부 기술 Chapter 4 공부를 즐기는 아이로 키우자 자사고, 특목고에 자녀를 합격시킨 부모님들의 비밀 노하우 Chapter 5 과목별 최강의 공부 비법이 여기 있다 영재사관학원 선생님들이 총정리한 과목별 공부법 올림피아드- 과학고로 가는 넓은 비상구 해당 과목 선생님들의 올림피아드 완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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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 특목고는 왜 가야 할까?
최근 서울대 등의 명문대학에서 발표한 입시전향에 따르면 ‘특목고생의 잔치’라 할 만큼 특목고 출신에게 유리하다. 통합교과형 논술 강화와 특기자 전형 비율 확대가 특목고의 교육목표와 커리큘럼에 부합되는 측면이 강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민사고, 특목고를 가는 이유는 단지 명문대에 가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24년간 정규학교와 학원에서 영재, 수재들을 위한 차별화 교육에 매진해온 영재사관학원 원장이자 책의 저자인 김형진 선생이 특목고, 민사고 진학을 단호하게 권유하는 이유는 단 두 가지다. 첫째는 단순한 명문대 입학이 아니라 아이의 똑바른 성장과 더 큰 장래를 위해서는 일반고에 묶어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며, 둘째는 내신의 불리함에도 특목고는 여전히 대입에 유리하며 내신의 문제로 포기하기에는 교육적 장점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아이의 더 큰 꿈과 장래를 위해서는 글로벌 마인드로 세상을 넓게 바라봐야 하는데 특목고의 안정된 면학분위기, 좋은 선생님들 아래서 우수한 학생들끼리 서로를 자극하며 3년을 보내는 것은 내신 두어 등급 유리하게 받는 것에 비할 수 없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은 정확하게는 민사고, 특목고를 내세워 입시 경쟁과 자녀이기주의를 조장하는 책이 아니다. 그보다는 부모들에게 아이의 장래를 올바르게 고민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입시 자체보다는 아이의 참 실력을 키워줄 수 있는 교육적 신념으로 가득 차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이보다 자세한 민사고 특목고 준비서는 없다! <누가 뭐래도 우리는 민사고 특목고 간다>는 민사고?특목고는 일반 고등학교와 비교하여 무엇이 다른지, 왜 민사고?특목고를 보내야 하는지, 지금 내 아이에게 필요한 정보와 부모의 역할은 어떠해야 하는지 등을 담은 특목고 진학 전략서이며, 그 2탄인 <누가 뭐래도 우리는 민사고 특목고 간다 2-공부법편>은 민사고, 특목고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남다른 공부법, 그들을 지도한 선생님들의 과목별 최강의 학습 노하우를 한곳에 모은 공부법의 정수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두 권에 담긴 노하우를 습득한다면 민사고?특목고 진학에 관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얻은 것과 다름없다. 특히 다년간 입시 현장에서 체험으로 익힌 저자의 전문성은 ‘명문대에 진학한 학생이 쓴 공부법’ 서적 이상의 탄탄한 진학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즉 이 두 권을 통해 민사고? 특목고 전형방법의 다양한 변화와 추세를 자세히 소개하는 것은 물론, 민사고?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학년별 준비전략, 국어?영어?수학?과학?사회 등 주요 과목별 학습법, 민사고?대원외고?외대부속외고?한국과학영재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공부 노하우, 민사고?특목고에 자녀를 합격시킨 부모의 전략 등을 알 수 있는데, 이러한 구성은 초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 선생님을 위한 최고의 특목고 진학설계도라 할 만하다. 이와 더불어 학생들이 민사고? 특목고 진학을 준비하면서 겪었던 에세이는 많은 학생이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는 데 조금 더 자극을 받고 힘쓰는 동기부여가 되리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