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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우리는 민사고 특목고 간다 세트 (2권)
특가도서
글로세움 200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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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 top100 3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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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9,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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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권] 누가 뭐래도 우리는 민사고 특목고 간다
1장 특목고, 가능성을 하늘에 열어두어라
2장 내 아이는 누가 뭐래도 특목고 보낸다
3장 최고의 특목고 전문가가 제안하는 민사고 특목고 입성전략
4장 민사고 특목고 성공의 필요충분조건
5장 이렇게 공부하면 민사고 갈 수 있다!
6장 우리는 영재사관학원에서 미래를 발견했다

[제2권] 누가 뭐래도 우리는 민사고 특목고 간다 2(공부법편)
Chapter 1 우리의 목표는 하늘이다
민사고 외 자립형사립고 학생들의 아주 특별한 공부 기술

Chapter 2 대한민국 최고의 공부 도사가 되는 그날까지
대원외고, 외대부속외고 등 외고생들의 공부 기술

Chapter 3 천재가 아니라면 노력의 제왕이 되자
한국과학영재학교 외 과학고 합격생들의 공부 기술

Chapter 4 공부를 즐기는 아이로 키우자
자사고, 특목고에 자녀를 합격시킨 부모님들의 비밀 노하우

Chapter 5 과목별 최강의 공부 비법이 여기 있다
영재사관학원 선생님들이 총정리한 과목별 공부법

올림피아드- 과학고로 가는 넓은 비상구
해당 과목 선생님들의 올림피아드 완전 분석

저자 소개

저자 : 김형진
1982년 연세중학교를 시작으로 명지고, 삼괴중, 안양서중, 귀인중 등에서 수학을 가르쳤다. 수학경시대회 지도를 통해 영재교육에 뜻을 둔 그는, 1996년 학교에 사표를 내고 주위의 만류를 뿌리치고 과학고·외고·민사고 전문의 입시 학원을 개원했다. 앞뒤 가리지 않고 열정 하나만으로 행동하는 그의 과감함은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도전의 기회를 안겨 주었다. 스스로 자신을 특목고 예찬론자라고 부르는 그는, 특목고야말로 열대여섯 중학 시절에 아이가 시도할 수 있는 최고의 목표이며, 그것을 넘든 넘지 못하든 간에 그 시도 자체가 평생의 재산이 될 것이라 말한다. 영재사관학원 대표원장. 수학영재만들기 대표원장. (주)새벽하늘 CEO
저자 : 박교선
중등 교육 13년 경력의 베테랑.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민사고·특목고 입시 전문가다. 1998년 3학년 입시 부장을 시작으로 줄곧 민사고·특목고의 최전선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아왔다. 지금껏 700명이 넘는 특목고 합격생을 쏟아 내었으며, 민사고 합격생 117명 배출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다. 깊은 사고, 정확한 분석, 10년 앞을 내다보는 확실한 예측으로 아무런 참고 자료가 없었던 민사고·특목고 입시에서 확실한 가이드 역할을 해 주고 있다. 제자 사랑이 남다른 그는, 늘 마음이 아이들에게 가 있다. 영재사관학원 목동캠퍼스 원장. 영재사관학원 강남캠퍼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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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1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010444

출판사 리뷰

민사고, 특목고는 왜 가야 할까?
최근 서울대 등의 명문대학에서 발표한 입시전향에 따르면 ‘특목고생의 잔치’라 할 만큼 특목고 출신에게 유리하다. 통합교과형 논술 강화와 특기자 전형 비율 확대가 특목고의 교육목표와 커리큘럼에 부합되는 측면이 강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민사고, 특목고를 가는 이유는 단지 명문대에 가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24년간 정규학교와 학원에서 영재, 수재들을 위한 차별화 교육에 매진해온 영재사관학원 원장이자 책의 저자인 김형진 선생이 특목고, 민사고 진학을 단호하게 권유하는 이유는 단 두 가지다.
첫째는 단순한 명문대 입학이 아니라 아이의 똑바른 성장과 더 큰 장래를 위해서는 일반고에 묶어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며, 둘째는 내신의 불리함에도 특목고는 여전히 대입에 유리하며 내신의 문제로 포기하기에는 교육적 장점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아이의 더 큰 꿈과 장래를 위해서는 글로벌 마인드로 세상을 넓게 바라봐야 하는데 특목고의 안정된 면학분위기, 좋은 선생님들 아래서 우수한 학생들끼리 서로를 자극하며 3년을 보내는 것은 내신 두어 등급 유리하게 받는 것에 비할 수 없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은 정확하게는 민사고, 특목고를 내세워 입시 경쟁과 자녀이기주의를 조장하는 책이 아니다. 그보다는 부모들에게 아이의 장래를 올바르게 고민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입시 자체보다는 아이의 참 실력을 키워줄 수 있는 교육적 신념으로 가득 차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이보다 자세한 민사고 특목고 준비서는 없다!
<누가 뭐래도 우리는 민사고 특목고 간다>는 민사고?특목고는 일반 고등학교와 비교하여 무엇이 다른지, 왜 민사고?특목고를 보내야 하는지, 지금 내 아이에게 필요한 정보와 부모의 역할은 어떠해야 하는지 등을 담은 특목고 진학 전략서이며, 그 2탄인 <누가 뭐래도 우리는 민사고 특목고 간다 2-공부법편>은 민사고, 특목고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남다른 공부법, 그들을 지도한 선생님들의 과목별 최강의 학습 노하우를 한곳에 모은 공부법의 정수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두 권에 담긴 노하우를 습득한다면 민사고?특목고 진학에 관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얻은 것과 다름없다. 특히 다년간 입시 현장에서 체험으로 익힌 저자의 전문성은 ‘명문대에 진학한 학생이 쓴 공부법’ 서적 이상의 탄탄한 진학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즉 이 두 권을 통해 민사고? 특목고 전형방법의 다양한 변화와 추세를 자세히 소개하는 것은 물론, 민사고?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학년별 준비전략, 국어?영어?수학?과학?사회 등 주요 과목별 학습법, 민사고?대원외고?외대부속외고?한국과학영재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공부 노하우, 민사고?특목고에 자녀를 합격시킨 부모의 전략 등을 알 수 있는데, 이러한 구성은 초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 선생님을 위한 최고의 특목고 진학설계도라 할 만하다. 이와 더불어 학생들이 민사고? 특목고 진학을 준비하면서 겪었던 에세이는 많은 학생이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는 데 조금 더 자극을 받고 힘쓰는 동기부여가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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