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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공전기 2
문우영 저
드림북스 200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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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9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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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눈 같고 꽃다우니(雪膚花貌)
제2장 해운관(海雲館)의 새 제자
제3장 나비의 마음(花蝶之心)
제4장 악사(樂士)의 윤리(倫理)
제5장 상당문(尙堂門)을 부르다
제6장 풍류(風流)의 도(道), 강호(江湖)의 도(道)
제7장 들리지 않음을 듣다(聽於無聲)
제8장 결과(結果)는 언제나 오늘이다
제9장 일만격(一萬擊)을 얻다
제10장 과거(過去)가 남긴 매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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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344g | 128*188*30mm
ISBN13
9788954225861

줄거리

산속에 쓰러져 죽어가는 석도명을 구한 것은 식음가의 마지막 장손 유일소다. 그들은 이후 사제의 연을 맺지만, 진정한 음악을 찾기 위해 스스로의 눈을 찌르고 광인처럼 살아왔던 유일소의 수련법은 매번 석도명을 공포에 떨게 한다. 유일소가 평생을 익힌 주악천인경은 두 눈을 파낸 다음에야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차마 멀쩡한 제 눈을 파낼 수 없었던 석도명은 사부에게 애원을 하여 검은 안대를 차고 눈뜬장님으로 살아간다. 그렇게 눈 대신 소리로 세상을 바라보기를 10년. 마침내 어둠 속에서 나를 찾아가는 ‘암중수심(暗中守心)’을 터득한 석도명에게 어느 날 유일소는 놀라운 명을 내린다.
사부를 대신해 10년 만에 검은 안대를 풀고 반백제가 열리는 무림맹을 찾아가는 석도명. 사마세가가 대회를 주관하는 날, 무림 문파간의 알력에 휘말리며 무대에 오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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