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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 옥한음 목사ㆍ유정칠 교수
독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첫 번째 편지 : 더 높은 수준의 의식이라는 허구 두 번째 편지 : 신이 없는 아름다움이라는 허구 세 번째 편지 : 무신론자의 합리성과 너그러움이라는 허구 네 번째 편지 : 구약의 신이 잔인하다는 허구 다섯 번째 편지 : 과학과 종교가 대립한다는 허구 여섯 번째 편지 : 만들어진 신과 창조되지 않은 우주라는 허구 일곱 번째 편지 : 종교의 내재적 악이라는 허구 여덟 번째 편지 : 신이 없는 도덕성이라는 허구 아홉 번째 편지 : 성경이 부도덕하다는 허구 열 번째 편지 : 종교적인 아동 학대라는 허구 독자들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 : 왜 믿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