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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준비하는 자,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01 신흥부자들의 투자 마인드_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재테크 유목민’으로 거듭나라 투자는 과학이다 성공적인 자산관리를 위한 지침 가난해도 부자의 마인드를 가져라 한푼이라도 더 주는 고금리 통장으로 갈아타라 종자돈, 20대부터 전략적으로 모아라 “저축이냐, 투자냐, 그것이 문제로다” 빚은 ‘두려움’보다는 ‘관리’의 대상이다 02 펀드투자 로드맵_ 대세에 몸을 실어라 1가구 1펀드 시대, 대세를 따라라 PB들이 알려주는 부자들의 펀드투자 노하우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펀드 기초지식 대안투자, 틈새시장을 노린 특수 펀드 돈 버는 펀드투자, 이것만은 알고 하자 03 주식투자 로드맵_ 원칙을 고수하고 소신을 가져라 미다스의 손은 서브프라임에 배팅한다 분산투자는 나의 힘 젊은 부자들의 주식투자 노하우 04 해외투자 로드맵_ 전세계를 대상으로 투자하라 해외부동산으로 눈을 돌려라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라 해외주식 직접투자 05 중국주식 로드맵_ 미국을 팔고 중국을 사라 세계경제의 축이 바뀌고 있다 100년 만에 한 번 오는 투자 기회를 잡아라 중국주식은 여전히 황금알이다 10년 묻어두면 대박 나는 7가지 종목 친디아 변액연금으로 노후생활비를 준비하라 중국펀드 투자시 체크 포인트 06 2008 투자 전략과 금액별 포트폴리오 2007년 투자 결과 2008년 투자 전략 추천 펀드 목돈 굴리기_ 금액별 포트폴리오 07 부자들의 DNA_ 부자들은 확실히 뭔가 다르다 젊은 부자 따라잡기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사람이 곧 돈이다 발상을 전환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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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여기서 신흥부자들의 내공 수련은 물론, 돈 불리는 노하우와 종자돈 모으기를 잠깐 살펴본 후,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익성과 안정성, 환금성에 기초해 각종 투자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또 글로벌 시대를 맞이해 세계로 눈을 돌려 좀더 다양한 투자 정보를 제시할 생각이다. 특히 2008년 베이징올림픽과 2010년 상하이엑스포라는 특수가 예정되어 있는 중국 투자시장에 관해서는 보다 자세히 살펴볼 생각이다. --- p.7
한번은 강의를 마치고 자료를 정리하는데 내 강연을 들은 한 젊은 친구가 말을 걸어왔다. 국내주식 매수 타이밍이라는 확신이 서는데, 자금만 있다면 그간 유심히 봐두었던 주식에 투자하고 싶지만 아쉽게도 막상 자금이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남의 돈을 끌어다 그 부담을 등에 지고 투자하는 건 성격상 못하겠다며 무척 안타까워했다. 그 학생의 분석과 전망은 전문가 못지않게 꽤 논리적이었고 주식에 대해 굉장히 많은 공부를 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당시 내가 그 학생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은 투자 공부와 더불어 일단 어떻게든 ‘종자돈’을 모아보라는 게 전부였다. --- p.47 한편 버핏은 “최악의 투자는 나쁜 주식을 오래 들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실제 주변을 보면 괜한 미련과 근거 없는 기대감으로 실적이 형편없는 기업의 주식을 무작정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전문가들은 개별 종목 선정에 자신이 없다면 차라리 여러 종목에 투자해 종목 선정 오류의 위험성을 낮추는 간접투자가 더 현명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가치주펀드에 투자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얘기다. --- p.115 “현재 미국은 지역별로 부동산 가격이 보합 또는 하락하고 있는 추세고, 버블 논란도 심심치 않게 일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건 주거용 부동산시장이 당분간은 더 이상 상승하지 않을 거라는 의미이지, 상업용 부동산의 경우는 더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또 지역에 따라 주거용 부동산도 머지않아 상승할 거라는 정보도 입수했고요. 해외투자를 할 때는 주먹구구식으로 성급히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국내투자에 비해 정보 입수가 확실히 어렵거든요. 저 역시 믿을 만한 정보통이 있고 치밀한 계획과 대비도 나름대로 세워두었기에 미국 부동산투자에 확신을 갖는 거예요. 그래서 크게 걱정하진 않습니다.” --- p.133 한국처럼 자원도 없고 인구가 적은 나라도 30여년간 고속 성장했다. 하물며 자원이나 인구 면에서 우리나라보다 훨씬 풍족한 중국에 대해 벌써부터 경착륙 운운하는 건 중국을 과소평가하는 게 아닐까.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거시적 안목을 가지고 세계경제의 한가운데서 꿈틀댈 도도한 장강의 물결에 한쪽 발가락이라도 담가두면서 인내력을 가지고 기다린다면 틀림없이 결과 이상의 수익을 얻게 될 것이다. --- p.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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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항상 여유가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은 항상 허둥댄다.”
- 장 마리 롤랑 MB시대, 재테크 지도를 다시 그려라! MB시대의 개막과 함께 투자시장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 MB정부는 주가 3,000시대를 열겠다는 야심찬 구호와 더불어 연 7% ‘잠재’성장률과 경제 체질 개선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천명한 것이다. 한편 미국발 서브프라임 문제와 유가 상승 등 세계경제와 주가의 발목을 잡는 요소들도 시장에 두루 포진해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향후 어떤 투자 전략이 유효할 것이며 유망한 투자시장은 어디가 될 것인가? 이런 사항들을 중심으로 이 책을 통해 재테크 지도를 다시 그려보자. 재테크,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꼭 부자가 되기 위해서라기보다 평균수명 80세까지 평탄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라도 어쩔 수 없이 투자에 뛰어들 수밖에 없는 시대다. 예금금리만으로는 치솟는 물가조차 감당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게다가 머지않아 중국발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기승을 부릴 거라는 예상까지 나와 가뜩이나 답답한 투자자들의 마음을 더 먹먹하게 한다. 그간 저렴한 중국제품 덕분에 인플레이션을 억누를 수 있었지만, 영원히 그 흐름이 이어지리라는 보장이 없다는 얘기다. 결국 투자를 통해 지속적으로 자산을 불리는 수밖에 없다. 그러나 요즘 투자시장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 투자에 쉽게 뛰어들 수도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20억 이상의 자산을 지닌 30대 부자들은 항상 위기 속에서 기회를 노리며 오히려 위기의 순간을 투자적기로 여긴다. 그리고 그들은 협소한 한국시장에만 머무는 게 아니라 전세계로 시선을 돌려 좀더 많은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디에 어떻게 투자하고 있을까? 20대에 재테크를 시작해 혼자 힘으로 20억 이상의 자산을 일군 30대 젊은 부자들의 진솔하고 생생한 투자 이야기! 20대에 일찌감치 재테크에 눈을 떠 물려받은 돈 한 푼 없이 20억 이상의 자산을 일궈낸 30대 부자들의 투자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그들은 주식과 부동산, 펀드 등 널리 알려진 투자수단은 물론, 해외부동산이나 중국주식 직접투자, 아트펀드 등 새로운 투자처를 지속적으로 개척함으로써 보다 빠른 시간 안에 훨씬 더 큰 부를 축적해냈다. 또 오랜 투자 경험과 돈 공부로 쌓은 내공을 바탕으로 뚜렷한 원칙과 소신 하에 과감히 투자한다는 것도 그들만의 특징이다. 그들은 ‘사람이 곧 돈’이라는 생각으로 인맥 관리에도 많은 정성을 쏟는다. 재테크는 ‘발품’과 ‘정보력’에서 성패가 갈린다고 믿으며, ‘정보력’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사람’이기 때문이다. 최근 부자반열에 오른 신흥부자들의 리얼 스토리를 통해 독자들은 투자와 자산관리에 관한 명확한 로드맵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국내, 국외 투자시장의 로드맵 제시! 신흥부자들은 협소한 한국 투자시장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는다. 일찌감치 그들은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 이미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다. 저자는 해외 투자시장의 경우 정보력에 한계가 있다는 점 때문에 쉽게 투자 결정을 내리기 힘들겠지만, 요즘 같은 정보화사회에서는 자신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정보의 옥석만 제대로 가릴 줄 안다면 오히려 예상보다 훨씬 높은 실적을 거둘 수도 있다는 얘기다. 말 그대로 모두에게 공개된 정보가 아니라 직접 찾아 나서서 입수한 정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조금만 부지런을 떤다면 누구나 해외시장에서 큰 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지는 시장과 뜨는 시장을 가릴 줄 아는 혜안이다. 이 책은 유망한 해외시장에 대한 정보는 물론, 이미 성장성이 입증된 중국시장에 대해 보다 자세히 설명해준다. 100년 만에 한 번 오는 기회, 중국주식을 잡아라! 중국은 2008 베이징올림픽과 2010 국제엑스포라는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있다. 역사적으로 올림픽을 치른 국가들의 주가지수가 모두 급상승했다는 사실로 미루어볼 때, 중국은 분명 유망한 투자처임에 틀림없다. 일례로 1964년 올림픽을 치른 일본은 그 후로 1970~1980년대에 걸쳐 전세계가 깜짝 놀랄 정도의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루었다. 그로부터 20년 후 한국도 1988년 서울올림픽을 기점으로 주가가 고공행진을 했으며, 그 이후 고속 성장기를 누렸다. 서울올림픽 이후 정확히 20년 뒤인 2008년에 열리는 베이징올림픽도 중국경제에 상당한 여파를 미칠 것이라는 게 많은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중국 주식시장에 대한 분석을 마치고 투자 계획을 세워야 한다. 중국주식만으로 20억 이상의 수익을 올린 저자는 이 책에서 중국 주식시장에 대한 명쾌한 전망과 유망 종목까지 짚어주며 중국 주식투자에 대한 로드맵을 선명히 그려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