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국 독자 여러분께/ 시작하며
Leverage1. 비즈니스 서적의 다독이란 무엇인가? 10,000원이 100만 원이 된다/ 비즈니스 스쿨에서 발견한‘다독술’/ 타인의 경험을 간접 체험하는 저렴한 방법/ 레버리지 리딩이란 무엇인가?/ 비즈니스맨의 독서 = 운동선수의 연습/ 독서의‘상식’을 버려라/ ‘속독’보다는‘다독’/ 독서로 자신을 부각시켜라/ 책은 최고의 투자대상/ 책은 자비自費로 구입할 것/ 성공하는 사람은 독서를 한다/ 독서로 내 의‘상식’을 바꿔라/ 많이 읽으면 많이 벌어들인다 Leverage2. 책 고르기는 투자물건의 선택 투자방법을 책 고르기에 응용하라/ 목적을 명확히 한다/ 읽기 쉬운 책을 고른다/ 교양형보다는 경험형을 선택하라/ 먼저 친근한 주제부터 선택한다/ 주제, 경향, 직감으로 선택한다/ 똑같은 장르의 책을 철저하게 읽는다/ 선별의 기술/ 친구·지인·입소문/ 좋은 책은 선물한다/ 같은 책을 읽으면 서로 생각을 공유할 수 있다/ 메일메거진의 서평을 이용한다/ 신문·잡지의 서평란을 참고로 한다/ 유료 서평서비스를 이용한다/ 온라인 서점과 오프라인 서점을 구분하여 사용한다/ 카테고리 톱 순위 구입법/ ‘내용검색’을 이용하여 주제별로 선택/ 오프라인 서점에서 책 구입하는 방법 Leverage3. 하루 한 권, 비즈니스 서적을 전략적으로 독파한다 책을 읽는 목적을 명확히 한다/ 컬러 배스color bath 효과란?/ 자신에게 맞는 독서환경을 갖추자/ 습관에 맞추어 책을 읽는다/ 제한시간을 설정한다/ 16%만 건지면 OK/ 80:20의 법칙을 독서에 응용한다/ 책의 전체 내용을 조감한다/ 쓸모없는 책은 곧장 버린다/ 재고를 항상 유지하라/ ‘일개의 책’을‘수익을 올려주는 자산’으로 바꾼다/ 여백에 메모한다/ 너덜너덜해 질 때까지 쓰고 또 쓴다/ 무조건 1페이지부터 읽지 않는다/ 우선은 일주일에 한 권으로 시작하자 Leverage4. 한번 읽었다고 끝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독서 후의 실천/ 독서 후 실천방법을 시스템화한다/ 러버리지 메모 만드는 법/ 다 읽은 책이 모이면 한꺼번에 입력한다/ 메모가 모이면 주제별로 분류한다/ 반복해서 읽어서 개인자산을 만든다/ 좋은 말은 선물한다/ 한번 읽은 책은 두 번 읽지 않는다/ 진정으로 책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 책장을 이용한 간단 정리법/ 실전에 활용하자 |
Naoyuki Honda,ほんだ なおゆき,本田 直之
|
독서는 투자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다독은 주식이나 부동산보다 더 승률과 이익률이 높은 가장 확실한 투자라는 것이다. 저자는 1년에 400권이 넘는 책을 읽고, 책값으로 약 1천만 원을 지출하는 데, 자신은 물론 주변의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책값 100배 이상의 금융 이익을 얻고 있다고 한다. 책을 읽지 않는 비즈니스맨은 훈련하지 않는 운동선수 운동선수는 80%의 훈련을 통해 20%의 경기를 하는 데 반해, 비즈니스맨은 어떤 훈련을 몇 %나 하고 있을까? 자기계발 없는 비즈니스맨이 혹독한 경쟁 사회에서 성공하기는 어렵다. 비즈니스맨 대부분은 일이 너무 많아서 시간이 없고, 금전 여유가 없어서 독서와 자기계발을 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과연 사실일까? 그렇다면, 이를 극복할 방법은 없을까? 독서에 레버리지(지렛대)의 원리를 활용한다 저자는 아르키메데스가 발견한 레버리지 원리를 사용한다. 저자는 레버리지를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는 노하우, 기술'의 의미로 사용하는데, 이미 성공한 사람들의 노하우를 쉽게 빌려쓰는 것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저자가 다독의 기술로 사용하는 '레버리지 리딩'의 핵심 이론은 '컬러 배스color bath 효과'와 '80대 20의 법칙'이다. 컬러 배스 효과는 사람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이 확실히 있을 때 그 사물을 제대로 인지한다는 것이고, 80대 20의 법칙은 사물의 핵심은 20%에 있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를 합하여 독서에 대입하면 책의 중요한 내용은 20%에 불과하며, 독서의 목적을 확실히 하면 80%를 거둬내고 20%의 핵심을 이른 시간에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이론에 저자의 노하우를 더 하면 한 시간에 책 한 권을 읽을 수 있다. 책은 보고 버리는 것 하루에 한 권, 1년에 400권을 읽는 독서법의 또 다른 핵심은 책에 밑줄을 긋고 귀를 접고, 몇 권을 모아 컴퓨터에 입력하고 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입력한 메모를 철저히 익혀서 실전에 활용하는 것이다. 투자가 100배의 이익으로 돌아오는 것은 이러한 반복된 실천 때문이다. 이 핵심 메모에는 경영에 필요한 핵심 노하우가 들어 있고, 이 기억들이 비즈니스의 순발력과 정확한 판단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업무 성과를 비약적으로 높여준다는 것이다. 일, 성과, 자기계발의 선순환 어떤 사람은 대충 일하면서 많은 성과를 내고, 어떤 사람은 열심히 일만 하는데 성과가 별로 없다면, 당연히 그 사람은 일의 노하우가 부족한 사람이다. 다독을 통해 수많은 노하우로 무장하면 적은 시간에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다. 따라서 독서를 많이 하면 시간이 남아돌고, 다시 이 시간을 자기계발에 쓸 수 있다. 다시 말해 일, 성과(=금전 이익), 자기계발이 선순환 하는 것이다. 이것이 '레버리지 리딩'의 목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