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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미래에 성공할 아이로 길러라
꿈이나 목표가 아이들을 공부하게 만든다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발전하려 한다 아이들에겐 미래지향적인 꿈과 목표가 필요하다 제1장. 미래의 인재가 되기 위해 길러야 할 모든 것 독창성이 경쟁력이다 바로 답을 묻지 않고 생각하는 버릇이 독창성을 기른다 일반상식에 얽매이지 않는 과감한 발상능력이 필요하다 정보화시대야말로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능력을 길러줄 때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는 ‘뛰어난 개인’이 필요하다 ‘의문’을 갖는 것이 ‘생각하는 힘’을 낳는다 인재의 대량생산 시대는 끝났다. 개성 있는 전문가를 길러라 ‘다른 것?을 인정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길러라 교육의 원점, 스스로 발상법 제2장. 평범한 1등보다는 재능있는 전문가로 길러라 아이들의 ?자기다움?에 눈을 돌려라 자신의 ‘재능’을 믿는 것이 ‘꿈’으로 향하는 첫 걸음 역경을 뛰어넘을 수 있었던 은사님의 말 ‘작은 재능’을 놓치지 마라 능력의 개인차를 인정하는 데서 출발하라 개성적인 인재를 키우기 위해서는 재능을 칭찬하라 마이너스를 메우기보다는 플러스를 늘려라 한가지 재능에 뛰어난 프로페셔널을 지향하라 결과에 애가 타 ?재능?을 꾸짖어서는 안 된다 중요한 것은 재능의 크기가 아니라 자기다움이다 제3장. 재능을 살리는 교육, 재능을 죽이는 교육 교육은 재능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이끌어내는 것이다? 재능을 키워 주는 맞춤식 교육을 지향하라 대화형 교육방식으로 재능을 이끌어내라 ?고객 서비스?같은 교육으로 변화하라 가르치는 쪽과 배우는 쪽의 공동작업 학교 밖에서 무엇을 배우느냐에 따라 인간의 깊이가 생겨난다 제4장. 최초의 선생님, 부모가 가르쳐야 할 모든 것 아이가 만나는 최초의 학교, 가정 인간관계능력을 길러주는 가정교육 가정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예의범절?을 통해 감정조절 능력을 길러준다 ‘자신의 일은 자신이 매듭지어야 함?을 가르친다 각종 체험을 통해?문제해결능력?을 높여준다 무조건 주는 것보다는 갖고싶다는 마음을 유도하라 제5장. 개성을 인정하는 사회가 경쟁력 있는 인재를 길러낸다 ‘개인’의 재능이 발휘되는 사회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고 싶다면 책임 의식을 가져라 사회의 구조를 이해한다 강한 공공심을 가져야 자기다운 삶을 추구할 수 있다 지역사회에서 배울 수 있는 것 새로운 스타일의 지역적 네트워크 제6장.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개혁 프로젝트 노력한 자가 보상받는 사회 시스템을 구축하라 교육의 악평등주의를 극복하라 교육계의 바람직한 시스템 개혁 학교를 자유롭게 선택하는 노력과 그 효과 경쟁원리가 수준향상의 근원 학교에서도?노력이 보상받는?방식을 채용해 본다 도태되어야 할 나쁜 습관 에필로그. 인간은 죽을 때까지 열기구 공부에는 끝이 없다 나를 위해 공부하고 나를 위해 일하라 새로운 재능이 발탁될 수 있는 찬스 ‘배우고 싶다?는 마음을 지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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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익혀야 하는 것이 있다. 첫째, 사람의 이야기를 제대로 듣는 능력. 이것이 갖추어져 있지 않으면 학교 수업에 참가할 수 없다. 또 학교에서는 집단생활이 시작되기 때문에 다른 아이들의 방해가 되어서는 안 된다. 폐를 끼치거나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은 삼가한다는 자제심이나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또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제대로 표현, 전달하는 능력을 어느 정도 갖추어야 한다. 이런 능력들은 전부 타인과의 교제를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 넓은 의미로는 일종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 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가정에서 선행되어져야 한다.
--- p.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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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교육수준이 낮을 때는 우선 다양한 전문가를 양성하기보다 일률적으로 전체의 최저수준을 끌어올리는 것이 선결과제였다. 그러나 이제 ?인재의 대량생산?은 필요 없다. 획일적인 인간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없다. 똑같은 인재보다는 나만의 생각을 가진 ?뛰어난 개인?이 필요하다. 즉 개성 강한 전문가가 미래형 인재 모델이다.
--- p.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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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은 '타인과 다른 성질' 을 말한다. 그러므로 좋은 것만을 개성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다른 사람보다 잘하는 것도 서투른 것도 있다. 그것은 지극히 당연하며 모두 일괄한 것이 개성이다.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종합하여 보지 않으면 그 사람의 개성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아이들의 개성을 소중히 생각한다면 서투른 점에도 눈을 떼지 말아야 한다. 결국 뜀박질에서 모두가 나란히 골인하는 것은 잘 달리는 아이의 개성을 소홀히 하는 것은 물론, 느린 아이의 개성도 짓밟는 일이다. 과장해서 말하자면 '모두 함께 골인하세요' 라는 지도방식은 '모두 똑같은 인생을 살아가세요' 라고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가 아닌가.
--- p.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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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음표가 많은 아이로 길러라
2. 생각하는 힘이 넘치는 아이로 길러라 3. 독창적이고 신선한 발상이 가능한 아이로 길러라 4. 모범답안보다는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아이로 길러라. 5. 의견이 다른 상대와 잘 융합할 줄 아는 아이로 길러라. 7. 마이너스를 메우기 보다는 플러스를 늘리는 아이로 길러라. 8. 올라운드 플레이어보다는 프로페셔널로 길러라. --- p.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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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교육문제처럼 어려운 것도 없다. 언제부터,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가계 부담도 부담이지만 무엇보다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하는 의문이 부모를 괴롭힌다. 내가 하는 교육이 아이에게 오히려 해가 되는 것은 아닐지 불안하기만 하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부모들은 ‘남들 다 하는데 우리 애만 안 하면 불안해서’라는 생각 때문에 아이들을 학원에 보낸다고 한다. 그렇다면 아이들이 사회 주역으로 등장하는 10년, 20년 후에도 영어와 컴퓨터 실력은 특화되고 경쟁력 있는 능력이 되어줄까. 안타깝게도 이 책의 저자는 ‘아니다’라고 진단한다. 그리고 아이를 이렇게 가르치라고 충고한다. 아이들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 공부를 가르치고 있다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 부모의 작은 판단이 아이의 미래엔 커다란 격차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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