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에바 헬러
1949년 독일 출생. 사회학자, 심리학자이자 소설가. 사회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커뮤니케이션 이론과 색채 심리를 강의해 왔다. 1989년에 쓴 『색의 유혹(원제 : 색이 감정과 이성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Wie Farben auf Gefuhl und Verstand wirken)』(1989)은 색채에 관한 책 중에서 최고라고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어린이를 위해 쓴 『색깔들의 숨어 있는 이야기Die wahre Geschichte von allen Farben』로 1995년 독일청소년문학상을 받았다.
사회학서 『광고의 효과에 대하여 : 이론과 실제』를 비롯하여 만평집 『나에게 키스하라, 나는 마법에 걸린 세탁기이다』 등 남다른 예지가 돋보이는 만평으로 호평받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다른 남자를 만나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복수한 다음에 인생을 즐기자』등의 소설을 쓴 페미니스트 작가로 알려져 있다.
역자 : 이영희
서강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뮌스터 대학에서 수학했으며 『재능 있는 여자의 운명』, 『프로이트를 만든 여자들』, 『삶이 아름다운 열네 가지 이유』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감수 : 문은배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산업디자인과와 같은 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조경학과를 졸업(조경학 석사)했다. 제일기획 아트디렉터로 근무했으며 한국색채연구소와 이화여대 색채디자인연구소의 선임연구원을 역임했다. 현재 문은배색채디자인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중앙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겸임교수로 있으며 서울대학교 디자인학부와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과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 『색채의 이해』(2002) 『색채의 활용』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