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365일 음악선물
연인에게 주는 30% 특가 할인 중~
이현석 저
돋을새김 2002.07.31.
베스트
대중음악 top100 4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책은 절판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이헌석
음악 평론가, 뮤직 코디네이터, 출판 기획자, 음반 기획자.
「앙드레 가뇽 피아노 연주곡집」을 비롯 「신중현 33기타 주법」, 「김광석 악보집」, 「케빈 컨 피아노 연주곡집」, 「그 남자의 재즈 일기」 등 다수의 음악 도서와 「마이클 호페 / The Most Romantic Song Collection」, 「앙드레 가뇽 / 가을의 꿈」, 「앙드레 가뇽 / 또 다른 가뇽」, 「노블레스 베이비 / 태교를 위한 이럴 땐 이런 음악」 등의 음반들을 기획했다.

현재 SBS FM 「박철의 2시탈출」, TBS FM 「이정열의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 PBC FM 「이 아침에 평화를」, EBS FM 「오후의 음악선물」 등의 라디오 음악방송 프로그램 고정 게스트로서 그리고 TBS FM 「서유석의 TBS 대행진」 ,「음악이 있는 거리」 뮤직 코디네이터, ‘700-5425 뮤직디렉터’, ‘OKcashbag.com 음악고문’,‘CD WOW 음악고문’등 여러 기업의 음악 감독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음악 평론가이기보다는 순수한 음악마니아로 많은 이들과 함께 자신이 음악에서 얻는 감동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저서로는 『이럴 땐 이런 음악』,『이럴 땐 이런 음악』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601297

책 속으로

저는 사랑의 힘을 믿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음악의 힘도 믿는 사람입니다.
저는 아름다운 사랑 하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며, 아름다운 음악 한 곡이 세상을 밝힌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저는 몽상가입니다. 마치 존 레논처럼 말입니다. 물론 존 레논처럼 멋진 노래를 만들지는 못합니다. 그렇지만 그의 노래 같은 좋은 음악을 여러분께 얼마든지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 중 하나입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그녀와 함께 한 크리스마스 이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눈 것 같지는 않았지만 우리는 서로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녀의 나직한 목소리와 간간히 터져 나오던 맑은 웃음소리, 그리고 잔잔히 들려오던 그 음악.

그 멜로디는 지금도 생생하게 귓가에 맴돈다. 마치 하늘나라 천사들의 노랫소리 같았던 그 음악은 성 필립 소년 합창단의 'Away in a Manger'였다.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매일 아침, 그녀와 함께 깨어난다면... 천사의 노랫소리를 들으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면...'

난 그때 이런 상상을 하고 있었다.

성 필립 소년 합창단의 [엔젤 보이스] 시리즈의 세번째 음반. 'Silent Night', 'The Christmas Song', 'White Christmas' 등 아름다운 캐롤곡들을 천상의 화음으로 들어볼 수 있는 크리스마스 음반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연인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낼 이 세상의 모든 커플들을 위한 베스트 음반.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다양한 음악의 종합선물세트

자신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것을 연인에게 주고 싶은 것이 사랑에 빠진 사람들의 공통된 마음일 것이다. 주인공은 음악 마니아이기에 자신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로써 음악을 건넨다.
소개된 음악들은 연인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저자가 한곡한곡 직접 들으며 선별했고, 음악에 초보인 연인을 위해 각 곡마다 자세한 해설을 달아놓았다.
곡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앨범에 얽힌 뒷얘기 그리고 음반에 관한 평론가로서의 전문적인 견해도 엿볼 수 있으며, 무엇보다 소개된 모든 앨범의 재킷 사진을 수록해 놓아 독자들이 음반을 고르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이렇게 책에 수록된 음반은 무려 300여 장에 달한다. 소개된 음악의 장르 역시 팝, 재즈, 클래식, 록, 라틴과 뉴에이지 등 다양하다. 연인에게 건네는 음악 종합선물세트인 셈이다. 그러나 누구나 한번쯤 선물받아, 부푼 마음으로 열었다가 정작 먹을만한 것이 없어 아쉬웠던 과자 종합선물세트를 연상하지는 마시길…….
음악에 관한한 잡식성이라는 주인공의 말처럼, 이 책은 다양한 음악을 골라 듣는 재미를 톡톡히 안겨줄 것이다.

사람 수보다 더 많은, 갖가지 모습을 지닌 사랑. 그 사랑의 전령사 역할을 음악과 함께 하고자 하는 이 책은 제각기 빛깔 다른 사랑에 빠진 사람,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 그리고 누구보다 사랑과 음악의 힘을 믿는 연인들에게 건네는 선물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