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 문화연구자, 교육개발자. 페미니즘교육연구소 연지원 대표이다.
1997년부터 페미니스트 가수로 활동해왔다. 30대가 되어 관객과의 거리를 좁히며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고민하다 무대에서 내려와 페미니즘 교육을 시작했다. 2006년부터 전시성폭력 피해여성과 탈성매매 여성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노래수업을 진행했고, 여성대상 섹슈얼리티 워크숍, 청소년과 성인대상 성평등 교육을 개발하고 강의 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은 결국 성장하는 새로운 세대라는 생각에 문화연구자로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삶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그들을 만나고 그들의 세계를 들여다보고 있다.
페미니스트 문화연구자, 교육개발자. 페미니즘교육연구소 연지원 대표이다.
1997년부터 페미니스트 가수로 활동해왔다. 30대가 되어 관객과의 거리를 좁히며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고민하다 무대에서 내려와 페미니즘 교육을 시작했다. 2006년부터 전시성폭력 피해여성과 탈성매매 여성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노래수업을 진행했고, 여성대상 섹슈얼리티 워크숍, 청소년과 성인대상 성평등 교육을 개발하고 강의 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은 결국 성장하는 새로운 세대라는 생각에 문화연구자로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삶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그들을 만나고 그들의 세계를 들여다보고 있다. 두 장의 정규음반<후: 만나다> <나의 정원으로>을 냈고 한 권의 책 『페미니즘으로 다시 쓰는 옛이야기 (공저. 세종도서 선정)』를 썼다.
2018 성평등문화상 수상 (신진여성문화인상)
2019 서울지방경찰청 감사장 수상 (성평등/인권 감수성 교육)
서울시교육청 관계회복 조정위원
서울시경찰청 회복적 경찰활동 중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