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지현
아티스트
작가이미지
지현
아티스트
페미니스트 문화연구자, 교육개발자. 페미니즘교육연구소 연지원 대표이다.
1997년부터 페미니스트 가수로 활동해왔다. 30대가 되어 관객과의 거리를 좁히며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고민하다 무대에서 내려와 페미니즘 교육을 시작했다. 2006년부터 전시성폭력 피해여성과 탈성매매 여성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노래수업을 진행했고, 여성대상 섹슈얼리티 워크숍, 청소년과 성인대상 성평등 교육을 개발하고 강의 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은 결국 성장하는 새로운 세대라는 생각에 문화연구자로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삶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그들을 만나고 그들의 세계를 들여다보고 있다. 두 장의 정규음반<후: 만나다> <나의 정원으로>을 냈고 한 권의 책 『페미니즘으로 다시 쓰는 옛이야기 (공저. 세종도서 선정)』를 썼다.

2018 성평등문화상 수상 (신진여성문화인상)
2019 서울지방경찰청 감사장 수상 (성평등/인권 감수성 교육)
서울시교육청 관계회복 조정위원
서울시경찰청 회복적 경찰활동 중재위원

아티스트의 전체작품

아티스트의 추천

  • 이 세 명의 페미니스트/여성/청년 정치인들이 삶의 주름주름을 꼼꼼하게 기록한 글을 읽자니, 그간 얼마나 많은 현장에서 이들과 같은 공기로 호흡했을지, 그 자체로 가슴이 벅찼습니다. 이 책은 한국이 새로운 세대, 새로운 시민들을 환대하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입니다. 자신의 삶을 용기 있게 기록해 준 세 정치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 인어와 공주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인간을 발견하고 그 세계를 탐구하고자 호기심과 열망으로 다리를 갖게 하는 알약을 삼키고 고통을 감내하는 인어. 공주에게 금지된 일들에 끝없이 도전하고 한계를 넘는 제인. 이 두 소녀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가 끝까지 책을 놓지 못하게 한다. 독자들은 ‘과연 두 주인공에게 행복한 결말이 올까’ 하며 조마조마하지만 결국은 안도하며 마지막 장을 넘길 것이다.

아티스트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