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13월의 사랑
이 청 장편소설
이청
둥지 2008.03.25.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 서울, 그리고 평양
2. 약 속
3. 탈 출
4. 머나먼 등대
5. 메리 크리스마스
6. 통곡의 바다
7. 바람도 없는데 깃발이 흔들린다

저자 소개 1

본명 : 이태걸 李淸

1945년 울산 출생으로, 1973년에 대한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고등학교 국어교사, 신문기자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창작생활을 계속해 오고 있다. 특히 2002년부터는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창작 의욕을 불태워 왕성한 저술활동을 해왔으며, 2011년 교단을 떠난 이후 용인 수지의 집과 경주 수곡사, 지리산 문수골 등을 오가며 집필을 계속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사바행』, 『회색의 봄』, 『우리들의 초상』, 『부처님 동네』, 『사리』, 『바람처럼 흐르는 구름처럼』, 『신의 여자』, 『대한국인 안중근』, 『은어낚시』,『우리 옆에 왔던 부처』,『마지
1945년 울산 출생으로, 1973년에 대한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고등학교 국어교사, 신문기자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창작생활을 계속해 오고 있다.
특히 2002년부터는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창작 의욕을 불태워 왕성한 저술활동을 해왔으며, 2011년 교단을 떠난 이후 용인 수지의 집과 경주 수곡사, 지리산 문수골 등을 오가며 집필을 계속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사바행』, 『회색의 봄』, 『우리들의 초상』, 『부처님 동네』, 『사리』, 『바람처럼 흐르는 구름처럼』, 『신의 여자』, 『대한국인 안중근』, 『은어낚시』,『우리 옆에 왔던 부처』,『마지막 풍수』,『7번 국도를 걷다』,『대한민국 멸망』(이상 소설)과 『화두의 향기』, 『이 뭣고』, 『제3공화국 경제 비화』,『제3공화국 경제 비화』,『그대, 보지 못했는가』,『석가는 이렇게 말하였다』(이상 비소설) 등이 있다.

이청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29쪽 | 504g | 153*224*30mm
ISBN13
9788943500313

책 속으로

…… 특히 신 감독이 영화감독으로서 마지막 하고 싶었던 작품은 ‘칭기즈칸’과 ‘흥남철수’ 두 작품이었다. 그중 ‘흥남철수’는 한국전쟁 전체를 상징하는 거대한 드라마로서 “꼭 해야 한다”는 사명감과 역사적 책무를 동시에 느끼고 있는 듯이 보였다. 그러나 이 역사적 사실은 군대의 동원 등 정부의 도움 없이 영화로 만들기가 어렵다는 판단에서 그는 당시 정권의 실세이자 정부의 영화정책을 관장하는 부서의 장관을 찾아갔다.

찾아가서 얘기를 꺼내 보니 그 실세 장관은 계속 딴전을 피우며 말을 돌렸다. 실망하여 돌아온 신 감독은 그 얼마 후 실세 장관이 왜 자신을 기피했는지 이유를 알았다. 그 장관은 당시 대통령과 함께 비밀리에 김정일과의 회담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 마당에 신 감독이 만드는 영화, 하필이면 한국전쟁의 실화를 담은 ‘흥남철수’의 영화제작을 도와달라고 했으니 귀에 담을 리가 만무했던 것이다.

신 감독은 “뭐 이런 놈의 나라가 다 있느냐”고 몹시 분개했다. 정부의 도움 없이도 영화는 반드시 만들고 말겠다는 각오를 다지면서 “이 형이 소설을 쓰면 내가 그것을 바탕으로 영화를 만들겠다”고 제의했다. 그렇게 하기로 했다. 필자는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

--- 책머리 중에서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