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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학문적 정직성
제01장| 학문적 정직성의 3원칙 제02장| 학문적 정직성과 대학 생활 제03장| 학문적 정직성과 표절 제2부 인용법 길잡이 제04장| 인용의 원리 제05장| Chicago 양식 제06장| 인문과학 분야에서 사용하는 MLA 양식 제07장| 사회과학 분야에서 사용하는 APA 양식 제08장| 생물학 분야에서 사용하는 CSE 양식 제09장| 의료과학 분야에서 사용하는 AMA 양식 제10장| 화학 분야에서 사용하는 ACS 양식 제11장| 물리학 분야에서 사용하는 AIP 양식 제12장| 수학 분야에서 사용하는 AMS 양식 제13장| 법학 분야에서 사용하는 Bluebook 양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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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절을 예방하는 논문 작성의 길잡이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책
:: 모든 분야의 주요 인용양식을 자세히 소개한 지침서 지난 2005년 황우석 사건을 시작으로 일련의 연구 부정 사건이 하루가 멀다 하고 언론에 공개되면서 대학 내부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자성의 목소리가 높다. 교수들 스스로도 연구 윤리 강령을 선포하는가 하면, 이른바 ‘짜깁기’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대학생의 논문 표절 관행을 뿌리째 뽑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명예 서약을 도입하는 대학이 있는가 하면, 연구 윤리 강좌를 개설하는 대학도 있고, 자체 표절 검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표절한 논문을 제출한 학생에게 중징계를 내리는 대학도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학문적 정직성’을 화두로 삼아 핵심 원칙과 실천 방안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의 출간이 남다르다. 표절 문제를 한 개인의 도덕성과 양심에만 맡겨둘 것이 아니라 그에 앞서 연구 윤리 및 진실성 확보를 위한 체계적 교육이 필요하다는 관점에서 번역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