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깨달음의 지혜
자신의 생각이 자신을 창조한다 양장
리드북 2002.07.31.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생각과 인격
생각이 상황에 미치는 영향
생각이 건강과 육체에 미치는 영향
생각과 목표
생각이 목표 성취에 미치는 영향
비전과 이상
평온

저자 소개 1

제임스 알렌

관심작가 알림신청
 

James Allen

‘인생철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제임스 앨런은 영국의 저명한 작가이다. 20세기 ‘문학계의 기인’으로 그의 책 중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As a Man Thinketh)』는 전 세계적으로 성서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앨런은 1864년 영국 레스터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 자신의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갔다. 그의 아버지는 유복한 사업가였지만 좋지 않은 경제 상황 때문에 1878년 파산했고, 그다음 해 비참하게 살해당했다. 이러한 가정환경 때문에 앨런은 15세 때 학교를 그만두고 가족을 위해 돈을 벌기 시작했다. 부단히 노력하며 살았던 앨런은 30세
‘인생철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제임스 앨런은 영국의 저명한 작가이다. 20세기 ‘문학계의 기인’으로 그의 책 중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As a Man Thinketh)』는 전 세계적으로 성서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앨런은 1864년 영국 레스터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 자신의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갔다. 그의 아버지는 유복한 사업가였지만 좋지 않은 경제 상황 때문에 1878년 파산했고, 그다음 해 비참하게 살해당했다. 이러한 가정환경 때문에 앨런은 15세 때 학교를 그만두고 가족을 위해 돈을 벌기 시작했다. 부단히 노력하며 살았던 앨런은 30세에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영국 거대 기업 경영자의 비서가 되었다.

톨스토이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앨런은 돈을 벌고 소비하는데 모든 것을 바치는 행위가 의미 없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인생의 갈림길에 도달한 앨런은 직장을 그만두고, 묵상의 삶을 수행하기 위해 영국 남서부 연안에 있는 작은 마을로 이사했다. 일프라콤의 해안 골짜기에서 앨런은 자신의 스승이었던 톨스토이의 가르침대로 자발적인 가난, 영적인 자기 훈련 그리고 단순한 삶이라는 자신의 이상을 추구했다. 앨런은 성경 말씀 속의 빛나는 지혜를 마음 깊이 새겼을 뿐 아니라, 동양의 고전에서도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묵상과 사색의 삶을 10년 동안 살았던 앨런은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그는 정말 미지의 사람이었고, 명성에 의해 훼손당하지 않고 운명에 의해 좌우되지 않으면서 자신이 살았던 방법대로 죽었다. 대표작인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는 현대 성공철학의 아버지로 알려진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얼 나이팅게일 등 많은 위인에게 강한 영향을 주었으며, 지금도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이 애독하는 자기계발의 세계적인 바이블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제임스 알렌의 다른 상품

역자 : 임지현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와 뉴욕대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옮긴 책으로『트레인스포팅』『작은 실천이 세상을 구한다』『브리짓 존스의 일기』『브리짓 존스의 애인』『행동하는 세대』『넓은 하늘 아래』외 다수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7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29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712290

책 속으로

선한 생각과 행동은 절대로 나쁜 결과를 낳지 않는다. 악한 생각과 행동은 절대로 좋은 결과를 낳지 않는다. 이것은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는 속담 그대로다. 사람은 자연 세계의 이러한 법칙을 알고 이에 따라 일하면서도, 정신과 도덕 세계에서 역시 이러한 단순하고 엄정한 법칙이 적용된다는 사실은 알지 못해 그에 따르지 않는다.

고통은 나쁜 생각을 한 결과다. 즉 자기 자신 또는 존재의 법칙과 조화를 이루지 못했다는 표시다. 고통을 가장 현명하게 활용하는 유일한 방법은 내면의 불순하고 쓸모 없는 모든 것을 태워버리고 정화시키는 것이다. 순결한 사람에게서는 고통이 사라진다. 모든 불순물을 제거한 후에는 더 이상 금을 불에 달굴 필요가 없듯이 완벽하게 순수한, 깨달음을 얻은 존재는 더이상 고통을 당하지 않는다.

--- p.33~34

출판사 리뷰

정확1.
현대 명상 문학의 시조라고 불리는 제임스 알렌. 비교적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남긴 글은 우리를 영원한 사색의 세계로 초대한다. 이 책은 1902년에 출판된 것으로 약 1세기 전에 쓰여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에도 꾸준히 독자가 늘어나고 있는 경이로운 인생 철학서로서 델 카네기(Dale Carnegie)나 나폴레옹 힐(Napoleon Hill) 등 자기계발과 능력개발에 획기적인 족적을 남긴 사람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2.
이 책의 가르침은 단순하다. 성공과 실패, 의미 있는 삶과 그렇지 못한 삶의 갈림길은 “자기가 생각한 대로의 인간이 된다”고 하는 ‘생각’에 달려 있다. 즉, 명확한 인생의 목표와 이를 향한 올바른 사고로 성공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말한다. 자신의 비전과 자신의 이상을 소중히 간직하고, 마음을 흔드는 음악,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아름다움, 순수한 생각 위에 드리워진 사랑스러움을 소중히 간직할 때 마침내 꿈꾸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3.
자신의 명상과 체험의 결과를 통해서 모든 사람에게 생각하는 힘과 삶의 용기를 전하는 제임스 알렌의 목소리를 들어보자. “숭고한 꿈을 꾸어라. 그러면 자신이 꿈꾸는 대로 이루어진다. 비전은 언젠가 이루어질 당신의 모습에 대한 약속이며 이상은 당신이 드러낼 참 모습에 대한 예언이다.” “어디에 있든 어떠한 환경 속에 살든, 세파에 시달리는 영혼들은 삶의 대양에 떠 있는 축복의 섬이 미소를 보내고 있으며 태양이 가득한 이상의 해변이 당신이 오기를 기다린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이제 생각이라는 인생의 키를 단단히 잡아라. 영혼이라는 배 안에 선장이 몸을 기대고 잠만 자고 있다. 이제 그를 깨울 때다. 자기 절제는 바로 힘이다. 올바른 생각은 숙련된 기술이다. 평온한 마음은 능력이다.”

4.
사람들에게 스스로의 힘으로 “나야말로 자신의 창조자”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려는 저자의 잠언 같은 격언은 과학의 시대였던 20세기에서 정신의 세계인 21세계로 변모하려는 지금, 우리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귀중한 유산이다.

추천평

정확한 숫자를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독자를 획득한 자기계발서로 추정되는 이 책은 수많은 사람들을 보다 나은 인생으로 인도해 왔을 뿐만 아니라, 서구의 자기계발서 작가들에게도 강한 영향을 미쳐,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고무시켜왔다.

제임스 알렌은 이 책의 작가라는 것 외에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 수수께끼의 인물이다. 생애 19권의 책을 남겼지만 어느 것 하나 그의 사적인 인생과는 거리가 멀다. 가족이나 친구들의 흥미로운 증언이 남아 있어 그의 인물상을 어느 정도 추측할 수 있을 뿐이다. 제임스 알렌은 생전에 이렇다 할 명예나 부도 손에 쥔 적이 없다. 즉 인정받지 못한 조용한 천재였다. 작가로서의 수입은 적었고, 그것으로 생계를 꾸리는 것은 곤란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잉글랜드 이외에서의 모든 저작권을 포기했다. 이것이 잉글랜드를 제외한 세계의 모든 지역에서 누구나 그의 책을 자유롭게 출판할 수 있었던 이유로 추측된다.

이 책은 알렌의 두 번째 작품이다. 그는 책을 통해 후대에 길이 남게 될 자신의 철학을 포괄적인 동시에 논리 있게 이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그 내용에 만족하지 않았다. 사실 이 책의 출판을 결심한 것은 아내 리리의 끈질긴 설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한다. 아내 리리에 의하면 알렌은 사람들에게 전할 어떤 메시지가 있을 때만 글을 썼다고 한다. 그것이 메시지가 되기 위해서는 그가 자신의 인생에서 시험해보고, 좋다고 확신한 것이 아니면 안 되었다.

알렌의 철학은 19세기 프로테스탄트 자유주의 (인간은 본디 악한 존재라고 하는 확고한 교의를 인간은 본디 선하고 고귀한 이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낙천적인 이론으로 바꿔놓은 사상)와 불교의 영향을 짙게 받은 것이라고 한다. 친구 중의 한 사람은 “그는 밤이 되면 항상 검은 비로드천의 양복을 입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집을 방문한 나와 같은 소그룹에게 명상과 철학, 톨스토이나 부처에 관해 이야기 해주었다. 우리는 모두 그의 풍채와 온화한 말투, 그리고 특히, 그가 매일 아침 언덕에 올라 신과 교감한다는 사실에 일종의 두려움 같은 것을 느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의 철학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종교적 가르침의 범위를 넘어선 것으로 보다 낳은 삶의 환경을 창조하는 마음에 초첨을 두고 있다. 따라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극히 포괄적이고 현실적인 인생 철학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