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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잎새>
병에 걸려 희망을 잃은 한 처녀가 이웃 노인 화가의 희생으로 되살아난다는 이야기. 폐렴에 걸린 존시는 담쟁이덩굴 잎을 세며 잎이 다 떨어지면 자기도 죽는다고 생각하는데... <경찰과 찬송가> 소피라는 한 노숙자가 감옥에 가게 되는 경위를 아이러니하게 그린 작품. 노숙자 소피는 날씨가 추워지자 겨울을 나기 위한 방법으로 감옥에 들어갈 궁리를 하게 되는데... <20년 후> 어린 시절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20년 후에 만난 두 친구에 관한 이야기. 밥과 지미는 각자의 삶을 개척해나간 뒤 20년 후에 다시 만나기로 약속한다. 서부로 떠난 밥은 꽤 성공해서 돌아와 약속 장소에서 지미를 기다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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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시리즈에 실린 명작들은 누구나 한번쯤 접해본 것들이라 영어로 읽어도 어렵지 않습니다. 다수의 원어민 전문 필진이 독자들의 수준에 맞게 단계별로 리라이팅해서, 자기 실력에 맞는 책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교육부 선정 어휘를 가지고 표준 미국식 영어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정규 교과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 수준에 따라 골라 읽는 재미가 있다. 초보자를 위한 350단어 수준에서 중고급자를 위한 1,000단어 수준까지 5단계 구성. - 영어의 맛과 멋을 읽는다. 이 프로그램은 단계별로 효과적인 영어 읽기 요령과 영문 고유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장치가 곳곳에 포진. - 읽기만 해도 영어의 키가 쑥쑥 -- 핵심 어휘 및 문장 학습과 내용의 이해를 돕는 퀴즈들, 그리고 매 페이지 펼쳐지는 멋진 그림들까지 어디 한군데도 소홀함 없다. - 전문 미국 성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원음을 담은 오디오 CD 포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