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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경심 1권 차례]
한국어판 서문 제1장 꿈에서 깨어나니 수백 년 전 제2장 함께 왔는데 왜 함께 가지 않는가 제3장 근심걱정 모르는 젊은 시절 제4장 인생은 기쁨과 슬픔, 만남과 헤어짐이 있나니 제5장 근심 속에 마시는 술은 빨리 취하고 제6장 누구일까, 단 한 명의 지기(知己)는 제7장 꽃등은 꺼지고, 청춘은 가고 제8장 봄이 오는가 싶더니 가는구나 제9장 변방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담소를 나누다 제10장 어찌하여 돌아가지 않는가 제11장 임이여, 청춘을 헛되이 보내지 마시오 제12장 그리움에 홀로 근심하니 제13장 아름답게 화장하여 임께 보답하노라 제14장 서로 손잡고 꽃밭을 거닐며 제15장 가을비 내리니 추위가 더하고 [보보경심 2권 차례] 제16장 지는 꽃은 물을 따라 흐르고, 사랑도 떠나고 제17장 삶이 풍족하니 다정은 금물 제18장 비단옷 입고 한들한들 춤추는 달 속의 선녀 제19장 목란꽃은 피었는데 사랑은 어디에 제20장 슬픈 일들로 가슴은 찢어지고 제21장 정의 끝은 무정(無情) 제22장 길 끊긴 곳에 이르니 구름이 일 때 제23장 지기(知己)와 느긋하게 술 마시며 담소하다 제24장 분노의 천둥소리, 어리석은 바람 제25장 은혜인가 원한인가 제26장 잊기, 누가 먼저 잊나 제27장 화복은 기약도 없이 제28장 마음 편히 돌아갈 곳 제29장 기쁨은 걱정을 낳고, 사랑은 두려움을 낳고 [보보경심 3권 차례] 제30장 이 만남이 꿈일까 두려워서…… 제31장 홀로 잠들지 말고 슬퍼하지도 마오 제32장 고운 마음 안고 청산으로 돌아가리 제33장 울긋불긋 꽃은 피고 제34장 왜 서로를 지켜 주지 못하는가 제35장 깊은 정도, 원망도 후회 없이 제36장 던져 버리기 힘든 지난 일도 그뿐 제37장 흰 머리 원앙은 짝을 잃고 홀로 날고 제38장 오가는 것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제39장 이별의 고통, 서로를 그리는 마음 제40장 꽃이 지고 사람이 가는 것도 모르니 후기 번외편 1 살구꽃, 봄비, 아이들의 웃음 번외편 2 창문을 비추는 밝은 달빛은 서리처럼 번외편 3 매화는 지고 눈물은 바람에 날린다 번외편 4 구중궁궐에 그 누가 친구일까 번외편 5 어찌 지난 일을 다시 돌아보는가 |
Tong Hua,桐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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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중국의 스물다섯 회사원 장효. 퇴근길 교통사고로 정신을 잃었다 깨어나니 때는 청나라 강희 43년. 300여 년 전 과거로 시간을 거슬러 열세 살 만주족 소녀 약희가 되어 있다. 약희는 장군의 딸이자 팔황자의 처제로 궁녀 선발을 기다리고 있다.
현대 여성의 당찬 영혼을 지닌 약희는 고대 사람들 틈에서 단숨에 각종 사건 사고의 중심인물로 떠오르며 팔황자를 비롯한 여러 황자들과 사랑과 우정을 나누게 된다. 팔황자의 숙적이며 훗날 옹정제가 될 사황자를 경계하지만 오히려 그 행동으로 인해 사황자의 눈에 들고 만다. 피비린내 자욱한 형제들 간의 암투 한가운데 던져진 약희. 그러나 천하는 모두 애신각라(愛新覺羅) 가문의 것. 자신의 운명조차 제 것이 아닌 낯선 삶에 맞닥뜨렸지만 도망칠 곳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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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20만 부 화제의 밀리언셀러!
20억 아시아인이 감동한 인기 드라마 ‘보보경심’ 원작 정식 한국어판 <보보경심> 18세기 초 청나라 강희제 시대로 시간을 거슬러 간 21세기 중국 여성 장효의 사랑과 운명! 현대에서 평범한 이십대 직장인이었던 장효는 불의의 사고로 정신을 잃는다. 그녀가 다시 눈을 뜬 곳은 300여 년 전 청나라 강희 43년, 팔황자 윤사의 저택. 그녀는 이제 팔황자의 처제이자 곧 궁녀가 될 운명인 열세 살 소녀 약희다. 비정한 운명의 장난인 듯 황자들의 권력 다툼 한가운데에 휘말려드는 소녀 약희. 훗날 냉혹한 군주 옹정제로 군림할 사황자와 그의 숙적 팔황자. 이 세 사람의 애절한 로맨스 <보보경심>. 이 책은 2006년 중국에서 출간된 후 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그해의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드라마 방영과 함께 개정판이 출간되며 구간 포함 12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화제의 밀리언셀러 소설이다. <보보경심>은 2011년 9월 호남위성TV에서 드라마화되며 일약 중국의 ‘국민드라마’로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보보경심> 열풍은 중국을 넘어 대만, 싱가포르, 그리고 한국에 이르는 아시아 전역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