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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지도자 된 나의 금언 장점을 발휘하게 하는 사람 내 사람 잘못도 내 잘못 완전히 노출된 해와 달 고용하기 전과 고용한 후의 의무 권위를 세우는 방법 해도 되지만 하지 않는 큰 사람 순임금이 순임금 된 까닭 인재 경영의 태만함 재주 가진 자를 잘 쓰는 재주 훔칠 수 없는 보배 목표를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기 vs 다 받아들여 주는 포용력 이익에 움직인 사람, 지위로 남을 부린 사람 사람다움의 순서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제도 다수 평가의 허와 실 힘 쓸 것에 힘쓰는 옳음 정치란 자신을 바르게 하는 것 쓸 사람 구별하는 법 심복 사실을 알아차리는 사소한 관찰 제2장 직장생활 하는 법 전임자의 것을 익힌 후에 내 것을 적용해야 직업은 팔자가 아니다 언뜻 보면 손해, 넓혀 생각하면 이익 자리에 맞는 일 뒷북치는 일 나에게서 끊으면 일단 답하면 모든 것을 책임지는 사람 내 식구를 챙길 줄 아는 사람 살필 것과 멈출 때 두 번 생각하라, 세 번은 하지 마라 근본을 따라올 말단 오늘을 쓰기에만 급급하다보면 오늘 하기 시작해야 할 ‘먼 생각’ 잘못 중의 잘못 그 자리에 앉을 사람은 많다 그것은 하지 않는다 알아줌의 비밀 장점을 아끼면서 단점도 보는 사랑 속도 조절 이용도 하고 치료도 하고 제3장 관계의 메커니즘 함께 하는 것 독점 오래 잘 지내는 법 내 맘 같은 남의 마음 숨지는 않더라도 쉴 수는 있는 그늘 지적보다 아끼는 마음이 먼저입니다 미루어 적용하는 사랑 선을 지키는 교우관계 고약한 관계가 남기는 후회할 일 내가 결정하는 거리 상대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본능 행복의 공감대 돈독한 관계 형성을 위한 가장 간단하고 중요한 세 가지 인간의 양면성을 이용하는 지혜 나를 드러내 주는 사람, 나를 뒤덮는 사람 불완전한 남을 생각한 배려 남을 돕는 방식 결국 중요한 것은 소통입니다 상황을 아는 만큼 책망을 덜 합니다 차라리 슬퍼하십시오 제4장 내가 놓친 이면 물이 불을 이기지 못하는 경우 남겨진 사람에게 남는 의미 환경의 영향을 벗어나는 법 날씨가 추워진 후에야 모르는 것을 드러내는 용기를 가진 전문가 일어나지 않게 만든 공도 인정해야 완성하는 인내 백 리의 반인 구십 리 나 아니라도, 그것 아니라도 된다 아비는 아비답게, 자녀는 자녀답게 한편으로는 기쁘고, 한편으로는 두려운 부모님 연세 알고도 반대하지 않으면 그 일을 도운 것 아랫사람의 어리석음과 지혜로움 모든 일은 나를 위해 일어난 일 신경 쓰지 않을 일과 신경 쓸 일 긍정적인 의미에서의 무서운 사람 무조건 부어줄 일이 아니다 돌은 내 옥을 가는 도구 현 상황에 눈감아야 할 때 간절하지만, 방식의 문제를 열어 놓을 줄 아는 제5장 나만 할 수 있는 내 완성 내 본능을 넘어 살피는 것 그나저나 똑같다 중간에 멈출 수 없는 것 만인의 의무, 나 닦기 나로부터 시작되리 가장 무서운 관찰자 남의 경험에 눈 감은 장님 겸손하게 오늘 배울 것 나쁜 짓이지만 좀 줄이다가 다음에 고치겠습니다 내가 날마다 일삼는 것 내가 시작하는 한 삼태기, 내가 끝내는 한 삼태기 지향점 모두가 내 스승 고집할 기준 내 걱정거리 간접 영향 간절히 바란다면 잘못을 잘못으로 만드는 잘못 가장 큰 용기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하는 용기 제6장 이런 삶의 방식 놀라움으로 확인할 것 그런대로, 이만하면 됐다 시간과 가능성 감탄사가 다시 입에 오르도록 ‘욱!’ 할 것인가 ‘쭉-’ 할 것인가 나잇값을 하며 산다는 것 경험의 힘 오늘 없는 내일 평안 속에 시작하는 새 날 우리 삶 가운데의 구도자 죽을 날을 앞 둔 사람처럼 큰소리치는 사람, 쪼잔한 사람 나이에 따라 조심해야 할 것들 하루로 쌓아 만든 전체 명분이 있는 돈, 명분이 있는 피화 위협할 수 없는 사람 덕의 정의 간절함이 바위를 뚫는다 재물은 친구를 사귀는 데 써라 천부적인 것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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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무엇으로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매일 아침 고전 한 구절을 읽다 보면 지혜로운 인생, 현명한 삶의 길이 보입니다. 고전은 나를 격려하는 따뜻한 마음의 아침밥입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것은 똑같습니다. 서로 얽혀 살면서 때로 고마워하고 서운해하고 사랑하고 미워하며 삽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잘하는 것일까 고민하면서 하루하루를 살고, 닥친 어려움을 어떻게든 극복하면서 하루하루 삽니다. 그 가운데 만나는 온갖 일들의 외면은 달라졌지만 사실 그 원인이나 그것과 관련된 심리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고전을 통해서 오늘날의 삶을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고전, 마음의 아침밥』은 고전 중에서도 우리의 사고방식 근간을 이루는 동양 고전의 명언, 명구를 발췌하였습니다. 또한, 옛글 그대로를 읽고 음미해도 좋지만 현대를 사는 우리가 공감할 수 있도록 현대적인 재해석과 해설을 덧붙여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은 특별히 해당 구절을 독자가 직접 따라 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쓰다 보면 그저 읽기만 했을 때 느끼지 못했던 것을 깨달을 수도 있고, 그 구절이 잘 기억나기도 하며, 쓰는 동안 마음을 정돈할 수 있게도 됩니다. 날마다 틈나는 대로 한두 개씩 읽어 보고 써 보면 당장 눈에 띄는 효용은 보이지 않아도 마음도 몸도 모두 평안해지고 건강해지며 더불어 지혜로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고위직이나 말단직이나 상관없이 모두 하루하루 힘들게 사는 이 세상! 이 땅의 모든 직장인을 응원합니다. 매일 아침 한 구절씩 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며 마음에 새겨 보세요. 내 몸을 위한 든든한 아침밥처럼 고전古典은 내 마음을 위한 아침밥입니다. 하루 한 끼 마음의 아침밥이 나를 지키는 용기가 됩니다. 현명한 길을 함께 걷는 벗이 됩니다. 『고전, 마음의 아침밥』은 늘 바쁘게 아침을 맞이하는 직장인들에게 아침 명상보다 효과적인 아침 고전 따라 쓰기를 제안합니다. 매일 바쁘게 사는 대한민국 직장인을 응원합니다. 아침부터 정신없이 출근길에 올라 만원 지하철에 몸을 싣고, 여러 사람과 몸을 부대끼며 일터에 도착한 직장인의 삶에서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생각할 여유를 갖기는 어렵습니다. 밀린 업무를 처리하려는 다급한 마음과 일에 쫓겨 살다 보면 하루하루 어떻게 사는지 생각할 여유가 생기기는 어렵습니다. 삶에서 여유란 없는 것이 아니라 만들지 못하는 것입니다. 바삐 돌아가는 하루를 시작하기 전 10분이라도, 아니 5분이라도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히 자기 자리에 앉아 고전 한 구절을 읽고 써 봅니다. 하루...이틀...일주일..한달...반복하다보면 내 마음은 나도 모르게 차분해지고 너그러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연필로 따라 쓰는 글쓰기만으로도 서예의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관계의 해결책, 고전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이직할 때 가장 많은 이유는 직장내 인간관계라고 합니다. 사람 사이의 관계야말로 사람의 마음을 가장 힘들게 괴롭히기도 하고, 가장 기쁘게 만들기도 합니다. 인간관계를 잘 이해하면 직장생활이 순조롭게 지속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을 잘 헤아리지 못하고 관계를 잘 파악하지 못하면 뜻하지 않는 어려움을 맞이하기도 합니다. 이런 고민들은 현재 나만의 고민이 아니었습니다. 옛날 누군가도 했던 고민이며, 그것에 대한 해답은 고전에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수 천년전 고전이 현재 내 고민을 풀어줄 열쇠가 되기도 합니다. 사람 마음을 헤아리는 방법이란 수천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기 때문입니다. 과거 선인들의 깨달음으로 내 고민을 해결하고,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온고지신溫故知新이란 ‘옛것을 익혀 새것을 안다’는 뜻입니다. 과거의 일에서 깨달음을 얻으면 나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