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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의사들의 진료비법 노하우 24
이혜범
군자출판사 200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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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환자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기법24 설명 잘하는 의사되기
01. 환자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의사들의 논리적 말하기
02. 경청하기와 말의 매너, 환자의 말 중간에 자르지 않고 잘 듣기
03. 목소리는 환자에 대한 감정의 표현, 너 화법과 나 화법
04. 아이컨텍과 표정, 자세는 신뢰를 좌우하는 제2의 언어
05. 상대에게 맞는 말하기. 애매한 표현은 분명하게, 전문용어는 풀어서
06. 환자 성향을 고려한, 개별 맞춤설명(성향별/감각별/생활방식)
07. 올바른 경어사용, 예의바른 말하기. 올바른 호칭은 커뮤니케이션의 시작
08. 부정적인 말하기 지양, 구태의연한 설명은 NO! 다양한 수사법 활용
09. 100% 수락하는 효과적인 설명법
10. 먼저 좋은 인간관계 만들기, 신뢰는 호감이 밑바탕이 되어야
11. 쓸데없는 말 한마디를 줄여라, 적당할 때 끊으면 다 잃지는 않는다
12. 말할 때의 나쁜 습관을 고쳐라. 말끝을 흐리지 말라
13. 루키즘 시대, 눈에 보이는 이미지를 놓치지 말라
14. 전달력있는 말하기와 효과적인 말하기 / 사투리 교정
15. 병원 위치와 환자에게 맞는 설득커뮤니케이션 기법
16. 클레임에는 긍정적으로 대응한다(돈으로도 배울 수 없는 경험이다)
17. 까다로운 유형의 환자를 대하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방법
18. 논리적 말하기 상황에 맞게 이야기 전개 스타일을 정해라.
19. 성의 있는 대답만이 의사의 진심을 전한다. 즉각적으로 대답하기!
20. 병원의 분위기는 의사가 좌우한다. / 칭찬은 사소한 것에서부터(칭찬하는법)
21. 환자에게 먼저 베풀어라. 서비스가 대세다
22. 병원도 브랜드다. 의사의 퍼스널 브랜드를 찾아 경쟁력을 갖자!
23. 인생의 오아시스 / 성공마인드 / 화두청산→행복은 전염된다
24. 리더의 언어와 리더십 / 조직 커뮤니케이션 - 보고, 지시, 부탁, 거절

Ⅱ. 의사들이 많이 하는 커뮤니케이션 질문 모음 24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01. 환자가 다른 병원에서 처방받았다고 자신이 기존에 먹던 약을 무작정 처방해 달라고 요구하는 경우는?
02. 잘못된 처방 / 시술 / 수술이 아닌 경우에도 환자가 잘못 되었다고 우기면서 의사에게 무리한 보상을 요구하는 경우?
03. 새로운 병원에 취직할때 연봉협상을 하는 경우?
04. 의사로서 큰 병이 아닌데, 보호자가 너무 걱정을 하며 의사를 불신하는 경우?
05. 다른 병원의 의사가 내린 진단과 비교하며 시비를 거는 경우 혹은 다른 병원의 의사를 욕하는 경우?
06. 인터넷으로 프린트를 하는 등 진료시 이런 저런 정보들을 잔뜩 갖고 와서 의사를 테스트하며 의사의 의견에 반박하는 경우?
07. 진료가 끝났음에도 의사에게 꼬리 질문을 이어가며 진료실밖을 나가지 않는 경우?
08. 환자와 간호사가 싸울경우, 의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09. 환자에게 순간적으로 말실수를 했을 경우?
10. 수술이 잘못되었거나 의사의 실수로 환자의 증세가 더 악화되었을 때 대체법?
11. 분명 오진은 아닌데 환자의 상태가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심하여 보호자에게 처음의 말을 번복해야 하는 경우?
12. 환자를 밖에서 만났을 경우 어떻게 해야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울까?
13. 단골 환자가 치료비를 깎거나 무리한 서비스를 요구한다면?
14. 환자가 인간적으로 의사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어려운 가정사를 이야기하며 병원비를 낼 수 없다고 하면?
15. 수술 중 환자에게 응급상태가 발생한다면, 밖에서 기다리던 보호자에게 어떻게 전해야할까?
16. 진료시, 환자에게 설명을 하다가 삼천포로 빠져 이야기 핵심을 잃고 환자에게 어떤 질문을 받았는지 깜빡한다면?
17. 강압적인 환자가 의사에게 대들면서 화가 치밀정도로 건방지게 행동한다면?
18. 의사에게 부담스러운 선물을 건네거나 돈 봉투를 건네면서 환자가 특혜를 요구한다면?
19. 미모의 젊은 여성이 의사에게 과잉 친절을 베풀며 부담스러운 행동을 한다면?
20. 피치 못할 사정으로 병원이나 의사와 사이가 나빠진 환자가 인터넷 상에 병원이나 의사를 비방하는 글을 쓰고 다니고, 병원 게시판을 음해성 글로 도배한다면? 혹은 법원에 소송을 걸며 질이 안좋게 나온다면 어떤식으로 대처해야 할까?
21. 아무리 설명해도 절대 못 알아 듣는 환자의 경우는?
22. 분명히 알았다고 해 놓고, 나중에 가서 의사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발뺌하는 환자의 경우는?
23. 본이 아니게 환자와의 진료 예약시간을 지키지 못하고 지각했을 경우는?
24. 계속되는 진료에 너무 지치고 힘들어 도저히 환자들에게 친절한 설명과 편안한 표정이 안 나오는 경우는?

- 부록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322쪽 | 153*224*30mm
ISBN13
9788970899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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