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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변
약어리스트 서론 _ 아웃소싱에 대하여 1부 성공적인 아웃소싱의 6가지 원칙 1장 명확한 거래 및 전략 설계 막다른 골목에서의 대처방법 의사결정을 위한 단호함 얼마나 대담해질 것인가? 2장 위험요소 경감 착수 이전 탈출준비 완료 지적재산권의 보호 우발적 상황에 대비하기 : 파국에 대한 대처 국내 또는 국외 : 위험성 VS. 경제성 3장 명확한 공유가치 손실의 근원 '계약 압박' 피하기 일관성의 소중함 M&A 원칙에 따른 사업실적 평가 4장 가치 기반 협상 불미스러운 사태 감지 정기적인 프로젝트 업데이트 자율이 아닌 관리 난해한 법률용어 사용 자제 5장 새로운 사고로의 전환 공개주의 VS. 비밀주의 변화 + 불확실성 = 고통 시작부터 끝까지 정확한 기록으로 남기기 이익의 구체화 6장 이익 실현 10가지 주요 역량의 올바른 배치 계량에 기초한 이익분배를 향하여 브랜드 가치 피해 : 결과적 손실의 다른 이름? 2부 아웃소싱의 출발을 위한 최종점검 7장 결론 : 현명한 경영도구 비용에서 품질로 혁신을 통한 이익공유 거래에서 수명주기로 세계적인 움직임 8장 아웃소싱 준비가 되었는가? 3부 아웃소싱의 핵심영역과 사례연구 9장 5개의 핵심 집중영역 전문가 섹션 1. 재무설계 전문가 섹션 2. 법적 문제 전문가 섹션 3. 커뮤니케이션 이슈 전문가 섹션 4. 인적자원의 쟁점 전문가 섹션 5. 세금문제 10장 아웃소싱 사례연구 사례 연구 1. 핀포스(Fin-Force) 사례 연구 2. GECIS 사례 연구 3. J. 세인즈베리(J. Sainsbury) 사례 연구 4. 아에곤(Aegon)/GRE 사례 연구 5. BP(British Petroleum) 사례 연구 6. 넥스텔 커뮤니케이션즈(Nextel Communications) 사례 연구 7. JP 모건(JP Morgan) 사례 연구 8. BT/액센츄어 HR 아웃소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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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 분야와 많은 면에서 유사한 능력이 요구되는 경영도구는 바로 M&A다. 아웃소싱과 달리 M&A에 대해서라면 CEO와 경영진은 직관적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있다고 느낄 것이다. 그러나 대규모 M&A를 성공적으로 달성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은 곧 전략적 아웃소싱의 모든 주요 요소들을 실행할 수 있다는 것과 같은 의미다. M&A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CEO는 외부로부터 전문적 자문을 구해 이를 사업 및 측정 가능한 장기적 성공 가능성의 극대화, 그리고 보다 용이한 거래 성립을 위해 활용해야 한다. 중대한 인수 건을 전문적 자문 없이 진행시키겠는가? 물론 아닐 것이다! --- p.27
결혼과 마찬가지로 아웃소싱 계약은 의도적인 상호 헌신과 존경, 공동의 미래상을 담고 있다. 대부분의 결혼과 모든 아웃소싱 계약은 그들의 부모보다 영리하고 강한 자손을 낳도록 고안된 명백히 의도된 절차다. 따라서 고객기업과 아웃소싱 공급자는 자신들의 혼성 유전자를 '혼합' 기업의 다음 세대에 전달하게 되는데, 이들은 갈수록 높아지는 경쟁압력과 날로 심화되어 가는 세계화의 혹독함에 보다 적합한 개체로서 더욱 잘 적응할 수 있어야 한다. --- p.82 성형수술이건 심장수술이건, 수술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자신의 수술을 담당할 의사를 경매를 통해 구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그런데 기업들은 사업상 중대한 수술을 감행하려는 문제를 두고 계속해서 보다 저렴한 가격을 찾아 다니는 것이다. 기업들이 공급업자들의 관련 실적에 대한 철저한 관심과 조사도 생략한 채 너무나 흔히 이런 결정을 내린다는 사실은 실로 놀라울 정도다. --- p.123 아웃소싱 협정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슬로건은 바로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이다. 이는 너무나 당연하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한창 거래가 진행 중일 때에는 그렇게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다. 아웃소싱 거래 및 그 준비단계에서 많은 CEO와 중역진은 사실상 정반대 방향으로 나아가야만 할 것 같은 압박감을 느낀다. 정보를 공개하기보다는 정보가 새어나가는 것을 막고자 하는 충동을 느낀다. 이러한 덫을 피해 가기 위해서, 경영진은 엄격히 통제되고 관리되는 커뮤니케이션의 패턴과 명확한 대화절차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 p.163 기술과 세계화가 이루어놓은 거스를 수 없는 변화들을 보면, 전략적 아웃소싱이 한때의 유행이 아님을 분명히 알 수 있다. 아웃소싱은 총체적인 소싱 개념의 한 부분이다. 올바르게 사용된다면 아웃소싱은 현존하는 궁극적 인에이블먼트 도구가 될 수 있다. 대규모 선행투자 없이도 아웃소싱을 이용하면 신기술이나 아이디어, 저렴한 배송구조 또는 아직 거론되지 않았던 다른 방법에 의해 대체될 수도 있는 새로운 분야에서 사업을 시도해볼 수 있다. --- p.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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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기동력! 기업이여, 아웃소싱하라!
글로벌 경영컨설팅업체 AT커니에 따르면 세계화 시대 기업의 성패는 '기동력'에서 결정된다고 한다. 즉 모든 업무를 기업 내부에서 다 끌어안는 '인소싱'이 아니라, 좋은 파트너를 찾아 전략적으로 업무를 내보내는 '아웃소싱'이 대세라는 것이다. 이제 기업의 성공은 전 세계 다른 기업과 얼마나 유연하게 협업(協業)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웃소싱이야말로 '경영의 미래'다. 아웃소싱에 대한 오해와 진실 그간 아웃소싱은 억울한 오해를 받아왔다. 대표적인 오해는 아웃소싱이 내부직원이 아닌 엉뚱한 외부인들에게나 이익을 안겨주는 행위라는 것. 하지만 아웃소싱은 M&A와 마찬가지로 그 자체로 좋거나 나쁜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조직과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결정되는 하나의 경영수단일 뿐이다. 따라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아웃소싱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통제할 수만 있다면 기업경영의 창조적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