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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별난 양반 이선달 표류기 1
아이누족을 만나다
이승현이승현 그림
웅진주니어 2008.04.05.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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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네모 시대
조선최고학자잔치
척척박사 선달
십 년 만의 외출
돛 달고 출렁출렁
풍랑
바다에서 살아남는 법
먹을 것인가? 먹힐 것인가?
만국 공통어
수염 주머니
말 못하는 장사꾼들
홀로아리랑
고래 등 타고 세계 일주
비슷한 사람을 찾아서
예의 바른 양반이 거짓말하게 된 사연
어마어마한 고래
무지막지한 거인
세계 지도
드디어 출발
또 다시 표류

저자 소개 2

1972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림책 『씨름』으로 제28회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거짓말 잘하는 사윗감 구함』 『귀신을 마음대로 부린 선비』 『이선달 표류기』 『나의 달타냥』 『도깨비 감투』 같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한국생활사박물관』 시리즈 그림 작업에도 참여하였고, 지금은 지하철 노약자석 사람들을 관찰하면서 인물 연구를 하고 있고, 우리 삶 속에 담긴 아픔을 그림책에 담으려고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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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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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림책 『씨름』으로 제28회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거짓말 잘하는 사윗감 구함』 『귀신을 마음대로 부린 선비』 『이선달 표류기』 『나의 달타냥』 『도깨비 감투』 같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한국생활사박물관』 시리즈 그림 작업에도 참여하였고, 지금은 지하철 노약자석 사람들을 관찰하면서 인물 연구를 하고 있고, 우리 삶 속에 담긴 아픔을 그림책에 담으려고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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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기정
1969년 충북 옥천에서 나고 자랐어요.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요새는 집에 틀어 박혀 아들을 키우며 동화 는 재미에 빠져 있답니다. 이번에 이선달을 만나면서, ‘역사는 오래된 유적이나 박물관에 있는 유물이 아니라, 어쩌면 지금 여기에 살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다.’라는 믿음이 생겼어요. 지은 책으로는 <바나나가 뭐예유?>, <네버랜드 미아>, <해를 삼킨 아이들>, <고얀 놈 혼내주기>, <박뛰엄이 노는 법> 들이 있습니다.
기획 : 이지수
한양대 사학과를 졸업했고, 어린이 역사책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한양대 비교역사문화연구소 어린이책 연구모임 대표로 있으면서 아이들에게 역사가 재미있고도 의미 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42쪽 | 330g | 166*225*20mm
ISBN13
9788901079202

책 속으로

그 가운데 오로지 우리의 이선달만 뱃머리에 꼿꼿이 서 있습니다.
손을 눈썹 위에 갖다 댄 채 동쪽과 서쪽을 번갈아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껄껄 웃으며 소리치네요.
“내 뭐랬소. 뭍이 안 보일 만큼 멀리 와도 아무렇지도 않다 했잖소.
허허, 역시 땅은 둥글다오. 움하하하.”
다른 이들은 모두 똑같은 생각을 했어요.
‘저 양반, 드디어 미쳤구나.’
--- p.39

‘저게 사람인가?’
얼굴엔 눈이 두 개, 코랑 입도 있고, 몸엔 팔다리가 붙어 있으니
모양새는 사람이 분명해요. 그런데 옷도 제대로 안 입고 온 몸에는 털이 숭숭 났습니다.
“내가 만난 왜인들과는 딴판인걸. 말도 달라. 처음 보는 이들일세.”
선달을 비롯한 여덟 명은 털 많은 이들과 마주한 채,
한참 동안 서로를 쳐다만 봤답니다.
멀뚱멀뚱, 조마조마, 울끈불끈, 찌릿찌릿…….

--- pp.52~53

출판사 리뷰

별난 양반 이선달의 기상천외한 ‘지구는 둥글다’ 증명 표류기

조선 영조 시대 이지항이 쓴 실화 표류 기록 <표주록>이
책을 만 권이나 읽은 고집 센 별난 양반 이선달의
‘지구는 둥글다’를 증명하기 위한
돌발 항해 프로젝트로 새로 태어나다!

리뷰/한줄평7

리뷰

9.2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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