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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분 게임 3종 세트
하루 1분 두뇌게임 + 하루 1분 심리게임 + 하루 1분 추리게임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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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감수사
하루 1분 두뇌게임, 이렇게 활용하세요!
From 1Week to 20Week
두뇌 자극 Tip 1. 머릿속에 간단한 나만의 노트 만들기
From 21Week to 40Week
두뇌 자극 Tip 2. 지식의 허브를 만들자
From 41Week to 52Week
감수사
하루 1분 두뇌게임, 이렇게 활용하세요!
From 1Week to 20Week
두뇌 자극 Tip 1. 머릿속에 간단한 나만의 노트 만들기
From 21Week to 40Week
두뇌 자극 Tip 2. 지식의 허브를 만들자
From 41Week to 52Week
감수사
하루 1분 두뇌게임, 이렇게 활용하세요!
From 1Week to 20Week
두뇌 자극 Tip 1. 머릿속에 간단한 나만의 노트 만들기
From 21Week to 40Week
두뇌 자극 Tip 2. 지식의 허브를 만들자
From 41Week to 52Week

저자 소개

감수 : 정계원
세계 기억력 선수권대회(World Memory Championship)의 최연소 한국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적 유희로 기억력 스포츠를 즐기며 한국 기억력 스포츠의 발전에 힘쓰고 있다. 트럼프 카드는 물론 휴대폰 100대의 무작위 패턴을 짧은 시간 내에 모두 기억하여 그 능력을 증명하였다. 현재
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휴학하고 교육 스타트업 ‘오누이’의 공동창업자 겸 개발자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새로운 분야에 대한 배움을 좋아하며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즐긴다.
감수 : 이재진
자존감 테라피 마음연구소 소장 | 변화심리학자 | 심리상담사
저서: [너에게 끌려 다니지 않을 자유], [가끔은 남편을 버리고 싶다] 등

심리치유, 부부상담, 기업 강연,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우직하게 인간의 변화와 심리치유에 몰두하는 사람이다. 치유가 어렵다고 여겨지던 공황장애, 대인공포증, 강박장애, 알코올중독 등을 1회 상담으로 치유한 마법 같은 결과도 이뤄냈다. 그는 입버릇처럼 “해결되지 않는 마음의 문제는 없다. 방법을 모를 뿐이다.”라고 주장한다.

* 블로그 : http://blog.naver.com/addictherapy
* 사이트 : www.changelife.kr
감수 : 전건우
미스터리 소설가. 『한국공포문학단편선』, 『한국추리스릴러단편선』 등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네이버와 다음, 그리고 교보문고 등에 작품을 발표했다. 저서로는 장편 소설 『밤의 이야기꾼들』이 있다. 재미있고 섬뜩하면서 감동적인 소설을 쓰는 게 목표인 아들바보 소설가로, 최근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 추리능력자편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6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856쪽 | 1220g | 137*205*40mm

책 속으로

이 책에 실린 문제들은 익숙한 문제해결 방식으로는 풀리지 않는다. 한 문제씩 고민하다 보면 어느새 일반적인 접근은 배제하고 문제에 다방면으로 접근하는 나를 돌아볼 수 있다.
그 과정에서 내 지식의 범위를 그려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아무리 바쁜 일상이라도 가끔 엉뚱한 생각을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을 1분이라도 마련해보는 것은 어떨까.
---「감수사」중에서

가끔은 도구에 의존하지 않는 것이 뇌를 자극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연필과 펜을 사용하지 않고 머릿속에 노트를 만들어 적어볼까요? 우선 자신의 신체에 번호를 부여하세요. 예를 들어, 머리카락, 이마, 코, 입, 어깨 순으로 자신의 신체에 쭉 번호(1번, 2번, 3번…)를 붙여 보세요. 준비가 됐나요? 당신의 신체가 이제 머릿속의 노트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제 기억해야 할 것들을 머릿속 노트에 적어봅시다. 해야 할 일, 장보기 리스트, 발표 순서 등 무엇이든 좋습니다.
---「두뇌자극 Tip1. 머릿속에 간단한 나만의 노트 만들기」중에서

하나의 지식이 다른 지식의 습득을 위한 해석의 도구, 즉 연결의 허브가 되려면 어느 정도 깊이를 갖추어야 가능합니다. 한 분야를 오래 한 사람들이 “○○○은 인생이다.”라는 말을 공통적으로 하는 것은 그 분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지식의 허브가 하나만 더 있어도 기존에 바라보던 세상도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고, 새로운 지식 습득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에게는 몇 개의 허브가 있나요?

---「두뇌자극 Tip2. 지식의 허브를 만들자」중에서

나의 심리적 체질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대부분의 심리검사는 무겁고, 고비용이며,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아야 하는 수고가 따른다. 진지한 분위기에서 지루한 질문에 답해야 한다. 하지만 심리게임은 다르다. 흥미롭고, 가벼우며, 지루하지 않다. 가볍고, 재미있게 생겼으며 맛까지 좋은 소화제 같은 느낌이다.
---「감수사」중에서


숫자가 성공을 가름한다? 숫자를 활용해 제품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를 유발하는 전략을 뉴메릭마케팅Numeric marketing이라고 합니다. 숫자는 연상속도가 비교적 빠른데 연상의 집합인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데 숫자가 매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중략) 이처럼 숫자를 이용한 심리를 생활에 적용해보면 어떨까요? 하루 중 자신에게 가장 피곤한 시간을 휴식시간이나 티타임으로 정해 오히려 기다려지는 시간으로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생활 속 심리 Tip1. 소비자 심리 움직이는 숫자의 비밀」중에서


분명히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선택이 있음에도 대중의 시선에 의해 비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이들의 모습이 재미있지 않나요? 사람들은 극도의 긴장감 속에서는 어떤 선택이건 심리적 안정을 추구하는 쪽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행동편향’이라고 하지요.

---「생활 속 심리 Tip2. 패널티킥 심리학」중에서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추리를 한다. 우리의 추리력을 발휘해야 하는 순간이 얼마나 많은가! 상사의 눈치를 살피는 것도 어찌 보면 추리고, 남편이나 아내의 심기를 헤아리는 것도 추리의 일부다. 그러니 추리라고 해서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아이큐가 높지 않아도 상관없다. 심지어 나이가 많아도, 나이가 적어도 아무런 차이가 없다. 단계별로 이어진 추리게임을 즐기다보면 맨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누구든 명탐정이 되어 있을 테니까.
--- 「감수사」 중에서

‘거꾸로 생각하기’란 사건의 인과관계를 뒤집는 것이다. 잃어버린 볼펜을 찾을 때와 비슷하다. 방금 전까지 사용하던 볼펜이 책상 위에서 사라졌다면 우리는 그 전에 내가 어떤 행동을 했는지 되짚어 간다. 이런 행동을 사건으로까지 확장하면 그것이 곧 추리가 된다.
--- 「미스터리 소설가 전건우의 추리 Tip1. 추리야 놀자」 중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의 두뇌는 무의식의 고정관념을 가져버렸을지 모릅니다. 그게 콜라를 선택하는 정도라면 큰 문제가 없겠지만, 자동차를 구입하고, 집을 구입하는 데 작동한다면? 직장 상사를 판단하는 데, 업무를 처리하는 데, 직업을 선택하고 부서를 선택하는 데 작동한다면? 그저 ‘호갱님’이 되는 것을 떠나 삶의 결정적 순간과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변수가 될지도 모른답니다.

--- 「추리 Tip5. 나는 호갱님? 때로는 다르게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하루 1분,
다채로운 문제들을 통해
두뇌 자극은 물론 창의적 사고까지!


“하루에 몇 분이나 사색을 하세요?”

이 질문에 30분 이상이라는 답변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만큼 바쁘게 돌아가는 사회 속에 현대인은 생각을 잃어가고 있다. 돈을 벌기 위해, 성공하기 위해, 좋은 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저마다 열심히 머리를 쓰고 정보를 주입하지만, 그에 반해 생각할 시간은 점점 줄어들 뿐이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위대한 발견은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할 때, 다른 생각을 한 사람을 통해 시작됐다. 하루에 단 1분이라도 일과 학업을 떠나 온전히 두뇌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루 1분 두뇌게임》은 언어, 수리, 추리, 넌센스 등 뇌에 자극과 창의를 더해주는 다양한 문제들이 52주에 걸쳐 하루에 한 문제씩 풀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규칙적으로 가볍게 두뇌에 자극을 주기에 적합하다. 한 문제씩 고민하다 보면 어느새 일반적인 접근은 배제하고 문제에 다방면으로 접근하는 나를 돌아볼 수 있다. 그 과정에서 내 방식의 범위를 그려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바쁜 일상 속 엉뚱한 생각을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을 1분이라도 마련해보는 것은 어떨까.

세계 기억력 선수권대회 최연소
한국 대표가 알려주는 두뇌자극 Tip!


문제를 풀다가 조금 머리가 복잡해질 무렵, 이 책의 감수자인 세계 기억력 선수권대회(World Memory Championship) 최연소 한국 대표 정계원이 알려주는 ‘두뇌자극 Tip’을 만날 수 있다. SBS [영재발굴단], tvN [지니어스]등 방송에 출연해 트럼프 카드는 물론 휴대폰 100대의 무작위 패턴을 짧은 시간 내에 모두 기억하여 그 능력을 증명하기도 했던 그가 알려주는 Tip을 통해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실린 해답은 무조건적인 정답이 아닌, 하나의 예시 답을 제시해둔 것이다. 이 책의 문제들을 풀면서 최대한 남들과는 다르게, 기존의 방신이 아닌 방법들을 찾아 푸는 것을 권한다. 많은 뇌 연구가들이 두뇌를 자극하는 데 효과적인 활동으로 ‘색다르게’ 보고 행동하기를 제시하고 있다. 오른손잡이가 왼손으로 글을 쓰거나, 늘 가던 길 대신에 새로운 길로 목적지에 가보는 등의 색다른 행동과 생각은 두뇌를 자극시키기에 충분하다. 이 책의 해답지와는 또 다른 자신만의 해답지를 만들어가며 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어떨까?
유쾌한 게임을 통해
두뇌회전부터 스트레스 진단까지!


최근 유명 연예인들의 잇따른 ‘공황장애’, ‘불안장애’ 고백으로 현대인의 정신적 질병이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인간은 누구나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되지 못할 때 자기 자신을 잃으며 충동의 노예가 되고 마는데, 음식과 재화가 풍족한 현대사회에서 현대인들이 충족시키지 못하는 욕구는 애정, 소속, 휴식 등의 심리적인 것일 경우가 많다. 비싼 비용의 정신과 상담은 부담스럽고, 심리검사를 받을 만큼 시간이 허락되지 않는 현대인들을 위해 하루 1분 유쾌한 게임으로 자신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바로 《하루 1분 심리게임》이다.

주말을 제외한 주 5일간 하루에 한 문제씩 풀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문제들을 구성했다. 심각한 문제들보다는 가볍고 재미있게 장난삼아 해볼 수 있는 문제들이 담겨 있어, 하루 1분을 지친 두뇌에 휴식을 주고 엉뚱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두뇌회전의 시간으로 삼을 수도 있다. 지피지기知彼知己 백전불태百戰不殆라는 말이 있다. 심리게임을 통해 가벼운 노력으로 시작해보자.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생활 속 심리Tip’ 수록!


사실 심리는 우리 삶의 깊숙이 들어와 모든 부분에 작용하고 있다. 마트에 가서 물건을 고를 때 진열대의 위치나 제품의 색깔, 제목 등에도 심리적 관점의 고려가 포함되어 있고, 우리가 평소 의사결정을 하는 순간마다 심리가 작용하고 있다. 때문에 이러한 생활 속 심리를 잘 파악한다면,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거나 인간관계 또는 비즈니스 관계에서 좀 더 나은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하루 1분 심리게임》은 문제뿐만 아니라 책 곳곳에 ‘생활 속 심리 Tip’을 수록해 더욱 알차게 구성했다. 생각지도 못했던 생활 속 깊숙이 들어와 있는 심리에 대한 자각과 함께, 생활에 적용해볼만한 적용점도 찾을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
흥미진진한 추리문제들로
창의력은 물론 두뇌트레이닝까지!


주말 아침, 기분 좋게 잠에서 깬 당신. 흐드러지게 하품을 하고 아침 식탁에 나가보니 덩그러니 밥 한 그릇과 물 한 잔이 놓여있다. 소파에서 앉아 텔레비전 리모컨을 조정하는 아내의 안색을 살피며 추리에 들어간다. 내가 뭘 잘못한 거지? 이쯤 되면 명탐정 셜록 홈즈도 울고 갈만큼 날카로운 촉의 탐정이 된다.

추리는 ‘알고 있는 것을 바탕으로 알지 못하는 것을 미루어서 생각하는 것’이다. 셜록 홈즈, 포와로, 미스 마플, 그리고 코난과 김전일 등 여러 매체를 통해 등장한 희대의 명탐정들의 전유물이 아닌 중대한 의사결정과 처세의 한 부분인 것이다. 단순히 범죄 사건을 추리하거나 밀실에서 탈출하는 것만이 아닌, 상대방의 행동이나 말을 근거로 논리적인 추론을 하는 능력이 추리 능력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하루 1분 추리게임》은 이처럼 다방면의 추리능력을 키우기 위해 범인을 찾는 추리문제부터 논리력을 높여주는 추론문제, 그리고 생각의 전환을 가져오는 창의력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추리문제들을 한 권에 담았다. 뇌에 활력과 자극을 더해주는 다양한 문제들이 52주에 걸쳐 매주 3문제씩 풀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규칙적으로 가볍게 두뇌에 자극을 주기에 적합하다.
명탐정이 아니라도 좋다. 아이큐가 높지 않아도 상관없다. 심지어 나이가 많아도, 나이가 적어도 단계별로 이어진 추리게임을 즐기다보면 맨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누구든 명탐정이 되어 있을 것이다.

미스터리 소설가 전건우의 추리Tip부터
추리마니아를 위한 다양한 Tip 수록


문제를 풀다가 조금 머리가 복잡해질 무렵, 이 책의 감수자인 미스터리 소설가 전건우가 알려주는 ‘추리Tip’을 만날 수 있다. MBC 〈능력자들〉의 추리능력자편 방송에 출연해 추리능력자와 추리대결을 펼치기도 했던 그가 알려주는 Tip은 추리가 우리 일상과 그리 멀지 않으며, 평소 추리력을 키우는 방법을 잘 알려준다. 그 외에도 추리 마니아를 위한 ‘추리여행지 추천’, ‘추리 소설 추천’, ‘프로파일러되는 법’ 등 다양한 Tip이 책 곳곳에 수록되어 있어 일상에 찌든 두뇌를 부드럽게 이완하고 활력을 불어넣는 데 더욱 유익하다.

또한 한 주씩 문제가 끝날 때마다 정답이 제시되어 있어, 힘들게 책 뒷면을 오가는 수고도 덜었다. 이 책에 실린 해답은 무조건적인 정답이 아닌, 하나의 예시 답을 제시해둔 것으로, 이 책의 문제들을 풀면서 최대한 남들과는 다르게, 기존의 방신이 아닌 방법들을 찾아 푸는 것을 권한다. 이 책의 해답지와는 또 다른 자신만의 해답지를 만들어가며 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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