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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로 관찰하며 식물과 친해지는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식물도감》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하면 ‘슬기로운 생활’ 시간에 자연의 사계절에 대해 공부합니다. 선생님과 함께 제일 먼저 학교 화단과 교재원을 돌아보면서 식물 공부를 시작하고, 친구들과 봄 소풍을 가서 산과 들에 자라는 식물도 관찰합니다. 여름에는 집 앞 공원에서 푸르러진 나뭇잎을 만나고, 가을이면 엄마아빠와 단풍 가득한 산에 가서 도토리를 모읍니다. 또 앙상한 모습이지만 생명을 품고 봄을 기다리는 겨울나무도 공부합니다. 계절마다 모습이 달라지는 식물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연의 변화에 관심을 갖습니다. 그리고 식물마다 재미난 이름이 있는 것처럼 모양과 색깔이 제각기 다르다는 데에 호기심을 느낍니다.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식물도감》은 식물 공부를 시작할 때, 공원으로, 들로, 산으로 식물을 만나러 갈 때 교과서와 함께 펼쳐 보는 책입니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식물을 총 56개의 관찰 주제로 나누고 아이들이 자연에서 무엇을 관찰하고 경험할지 알기 쉽게 설명하여, 선생님과 부모님의 ‘식물 지도서’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제별로 관찰하며 곤충과 친해지는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곤충도감》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은 ‘슬기로운 생활’ 시간이면 자연의 사계절에 대해 공부합니다. 꽃이 피고 나무가 자라는 학교 화단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은 눈을 크게 뜨고 곤충을 찾아봅니다. 산과 들로 소풍을 갈 때 꽃에 파묻혀 꽃가루를 먹는 꽃무지를 발견합니다. 엄마 아빠와 떠난 여름휴가에서 밤이면 불빛에 모이는 나방들을 만나고, 가을이면 갈색 풀숲에서 풀벌레의 울음소리를 듣습니다. 매서운 바람이 부는 겨울에도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겨울나기를 하는 노린재를 찾을 수 있습니다. 크기는 작지만 끊임없이 움직이는 다양한 곤충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갖습니다. 그리고 계절의 변화에 맞춰 살아가는 곤충을 관찰하며 생태 공부에도 흥미를 느낍니다.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곤충도감》은 곤충 공부를 시작할 때, 공원과 들과 산으로 곤충을 만나러 갈 때 교과서와 함께 펼쳐 보는 책입니다. 총 56개의 관찰 주제를 통해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곤충은 무엇이며, 어떻게 관찰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 선생님과 부모님, 숲해설가 등 생태 안내자의 ‘곤충 지도서’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계절별, 서식지별로 다양한 물고기를 살펴보는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물고기도감》 추운 겨울이 지나고 모든 생물이 따뜻한 햇살에 기지개를 펴는 봄, 냇물의 물고기들은 움츠렸던 몸을 추스르고 번식에 나서요. 번식기에 잉어나 붕어는 수컷 여럿이 한 마리의 암컷을 따라다녀요. 납자루류 수컷은 몸을 멋있게 단장하고, 암컷은 그런 수컷을 짝짓기 상대로 골라요. 이렇게 해서 태어난 물고기 새끼들은 물속의 플랑크톤이나 작은 물벌레들을 먹고 힘을 키워 물속 환경과 계절의 변화에 적응하면서 다음 세대를 이어가는 삶을 살아갑니다.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물고기도감》은 총 160여 종의 물고기를 관찰하며 생생한 자연을 배우는 자연 도감입니다. 우리나라 냇물과 하천에서 만날 수 있는 민물고기 149종과 바닷물고기 11종을 소개하여 우리나라 물고기 최다 종을 수록한 어린이 도감입니다. 계절별로 물고기의 특징을 안내하고, 냇물과 갯벌, 바다에서 사는 다양한 물고기를 생생한 사진으로 담아 평소 쉽게 볼 수 없던 물고기의 다채로운 모습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총 41개의 관찰 주제를 통해 물고기에 대해 지식을 배우면서 아이들은 자연과 가까워지고 과학과 생물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