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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세계 친구들과의 이메일. 이렇게 시작하자 - 이런 방식으로 몇개월만 하면
제2장 답장을 기다립니다 (Hoping to hear you soon) - 자기 소개와 답장 편지들 제3장 서투른 춤(Two left feet),댄스 파티 제4장 세월은 흐르고(Time goes by) - 날씨와 계절 제5장 못 참겠어!(Can`t wait) - 여행과 방문 제6장 마음으로부터의 영상들 - 글쓰기, 영어 제7장 우리가 서로 다르다고?(Different from one another?) - 문화 제8장 걱정 말고 내버려둬!(Stop worrying and move on) - 종교와 사회 나의 이메일 친구들, 그들의 근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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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two left feet'라는 재미있는 표현은 이 편지에서 처음 보았는데 처음에는 그게 그만의 유머인 것으로 알았었다. 그가 왼손잡이라니까. 나중에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쓰는 걸 보고 나도 그걸 쓰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나도 댄스를 좋아하지만 아직 서툴러서 'have to right feet'라는 식으로.(중략)
춤이 서투르다는 표현을 왼쪽 다리만 두 개 가졌다는 식으로 표현하는 것은 확실히 재미있다. 왼쪽 다리만 둘 가지고 춤을 잘 출 수는 없을 테니까. --- pp.89-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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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wherever you are......
날짜 : Sun, 09 Jun 2002 10:47:31 +1000 How's My soccer fiend friend? I hope that all your favorites are winning... There was a problem in Melbourne last night when some Croations drove through an Italian area waving a burning Italian flag... the police were busy... And in the Italian area of Sydney there was some unrest among the locals... Enjoy your weekend 나의 축구광 친구 잘 있어? 네가 좋아하는 팀이 모두 이겼으면 좋겠어. 어젯밤 멜버른에서는 어떤 크로아티아 사람들이 이탈리아 지역으로 차를 몰고 들어가서 불타는 이탈리아 국기를 흔들고 그랬어. 경찰이 바빴지. 그리고 시드니의 이탈이라 지역 주민들도 좀 불안했고. 주말 잘 지내. pp.21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