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에린 브로코비치 그녀가 승리한 이유
에린 브로코비치,마크 엘리엇 저 / 김양미 역
가야북스 2002.07.31.
베스트
페미니스트/여성인물 top20 8주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책은 절판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제1부 힝클리 이전, 그리고 영화 이후

1. 난 결코 신데렐라가 아니다
2. 나 자신과의 대화


제2부 내가 어떻게 그 일을 해냈냐고?

3. 당신은 그 일을 해야만 한다
4. 내적인 힘이 움직이다
5. 끈기를 가져라
6. 당신이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하라


제3부 지금의 나

7. 말도 안 돼!
8. 희망찬 북소리
9. 당신은 당신 자신을 구원할 수 있다
10. 삶의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하는 비결
11. 인생의 승리자가 되는 비결

저자 소개

역자 : 김양미
1961년 서울 출생.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도서출판 삼성 편집장 역임. 옮긴 책으로는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인류의 기원』『바이킹』『샤갈』과『하버드 MBA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 것들』『그렉 노먼의 골프 레슨 고급편』『백만장자가 된 여성들의 특별한 원칙』『뭐야뭐야 세계 창작 동화』『라루스 어린이 역사 백과』등이 있다.
저자 : 에린 브로코비치
미국 중산층의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독서 장애증을 갖고 있어 공부를 지독히도 못했던 그녀에겐 변변한 학벌이나 대단한 커리어가 없다. 그러나 두 번의 이혼을 겪고 아이 셋을 홀로 부양하면서도 끊임없이 자신에게 도전하기를 멈추지 않고 자신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기에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여자 '에린 브로코비치'로 다시 태어났다.

가장 멋지게 웃는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가 주연해 더욱 화제가 되었던 영화 <에린 브로코비치>의 성공은 에린이 걸어온 인생에 대한 정당한 평가 중 하나일 뿐이다. 줄리아 로버츠가 영화에서 잘 보여주었듯이 에린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지혜와 용기, 자긍심을 심어주는 인간 승리의 표본이다. 에린 브로코비치는 이세상을 위해 소중하고 가치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꿈을 잃지 않는 한 그런 숭고한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고 말한다. 또한 돈과 명예는 꿈과 자아실현이라는 고귀한 가치에 비추어볼 때 너무도 작은 것이라는 진리를 깨닫게 해준다.

그녀는 이제 너무나 유명해졌지만, 작은 성공에 기대지 않고 자신의 웃음만큼이나 환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환경운동가로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29쪽 | 40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263234

책 속으로

최근에 나는 고향에서 발행되는 <로렌스 저널 월드>라는 신문을 받아보았다. 이 신문에는 나의 어린 시절 선생님들과 친구들을 인터뷰한 기사가 실렸는데, 그들은 한결같이 내가 이렇게 성공할 줄은 몰랐다고 했다. 나는 이 기사를 보면서 생각했다.

'그것 봐, 에린. 네 믿음이 옳았잖아.'

사람은 누구나 독특하다. 이것은 진실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똑같거나 무조건 복종해야 성공하는 건 아니다. 사람은 누구나 배우는 속도가 다르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일관성과 끈기를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반면 실패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그들은 자신의 진정한 모습과 마주하기를 두려워하고 그것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나처럼 남들과 조금 다른 사람들, 그리고 나처럼 남보다 좀 더 반항적인 기질이 있는 사람들은 주류에서 벗어나 그것을 거술러 올라가는 것이 더욱 어렵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아니 그렇게 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신이 지닌 개성과 재능을 개발하지 못하고, 자신이 지닌 독특한 특성을 세상에 알리지 못하는 것이다. 나는 이것을 '독자성에 대한 두려움' 이라고 부르는데, 이런 성향은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 있다.

어느 날, 나는 몸이 좋지 않아서 집에서 쉬는 동안 우연히 라디오 토크 프로그램을 들었다. 나는 그 프로그램에 출연한 사람들의 말을 도무지 믿을 수가 없었다. 사람들은 자신과 다르게 행동하는 사람들에 대해 굉장히 겁을 먹고 있는 것 같았다. "어떻게 그 남자는 이럴 수가 있어요?" "어떻게 그 여자는 그런 일을 할 수 있어요?" 라고 말하지만, 아무도 해결책을 내놓지 않았다.

하기야 그런 건 나에게는 별로 놀라운 일도 아니었다. 자신이 지닌 독자성을 표현하지 말라는 충고를 따른다면 자신을 세상에 드러내기 위해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순응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우리의 창의성을 죽이라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위의 물음에 대해 내가 내린 해결책은 다음과 같다. 자신이 갖지 못한 것에 대해 불평하거나 유감스럽게 생각하지 말라. 그 대신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문해 보길 바란다.

--- p.122~123

리뷰/한줄평4

리뷰

8.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