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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랜더스의 인생상담
사회생활 편 양장 / MP3 CD 1장 포함, 양장
잉크 200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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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Welcome to My Neighborhood 세상에 이런 人이! 엽기발랄 이웃들
Lesson 1 Leave Me Alone, Please 날 좀 내버려두면 안 되겠니, 응?
Lesson 2 Happy Birthday in New York 뉴욕에서 생일을
Lesson 3 Too Much Touching Makes Me Uncomfortable 그 남자의 스킨십
Lesson 4 Grocery-store Rage 식품점에서 생긴 일
Lesson 5 Another Ann Landers 제 이름도 앤 랜더스에요
Lesson 6 Wearing Designer Jeans With Food Stamps 명품 청바지와 푸드 스탬프
Lesson 7 My Neighbors Are Moochers 염치없는 동네사람들

2. What Happened in Your School or Workplace? 바람 잘날 없는 학교 & 직장생활
Lesson 8 My Son's Romantic Entanglements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Lesson 9 School Shooting Spree 학원 총기 난사 사건의 해결책은?
Lesson 10 Everybody Loves Him, But... 너무 친절한 체육교사
Lesson 11 Prom Blues 졸업반 무도회에 가고 싶어요
Lesson 12 Joan Baez Was My Angel 나의 천사, 조운 바이에즈
Lesson 13 My Lousy Roommate 룸메이트 때문에 괴로워요~
Lesson 14 Dos and Don'ts for Anyone Facing Laid-off People 어느 정리해고자의 조언
Lesson 15 A Love Affair in My Office 나는 알고 있다, 사내(社內) 불륜을
Lesson 16 Don't Get Mad. Get Even! 화는 내지 말고, 똑같이 해주자!
Lesson 17 Stop Doing That, Mr. Singer! 그만 좀 하시죠, 가수 양반!
Lesson 18 Stay in School 학위, 중퇴, 그리고 성공

3. Let's Think About This And That 함께 나누고픈 이야기
Lesson 19 Men Battered by Women 매맞는 남성에게도 보호의 손길을…
Lesson 20 Good-bye "Sleepless Nights" 코골기 근절 묘책을 소개합니다
Lesson 21 Ads Are All Around TV는 광고를 싣고…
Lesson 22 Smokers Beware! 골초들이여, 깨어나라!
Lesson 23 Are You on a Roller Coaster of Mood Swings? 지금, 댁의 정신은 안녕하세요?
Lesson 24 Time to End Practical Jokes! 유치한 축하 행동은 이제 그만!
Lesson 25 Transsexuals Are Just Average People! 우리 여자화장실 좀 쓰게 해주세요!
Lesson 26 You Can Enjoy Vegetarian Food 채식도 먹을 만합니다
Lesson 27 Missing Service Personnel 행방불명된 군인들의 신원확인을 도와주세요
Lesson 28 Election Skullduggery in Nursing Homes 양로원에서도 부정선거가?
Lesson 29 Tossing Live Cigarette Butts 날아다니는 꽁초들
Lesson 30 Suffering From Osteoarthritis 골관절염도 서럽거늘…

저자 소개 1

앤 랜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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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Landers

1955년부터 40여 년간 로 시작하는 고민 상담 칼럼을 집필, 20개 이상의 언어로 전 세계 1,200여 신문에 게재, 약 9천 9백만 이상의 독자를 보유한 진정 한 시대를 풍미한 최고의 칼럼니스트. 이웃, 가족, 질병, 직업 등과 관련해 일어나는 다양한 인생사에 대해 상담하는 편지를 하루 2,000통 이상 받으면서 간단명료한 문장에 재치 넘치는 조언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동시대의 누구보다도 다양한 계층 사람들의 문제 해결 방식에 영향을 미쳤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재되는 칼럼니스트로서 혹은 미국에서 정부의 정책을 바꿀 수 있는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중의 한
1955년부터 40여 년간 로 시작하는 고민 상담 칼럼을 집필, 20개 이상의 언어로 전 세계 1,200여 신문에 게재, 약 9천 9백만 이상의 독자를 보유한 진정 한 시대를 풍미한 최고의 칼럼니스트. 이웃, 가족, 질병, 직업 등과 관련해 일어나는 다양한 인생사에 대해 상담하는 편지를 하루 2,000통 이상 받으면서 간단명료한 문장에 재치 넘치는 조언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동시대의 누구보다도 다양한 계층 사람들의 문제 해결 방식에 영향을 미쳤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재되는 칼럼니스트로서 혹은 미국에서 정부의 정책을 바꿀 수 있는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중의 한 사람이다.

‘시카고 트리뷴’지의 모회사인 트리뷴 사의 사장 존 메디건은 앤 랜더스를 ‘자신의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인물이었으며 신문 논설 분야 인물 가운데 최고의 기상을 가졌던 사람이었다’고 회고한 바 있다. 미국의 심리학 잡지인 「사이컬러지 투데이」는 그녀가 동시대 누구보다도 사람들이 자기 문제를 해결해가는 방식에 영향을 미쳤을 거라고 공로를 인정했으며, 미국에서 정부의 정책을 바꿀 수 있는 가장 영향력 있는 한 사람으로 뽑힐 만큼 출생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온갖 고민들을 독자와 함께 했던 진정한 이 시대의 “어머니”였고 “누이”였다.

앤 랜더스는 “상담을 해 오는 독자들은 날 이방인이 아니라 이웃집 여자로, 친구로 때로는 어머니로 여겼다”면서 “나는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솔직담백하고 진솔한 그녀의 칼럼은 지금까지도 ‘인생’이란 무대에서 고단해 하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이자 훌륭한 나침반이 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75쪽 | 62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2736107

출판사 리뷰

세계 최고의 칼럼니스트 앤 랜더스의 영어고민 인생고민 동시해결법!

전 세계 1,200여개 신문 게재, 9천9백만 이상의 독자를 거느린
이 시대 최고의 고민상담 칼럼니스트 앤 랜더스가
여러분의 영어고민 인생고민을 동시 해결한다!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 입을 모아 '최고의 영어 학습 자료'라 추천하는 바로 그 칼럼,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다면 오늘부터 영어‘공부’말고 ‘앤 랜더스’를 읽자!


영어를 정말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사람은 없다. 그들은 영어를 즐길 줄 알고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체득해 나가려 한다. 그리고 영어 잘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가 <앤 랜더스의 인생상담>을 최고의 영어 학습자료로 적극 추천한다. 왜? 앤 랜더스일까?

Talk 헐리웃 영화, 미드로도 못 배워~
현재 미국인들이 쓰는 유용한 생활영어표현이 가득!

‘앤 랜더스 보세요…’ 앤에게 사연을 보내는 이들은 미국의 보통 사람들이다. 평범한 미국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말을 그대로 옮긴 글이다 보니 일반 영어 교재나 뉴스, 심지어 헐리웃 영화나 미국 드라마에서도 건지기 힘든 활용도 100%의 생생한 현지 영어표현들을 접할 수 있다.

Play 영어책 끝까지 본 적 없어~ 왜? 재미없으니까!
웬만한 소설보다 더 잼나~ 한번 열면 멈출 수 없는 영어의 즐거움!

주책바가지 옆집여자, 민폐쟁이 이웃 등 평범한 미국인들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부터 동성애, 정리해고, 가정폭력, 장애인 등 미국 사회의 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깊이 있는 주제까지! 여기에 재치 넘치고 사려 깊은 답변이 멋스럽게 녹아든 앤 랜더스의 상담 칼럼. 흥미로운 내용과 쉬운 영어표현으로 ‘공부’한단 부담감을 훌훌 벗어 던지고 영어를 즐길 수 있다. 웬만한 소설보다 더 재미난 100% 논픽션 리얼 스토리 <영어로 배우는 앤 랜더스의 인생상담>의 매력 속으로 풍~덩 빠져보자.

Life 어학연수 1~2년으론 어림 반 푼어치도 없어~
살아있는 영어권 문화체험의 기회를 잡아랏!

미드와 헐리웃 영화를 볼 때마다 느끼는 그 찜찜함. 바로 문화적 차이에 대한 이해의 부족 때문일 터. 이 책이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웃, 직장, 학교 등 누구나 공감할 만한 주제에 때론 비슷하고 때론 전혀 다른 고민남녀들의 사연, 여기에 판에 박힌 도덕교과서식 충고가 아닌 진솔하고 명쾌한 앤 랜더스의 답변을 읽어가다 보면 어떤 영어책에서도 못 배울, 미국연수 1-2년으로는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영어권 문화의 간접체험 및 그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All in One 원서읽기는 어렵다? 독해공부용이다?
영어독해는 기본! 듣기, 영작, 회화, 영어상식까지 모두 책임진다!

뻔~한 구성의 지루한 나열식의 원서 읽기가 아니라 영어실력을 종합적으로 향상시키도록 고안된 아주 효과적인 영어책이다. 영어독해는 물론이고 영어듣기, 영작문, 영어말하기, 영어상식까지 아우르는 짜임새 있는 English Lesson은 잃어버린 여러분의 영어 자신감을 확실하게 되찾아 줄 것이다. 단어 따로, 듣기 따로 시간낭비 말고 <영어로 배우는 앤랜더스의 인생상담>으로 영어 고민 끝내버리자.

이 책의 구성과 효과적인 활용법
Life Lesson 인생고민 상담!
책을 펼친 순간부터 끝까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공감백배 100% 리얼 스토리
고민남녀의 사연들과 세계 최고의 고민상담 칼럼니스트 앤 랜더스의 무릎을 탁 칠만큼 멋진 답변. 재미와 감동은 물론 인생에 꼭 필요한 지혜까지 얻을 수 있다.

English Lesson 영어고민 해결!
회화 듣기 영작까지 한 번에 일석삼조 직독직해 끊어읽기
영문과 번역, 단어정리만 늘어놓은 그런 뻔한 원서읽기는 오 노~! 독해는 기본, 여기에 영어듣기, 영어회화, 영작실력까지 향상시켜주는 이 책만의 아주 특별한 학습법

왼쪽의 우리말을 보며 mp3CD를 듣기 ⇒ 청취력 Up
오른쪽의 영어문장과 맞춰보며 눈과 입으로 읽기 ⇒ 독해력 Up
우리말만 보고 영어문장을 말하고 쓰기 ⇒ 회화+영작실력 Up

단어를 알면 문화가 보인다
사전을 통째로 외워도 막상 쓰려면 생각이 안 나거나 우리말 뜻은 대충 비슷해도 영어로는 쓰임이 전혀 다른 표현들. 이 코너에서는 칼럼에 나온 영어표현이 언제 어떻게 쓰이는지 정확한 어감과 쓰임새를 문화적인 배경지식까지 곁들여 설명해주어 영어실력은 물론 영미문화에 대한 안목까지 확~ 키워준다.

패턴을 알면 말할 수 있다
미국인들이 일상회화에서 밥 먹듯이 쓰는 영어패턴은 바로 이런 것! 입에 착 달라붙도록 연습 또 연습하면 영어말하기 자신감 충전! 영어 feel 충만~ 따라 해보자!

문화를 알면 영어가 보인다
헐리웃 영화나 미드를 보며 늘 2%가 부족했던 건 영어권 문화에 대한 이해부족 때문. 지금까지 어떤 책도 다룬 적 없는 살아있는 문화 팁으로 영어실력을 확실하게 업그레이드시킨다!

추천평

Optimistic, upbeat and for years one of the world's best read and most widely published newspaper columnists, she wrote with the sympathy of a trusted friend and the telegraphic terseness of a longtime journalist.
낙천적이고 낙관적이며 오랫동안 세계에서 가장 많이 출판되고 읽혀진 칼럼 가운데 하나를 집필했던 그녀는 진실한 친구가 마음을 열고 얘기하듯, 오랜 경험을 가진 기자의 전보문처럼 간결한 문체로 글을 썼다.”
- 워싱턴 포스트

Eppie was a great columnist and a wonderful person. She helped people with her advice, and made important contributions to society through the causes she supported.
에피(앤의 애칭)는 위대한 칼럼니스트였고 멋진 사람이었다. 그녀는 자신의 조언으로 사람들을 도왔고 자신이 지지한 주장을 통해 사회에 중요한 공헌을 했다.
- 시카고 트리뷴

Getting advice from Ann Landers is like chatting with a neighbor across the back fence.
앤 랜더스에게 조언을 받는 것은 마치 이웃과 담장 너머로 담소를 나누는 것 같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리뷰/한줄평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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