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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Moon,문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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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한 영어회화 학습법이 없다!
<3, 6, 9 프로젝트>는 철저히 영어 말문을 트는 데 초점을 맞춘 ‘영리한’ 학습법이다. 영어 회화, 영리하게만 공부하면 <듣기>보다 <말하기>가 더 쉽다! 수천 단어, 수백 단어 외우기만 버겁지, 별로 써먹지도 못한다. <3, 6, 9 프로젝트>에서는 미국 일상 회화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영어 표현의 뼈대를 찾아 덩어리째 익힌다. 글자로 배운 영어 글자로 생각나고, 소리로 배운 영어 소리로 생각난다. <3, 6, 9 프로젝트>에서는 소리로 입력하고 소리로 기억한다. 이만한 테이프가 없다! <3,6,9 프로젝트>는 듣고만 있어도 귀가 기억한다, 따라하면 입이 길든다! 미국인 일상회화 그대로의 소리, 하지만 영어 교과서에선 한번도 못 들어본 낯선 소리를 들려주니까 완전히 새롭다.소리 덩어리 하나를 배워도 기본 표현만 27번, 활용 연습까지 60여 회 반복하니까 저절로 기억된다. 신나는 롹비트에 맞춰 춤추듯이 흘러 나오니까, 수십 가지 다른 목소리 다른 말투로 반복하니까 180분 동안 지루할 틈이 없다. 이만한 학습 효과가 없다! <3,6,9 프로젝트>는 배우는 즉시 바로바로 말문이 터지는 인스턴트 학습이다. 영어 초보자에게 샘플 자료를 모니터한 결과, 대상자 100%가 필요한 상황에서 2초 안에 배운 표현을 기억해 냈다. 어떤 상황에서건 쓰일 수 있는 회화의 뼈대만 골라 학습하니까 소리 덩어리째 기억해서, 말하고 싶을 때 문법이나 글자 따지지 않고 곧바로 소리부터 튀어나오니까 <3,6,9 프로젝트>라면 배운 만큼 바로바로 말문이 터진다. 369 프로젝트가 뭐길래? 지겹고 힘든 과정 없이 영어 말문이 터지도록 설계된 새로운 스피킹 훈련 프로그램 1단계 낯선 소리의 바다에 풍덩! ▶ 소리 입력 : 아써리워z = ~인 줄 알았는데 갱스터에서 신사까지, 할머니에서 소녀까지 수십가지 목소리로 핵심 회화 공식 반복을 머리 속에 자동 입력한다 2단계 소리 덩어리의 본색 파헤치기! ▶ 구조 이해 : I thought it was... [t] 발음의 변화 낯선 소리 덩어리의 뿌리를 찾아가 글자와 문법을 확인하고, 소리의 축약 과정을 명쾌하게 파악한다. 3단계 소리 덩어리를 입에 붙이는 트레이닝! ▶ 활용 연습 : ~일 줄 알았는데, ~가 아닐 줄 알았는데 단어 하나에서 문법 적용까지 하나하나 바꿔 가며 회화 공식 하나를 열 개로 써먹는 활용을 입으로 암기한다. 4단계 실전 회화에 도전 ▶ 실전 응용 : I thought you'd come.(네가 올 줄 알았지) 미국인들의 일상에서 밥먹듯이 쓰인 소리 덩어리 확인, 실전 회화문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