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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말문이 터지는 문단열의 369 프로젝트 1
교재+테이프 3
문단열
길벗이지톡 200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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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Daniel Moon,문PD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후, 본격적으로 영어 강사로 활동하며 1세대 스타 강사로 인기를 얻었다. 특히 EBS라디오 [잉글리시 카페]를 오랫동안 진행하며 주입식 영어 교육에서 벗어나 재미있는 영어 학습법으로 대한민국에 돌풍을 일으켰다. 성신여자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를 역임하기도 했다. 100여 권이 넘는 영어 교재 집필을 비롯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국민 영어 강사’로 자리매김했지만, 삶의 절정에서 맞닥뜨린 연이은 사업 실패와 대장암 진단으로 바닥을 쳤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생계를 위해 하루에도 몇 가지 일들을 동시에 하면서도 수십 년간 쌓아온 독서 경험과 학습력으로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후, 본격적으로 영어 강사로 활동하며 1세대 스타 강사로 인기를 얻었다. 특히 EBS라디오 [잉글리시 카페]를 오랫동안 진행하며 주입식 영어 교육에서 벗어나 재미있는 영어 학습법으로 대한민국에 돌풍을 일으켰다. 성신여자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를 역임하기도 했다.
100여 권이 넘는 영어 교재 집필을 비롯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국민 영어 강사’로 자리매김했지만, 삶의 절정에서 맞닥뜨린 연이은 사업 실패와 대장암 진단으로 바닥을 쳤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생계를 위해 하루에도 몇 가지 일들을 동시에 하면서도 수십 년간 쌓아온 독서 경험과 학습력으로 지독하게 영상 제작을 공부하였고 꽤 쓸 만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다.
2015년 카페를 사무실 삼아 사다리필름을 창업한 후 평균 스무 살 어린 동료들과 함께 온라인 영상을 제작하며 기업 간의 홍보 격차 해소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500여 개의 크고 작은 기업 및 기관들과 협업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 영상 회사’로 브랜딩해 나가고 있다.
최근 ‘영상기획’ 등 교육사업을 병행하며 소상공인 및 창업자들에게 콘텐츠, 마케팅, 기술에 대한 정보와 지혜를 나누고 있다.

문단열의 다른 상품

저자 : Funglish.com
도무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재미(Fun)와 영어(English)가 인터넷 학습 사이트에서 만났다. 1999년에 오픈,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을 결합시킨 에듀테인먼트 영어 학습을 시작한 회사. 짱짱한 강사들을 모아 신명나게 엮어 놓은 강의, 학습자를 삼매경에 빠트리는 흡인력있는 시청각 교육, 인터넷에서 가능한 가장 효율적인 학습 진행 등으로 입소문 난 국내 최고의 영어 학습 사이트. 이 펀글리쉬가 한국의 영어 왕초보 말문을 트기 위한 3, 6, 9 프로젝트에 매달린 지 1년, 드디어 그 실체를 드러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491g | 128*188*20mm
ISBN13
9788990279033

출판사 리뷰

이만한 영어회화 학습법이 없다!
<3, 6, 9 프로젝트>는 철저히 영어 말문을 트는 데 초점을 맞춘 ‘영리한’ 학습법이다. 영어 회화, 영리하게만 공부하면 <듣기>보다 <말하기>가 더 쉽다! 수천 단어, 수백 단어 외우기만 버겁지, 별로 써먹지도 못한다.

<3, 6, 9 프로젝트>에서는 미국 일상 회화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영어 표현의 뼈대를 찾아 덩어리째 익힌다. 글자로 배운 영어 글자로 생각나고, 소리로 배운 영어 소리로 생각난다. <3, 6, 9 프로젝트>에서는 소리로 입력하고 소리로 기억한다.

이만한 테이프가 없다!
<3,6,9 프로젝트>는 듣고만 있어도 귀가 기억한다, 따라하면 입이 길든다! 미국인 일상회화 그대로의 소리, 하지만 영어 교과서에선 한번도 못 들어본 낯선 소리를 들려주니까 완전히 새롭다.소리 덩어리 하나를 배워도 기본 표현만 27번, 활용 연습까지 60여 회 반복하니까 저절로 기억된다. 신나는 롹비트에 맞춰 춤추듯이 흘러 나오니까, 수십 가지 다른 목소리 다른 말투로 반복하니까 180분 동안 지루할 틈이 없다.

이만한 학습 효과가 없다!
<3,6,9 프로젝트>는 배우는 즉시 바로바로 말문이 터지는 인스턴트 학습이다.
영어 초보자에게 샘플 자료를 모니터한 결과, 대상자 100%가 필요한 상황에서 2초 안에 배운 표현을 기억해 냈다. 어떤 상황에서건 쓰일 수 있는 회화의 뼈대만 골라 학습하니까 소리 덩어리째 기억해서, 말하고 싶을 때 문법이나 글자 따지지 않고 곧바로 소리부터 튀어나오니까 <3,6,9 프로젝트>라면 배운 만큼 바로바로 말문이 터진다.

369 프로젝트가 뭐길래?
지겹고 힘든 과정 없이 영어 말문이 터지도록 설계된 새로운 스피킹 훈련 프로그램

1단계 낯선 소리의 바다에 풍덩! ▶ 소리 입력 : 아써리워z = ~인 줄 알았는데
갱스터에서 신사까지, 할머니에서 소녀까지 수십가지 목소리로 핵심 회화 공식 반복을 머리 속에 자동 입력한다

2단계 소리 덩어리의 본색 파헤치기! ▶ 구조 이해 : I thought it was... [t] 발음의 변화
낯선 소리 덩어리의 뿌리를 찾아가 글자와 문법을 확인하고, 소리의 축약 과정을 명쾌하게 파악한다.

3단계 소리 덩어리를 입에 붙이는 트레이닝! ▶ 활용 연습 : ~일 줄 알았는데, ~가 아닐 줄 알았는데
단어 하나에서 문법 적용까지 하나하나 바꿔 가며 회화 공식 하나를 열 개로 써먹는 활용을 입으로 암기한다.

4단계 실전 회화에 도전 ▶ 실전 응용 : I thought you'd come.(네가 올 줄 알았지)
미국인들의 일상에서 밥먹듯이 쓰인 소리 덩어리 확인, 실전 회화문에 도전한다.

추천평

'미국민이 3분마다 한번씩 쓰는, 소리덩어리 60개가 저절로 기억되고, 필수표현 900 마디가 곧바로 튀어나온다'는 의도에서 나온 제목 '3 6 9 프로젝트'. 듣고만 있어도 귀가 기억하고,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입이 트이는 새로운 스피킹 훈련 프로그램의 결정판이다.
368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와 학습법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는 홈페이지가 별도로 운영되고 있다.

리뷰/한줄평18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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