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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공부하고 싶어 하는 당신에게
제1장 30대의 공부가 평생을 좌우한다 공부란 무엇인가? / 공부가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 / 배우는 사람에게 복은 찾아온다 배움은 미래에 대한 저축이다 / 정보화 사회란 배움이 본체이다 3년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방법 제2장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공부는 자발적으로 해야 한다 / 배움이란 무엇인가? / 기초부터가 아니라, 첨단부터 배워라 목표를 설정하라 / 가르치는 일이 배우는 것이다 / 시간을 잘 활용하라 공부는 혼자서 하라 / 지적 트레이닝을 시작하라 / 빨리 배울 수 있는 비책이 있는가? 제3장 공부하는 요령을 익혀라 자신을 파악하라 / 호기심과 관찰은 공부의 첫걸음이다 / 집중력이 공부의 성패를 좌우한다 집중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공부에도 과정이 필요하다 과정을 겪으면서 당신은 성장한다 / 공부에도 정신적인 유연성이 필요하다 학습은 재생을 위한 것이다 / 공부할 내용을 분석하라 / 첫출발이 중요하다 공부한 내용을 다져라 제4장 당신을 빛내줄 기억술 기억과 망각 / 감각기억법 / 시험공부를 위한 기억법 / 아침 5분을 활용하여 기억하는 법 제5장 어떤 공부를 해야 할까? - 여러 학문의 상호 관계와 이해 인간학(the humanities) / 사회학(social sciences) / 자연학(natural sciences) 공학(engineering) / 제휴학(inter discip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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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마감이 필요하고, 시험과 같은 것이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목표설정이다. 목표란 ‘행동을 통하여 이루려는 최후의 결과’를 뜻한다. 일종의 마감이다. 공부를 해서 무엇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만들라는 것이다. --- p.69
지금도 늦지 않았다. 지금 생명을 심어라. 3년 뒤, 5년 뒤, 시간은 더 큰 열매를 당신에게 가져다 줄 것이다. 당신에게 생명을 줄 씨앗은 당신 주변에 널려 있다. --- p.80 당신이 이제부터 공부하려고 한다면, 자기관리가 필요하다. 홀로 공부한다는 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배운다는 것뿐만 아니라, 주체적으로 공부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항상 잊지 말아야 한다. --- p.87 ‘학문에 왕도가 없다.’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배우는 일에는 ‘지름길’도 ‘비책’도 없다. 배우는 방법이 있다면 ‘정도’(正道)로 가는 것뿐이다. 속임수나 곁길로 가지 않는 것이다. 잘못하면 쓸데없는 노력에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 p.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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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는 늦은 때가 없다!
지금 당신이 30대라면 아마 공부해야 한다는, 그리고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수없이 되풀이 했을 것이다. 아니, 지금도 하고 있을 것이다. 영어공부를 해야 한다고 새벽이나 퇴근길에 학원가를 어슬렁거리기도 했을 것이고, 서점가를 기웃거리기도 했을 것이다. 그러나 작심삼일이라고 했던가? 당신이 끊어놓은 학원 수강증은 공부를 시작했다는 상징일 뿐 당신의 지갑 속에서 퇴색되고 있을 것이고, 서점에서 사들인 몇 권의 서적은 빈 서가의 장식품으로 전락한 것이 아닐까? 왜 그럴까? 그것은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우리는 10대, 20대 동안 스승이 가르쳐주는 것을 배우기만 하면 되었다. 그렇게 길들여왔다. 그때의 공부는 전문적인 요리사가 맛있게 요리해준 음식을 숟가락으로 떠서 입속으로 가져가기만 하면 되었다. 아니, 심할 경우는 숟가락으로 떠서 입에 넣어주는 스승까지도 있었다. 그러나 30대는 다르다. 만들 요리를 스스로 결정해야 하고, 그 요리에 맞는 재료도 선별할 수 있어야 한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모두 홀로 해야 한다. 그것이 30대의 공부이다. 그러므로 30대의 공부는 새로운 길잡이가 필요하다. 좋은 길잡이 없이는 한 걸음도 전진할 수 없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되었다. 공부하고 싶어 하는 30대인 당신이 밝은 미래, 성공의 미래를 바란다면 이 책은 좋은 반려자가 될 것이다. 30대의 공부가 잘 이루어진다면, 40대는 정열적으로 굴러가고, 50대는 자동적으로 성공을 인도한다. 지금 당장 이 책을 들고 공부의 세계로 빠져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