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년에 뉴욕 시에서 태어났다. 우주경쟁과 아인슈타인이 일반인을 위해 쓴 글에 감명을 받은 그는 일반상대성이론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1970년대 중반부터 천체물리학 연구를 하고 있다. 1978년부터는 메인 대학 교수로 일하고 있고, 1980년대에는 여름 동안 NASA 에임스연구센터의 NASA/ASEE 특별연구원으로 은하의 진화에 대해 연구했다. 『달이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What If the Moon Didn't Exist?』와 『하늘에 관한 오류 Heavenly Errors』를 포함해 9권의 책을 낸 바 있다. 『달이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는 천문관에서 상영하는 쇼로 만들어졌고, 텔레비전과 라디오에서 인용되었으며,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다. 일본 아이치에서 열린 2005년 세계 엑스포 박람회 때 미쓰비시 사는 그것을 전시관의 주제로 선택했다. 지금은 일본 하우스텐보스 휴양지에서 항구적인 쇼로 상영 중이다. 코민스는 많은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일반대중을 위한 강연을 했다. 달리기와 비행기 조종, 항해를 좋아하는 그는 가족과 함께 메인 주 뱅고어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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