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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부터 바꾸어 보자!
001 벗은 구두는 정리한다! 002 버려야 할 신문, 잡지는 뒤적여 보지 말고 바로 묶는다! 003 냉장고 안을 정리한다! 004 반짝이는 물건들을 윤낸다! 005 물이 흐르는 곳을 깨끗하게 한다! 006 오늘 꺼낸 것은 오늘 중으로 처리한다! ★ 머릿속을 변신시키자! 007 바쁠 때는 ‘해야 할 일’을 종이에 모두 적는다! 008 말장난, 수수께끼를 생각해 본다! 009 메모장을 가지고 다니자! 010 텔레비전 스위치를 끈다! 011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012 자신의 기분을 종이에 적는다! 013 바쁠 때일수록 글씨를 정성껏 쓴다! 014 무슨 음식을 먹었는지 적어 둔다! 015 입버릇을 바꾼다! 016 망설여질 때는 용기가 필요한 쪽을 선택한다 017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어 본다! 018 “피곤하다”고 느끼면 무조건 잔다! ★ 기분을 바꾸어 보자! 019 어려운 일은 간단한 일 하나를 마친 뒤 바로 착수한다! 020 꽃을 꽂아 본다! 021 해가 떠오르는 시간에 일어난다! 022 금붕어든 식물이든 키우기 쉬운 생물을 키워 본다! 023 자동차나 지하철로 다니던 길을 걸어 본다! 024 밤하늘을 올려다본다! 025 보통 때보다 2cm 높은 구두를 신어 본다! 026 타월과 시트를 바꾼다! 027 주변의 냄새를 바꾸어 본다! 028 하루 열 번 “고맙습니다”라고 말한다. 029 보름달이 뜨면 토끼를 찾는다! 030 “늦었어”, “이제 와서”, “어차피”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031 붓 가는 대로 그림을 그려본다! 032 우울할 때는 노래를 흥얼거린다! 033 운 좋은 일을 하나하나 세어 본다! ★ 몸부터, 외모부터 바꾸어 보자! 034 거울 앞에서 5분간 웃는다! 035 자세를 바르게 한다! 036 하루에 깨끗한 물 2리터를 마신다! 037 패스트푸드는 졸업한다! 038 일하는 틈틈이 기지개를 켠다! 039 하루종일 과자를 먹지 않는다! 040 전신을 거울에 비추어 본다! 041 눈 화장을 정성스레 한다! 042 먹을 때는 30번 씹는다! 043 가르마를 바꿔 본다! 044 아침엔 ‘국민 체조’를 한다! ★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바꾸자! 045 “미안합니다”로 모든 걸 뭉뚱그리지 말자! 046 전화를 걸 때 “지금 통화할 수 있나요?”라고 반드시 물어본다! 047 좋은 점을 찾아내서 칭찬한다! 048 잘 들어준다! 049 자기 소개는 티나지 않으면서도 인상 깊게 한다! 050 마음에 내키지 않는 초대는 그 자리에서 거절한다! 051 평지풍파를 일으키지 않기 위해 거짓말도 한다! 052 친구를 금방이라도 부를 수 있는 집으로 꾸민다! 053 먼저 인사한다! 054 우편 배달원에게는 “수고가 많으십니다”라고 말한다! 055 모르면서 아는 체하지 않는다! 056 문자 메시지는 심플하게! 057 기쁜 일, 감동받은 일은 자꾸 주위 사람들에게 전한다! 058 자기 기분을 말로 표현하도록 노력한다! 059 고맙다는 인사는 제일 먼저 한다! 060 약속 시간 5분 전에 도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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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이라도 괜찮으니까 지금 당장 시작해 봐!”
시크릿보다 쉽고 마시멜로보다 말랑말랑한 자기 개혁 60가지 인간관계에 절망하고 스스로에게 실망한 여성들에게 보내는 파이팅 커리어, 가정, 인간관계, 자기계발, 정서함양, 재충전과 휴식까지……. 2030 여성이라면 분야를 막론하고 가지고 있을 법한 고민들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은 우주에 메시지를 보내라고도 하고 늘 자기계발을 늦추지 말라고도, 힐러리처럼 성공하라고도 하지만 막상 실천하려고 보면 너무 거창하고 어렵다. 이 책의 저자는 일급 건축가로 활동하다가 일러스트레이터로 전업했고 서른 두 살의 나이에 힙합댄스를 배우기도 한 열혈 워킹우먼이자 두 아이의 엄마다. ‘자기 계발서 같지 않은 자기 계발서’인 이 책은 특히 수없이 도전하고 절망하며 얻은 저자의 가슴 따뜻한 공감과 명쾌한 조언이 돋보인다. ‘한 발짝’만 나아가도 좋을 우리의 발목을 잡는 건 사실 어질러진 신발장과 수북이 쌓인 설거지, 혹은 막히는 차 속에서 보내는 초조한 시간이나 잃어버린 웃음 같은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좀처럼 나아가지 않는 그 한 발짝의 도전과 용기를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아주 바쁜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짬을 낼 수 있을 정도의 시간인 ‘5분’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면? 5분의 전화 통화, 5분의 편지 쓰기, 5분의 주변 정리, 밤하늘을 올려다보고 거울을 보며 웃어 보는 짧은 시도들이 우리 삶의 아주 작은 부분부터 바꾸어나가는 작은 첫발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렇게 첫발을 내디디면 더 큰 도전으로 가는 것도 어렵지 않다고 귀여운 4컷 만화와 부드러운 일러스트, 요점을 콕콕 집어주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쉽지 않은 인간관계에 절망하고 좀체 바뀌어지지 않는 스스로에게 실망한 여성들에게 부와 명예 등 객관적 성공을 추구하면서도 개인의 행복과 나 다움을 잃지 말라는, 저자의 흔들림 없는 응원은 가슴 저릿한 감동과 용기 그리고 희망으로 다가올 것이다. 내가 원하는 나를 꿈꾸는 당신에게 권하는 60가지 좋은 습관 ●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내 몸을 좋아하자. ● 감동을 전염시키자! ● 구체적인 말로 기분을 전달하자. ● 감사의 표시는 타이밍이 생명! ● 칭찬을 주고받으면 그 사람이 더 좋아진다. ● 자신만의 ‘냄새’를 가져보자. ● “고맙습니다!” 말하면 말할수록 가슴이 따뜻해지는 주문! ● “아직 괜찮아.”, “해 보지 않으면 모른다.”, “지금이 찬스!” 라고 말해보자. ● 소소한 일로도 기뻐하자. ● 웃는 얼굴보다 더 좋은 화장은 없다. ● 몸속에서부터 청소를 시작하자. ● 일찍 일어나면 하루가 길어진다. ● 꽃 한 송이에도 우아한 기분이 된다. ● 용기를 내고 그것을 소중하게 여겨온 ● 결과가 바로 지금의 나! ● 때로는 고독을 즐기자. ● 종이에 쓰는 것만으로도 상황이 객관적으로 보인다. ● 텔레비전을 끄고 머리의 스위치를 켜자. ● 2센티미터만 높아져도 시야가 넓어진다. 무엇이 특별한 스토리 라인 없이 고민과 해결책으로만 이루어진 이 책을 도쿄방송(TBS)의 드라마로 만들었을까? 그것은 일본 열도를 휩쓴 ‘킷파리’ 열풍이었다. ‘좋은 정보는 그때그때 메모해 두자!’는 꼭지가 서점에서 메모하는 사람들을 양산한다는 이유로 서점 직원들의 항의를 받을 정도로 킷파리에 쏟아진 관심과 지지는 대단했다. 사실 행복과 성공을 추구하는 요령을 이토록 아기자기하고 명쾌하게 가르쳐준 자기 계발서는 지금껏 없었다. 읽고 나면 편한 친구와 수다를 떤 것처럼, 내 마음을 속속 깊이 알아주는 언니에게 든든한 지지를 받은 것처럼 마음이 편안해지고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이 솟을 것이다. 게다가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조금은 엉뚱한 ‘체크리스트’로 좀처럼 용기를 내기 힘든 스스로를 코믹하게 체크해 보고 실천할 수 있어 동기부여가 된다. 자, 이제 5분의 혁명을 시작해 보자. 시크릿보다 쉽고 마시멜로보다 말랑말랑한 이 작은 시도에 어쩐지 힐러리보다 행복한 성공을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