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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회의 미녀들
섹시한 록 스타가 박자를 바꾸다 결혼할 때까지 동정을 유지할 것 같은 D 파티에 온 것을 후회하는 J 친절해지기 위해서는 잔인해질 필요가 있다. 잘난 소녀들도 중간고사를 본다 섹스, 사랑 그리고 프랑켄슈타인 B를 머릿속에서 지워낼 수 없는 N 소년들은 옷과 같은 존재다 평범한 질문에 대한 비범한 대답 바니스는 캐릭터를 만든다 새로운 방법으로 섹스에 대해 쓰려 하는 D 빅토리아 시크릿을 발견한 V 이코노미석에 앉은 B에게 벌떼처럼 달려드는 남자들 D는 준비된 걸까, 아닌 걸까? 잘못된 시간에 올바른 장소에 있는 V 섬의 아름다운 아가씨들 빅토리아의 비밀을 알고 싶은 사람은 누구? J의 예술이 N을 겁에 질리게 하다 내가 설명한 링크 친구들과 동창회를 주최한 N 깜짝 선물을 준비한 B의 엄마 한번에 전부를 잃기로 한 B 옷을 찾을 수 없을 땐 참으로 난감하다 탑에 갇힌 공주님 사과할 방법을 찾은 V 오드리, 대학에 가다 순조롭게 일을 시작하는 S 대성공을 거둔 상처받은 아티스트 탈출을 기도하는 J 여전히 소매에 B의 마음을 달고 있는 N 새로운 소녀를 발견한 A 오직 뉴욕에서만 그녀가 원하는 것은 그녀가 가진 것이 아니다 세레나데를 받는 S V와 D의 자기들만의 애정 표현 유명한 록 스타를 무시하는 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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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아마존 청소년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뉴욕할리우드 전격 영화화! -현재 미국 CW TV와 한국 케이블 “선택받은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니? 그럼 내가 얘기해 줄게. 나도 선택받은 사람이거든. 모델이나 배우, 음악 신동, 수학 천재들을 말하는 게 아냐. 남들이 꿈꾸는 모든 것을 갖고도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얘기야.” ‘Sex and the City’보다 더 트렌드 세터들을 설레게 하는 화제의 드라마, <가십걸gossip girl>의 원작을 만난다‘ <가십걸>은 블레이크 라이블리, 레이튼 미스터, 펜 바드글리, 체이스 크로포드 주연의 드라마로 제작되어 현재 미국 CW TV와 한국 케이블 일상이 파티, 스타일이 곧 윤리인 최상류층 뉴요커의 세계를 이제 드라마보다 생생하고 흥미롭게 원작으로 만날 수 있다. <가십걸>은 2003년 미국에서 1권이 출간되자마자 청소년과 젊은 여성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와 아마존 청소년소설 부문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화제작이기도 하다. 이 소설은 현재 11권까지 출판되었고 여전히 독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스캔들이 가득한 <가십걸>의 세계로의 초대장 도저히 책읽기를 멈출 수가 없다! “정말 연예인들은 보통 사람들보다 더 흥미로운 존재들일까? 물론 그들은 멋진 옷, 훌륭한 집을 가지고 있고, 근사한 새 레스토랑에 초대를 받아. 하지만 우리도 그래. 사실 유명한 사람들이 흥미로운 이유는 그들이 유명하기 때문이야. 그렇지만 글쎄 그들이 나처럼 정말로 흥미로운 것은 아닐 수도 있지.” 이 책에서 소설 제목이자 주인공인 익명의 화자 <가십걸>은 연예인들의 생활보다 더 흥미롭고, 스캔들로 가득 차 있는 동부 맨해튼의 특권층 출신 십대 청소년들의 생활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다. 각 장의 도입부에는 등장인물들의 추문이 게시된 가상의 웹 페이지가 삽입된다. 그리고 이 소설은 주요 등장인물들을 사립 고등학교, 파티, 쇼핑, 흡연, 섹스 등을 통해 묘사한다.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단편적인 사건들과 사교 파티, 쇼핑, 그리고 가상의 웹 페이지에 올라오는 추문들 때문에 이 책은 쉽고 빨리 읽힌다. 소문에 대한 진상은 밝히지 않고 그저 호기심만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저자는 십대들의 세계를 한눈에 훤히 꿰뚫고 있는 듯 새로운 각도로 그들의 세계를 들여다봄으로써 모든 것이 쉬우면서도 우아한 가십걸의 세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현재 11권까지 나온 시리즈는 권수를 더해갈수록 이야기 전개 방식이 치밀해지고 탄탄해져가며 등장인물들은 한층 더 성장해간다. 또한 그들의 사랑이야기는 통속적인 삼각관계나 신데렐라 이야기의 전형을 따라가지 않음으로써 이야기의 끝을 예측하기 어렵고, 그것은 독자들에게 강한 흡인력으로 작용한다. 거기다 전지적 작가인 화자의 익살스럽고 냉소적인 어투는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이 소설은 상류사회를 동경하고, <보그>지를 꼼꼼히 살펴보고 세계의 패션 동향에 민감하며 우아하고 섹시한 여성이 되고 싶어 하는 독자들의 욕구와 호기심을 충족시키며, 독자들을 <가십 걸>의 세계에 빠져들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