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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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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무도회의 미녀들
섹시한 록 스타가 박자를 바꾸다
결혼할 때까지 동정을 유지할 것 같은 D
파티에 온 것을 후회하는 J
친절해지기 위해서는 잔인해질 필요가 있다.
잘난 소녀들도 중간고사를 본다
섹스, 사랑 그리고 프랑켄슈타인
B를 머릿속에서 지워낼 수 없는 N
소년들은 옷과 같은 존재다
평범한 질문에 대한 비범한 대답
바니스는 캐릭터를 만든다
새로운 방법으로 섹스에 대해 쓰려 하는 D
빅토리아 시크릿을 발견한 V
이코노미석에 앉은 B에게 벌떼처럼 달려드는 남자들
D는 준비된 걸까, 아닌 걸까?
잘못된 시간에 올바른 장소에 있는 V
섬의 아름다운 아가씨들
빅토리아의 비밀을 알고 싶은 사람은 누구?
J의 예술이 N을 겁에 질리게 하다
내가 설명한 링크
친구들과 동창회를 주최한 N
깜짝 선물을 준비한 B의 엄마
한번에 전부를 잃기로 한 B
옷을 찾을 수 없을 땐 참으로 난감하다
탑에 갇힌 공주님
사과할 방법을 찾은 V
오드리, 대학에 가다
순조롭게 일을 시작하는 S
대성공을 거둔 상처받은 아티스트
탈출을 기도하는 J
여전히 소매에 B의 마음을 달고 있는 N
새로운 소녀를 발견한 A
오직 뉴욕에서만
그녀가 원하는 것은 그녀가 가진 것이 아니다
세레나데를 받는 S
V와 D의 자기들만의 애정 표현
유명한 록 스타를 무시하는 J

저자 소개

저자 : 세실리 본 지게사
이 책의 저자인 세실리 본 지게사 역시 맨해튼의 명문 사립학교 출신이다. 그리고 이것이 가십걸에 나온 내용들이 사실성과 재미를 두루 확보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녀는 작지만 자유로운 예술학교인 콜비 대학교에서 공부를 마치고 부다페스트의 라디오 방송국에서 근무했다. 미국으로 돌아와 애리조나 대학교에서 ‘문예창작’과 관련된 공부를 했으며 영국의 출판사에서 일하기도 했다.
그 후 뉴욕에 정착해 책을 포장하는 회사에서 일했는데, 그녀가 <가십걸>을 집필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모은 것은 바로 이때이다.
역자 : 남윤정
1976년 12월 부산에서 출생,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중퇴하였다. 영어, 일어, 불어, 중국어 능통하며, 코엑스 유밀레 공화국 이사, 방송연예인 경력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310쪽 | 391g | 153*224*30mm
ISBN13
9788991312876

출판사 리뷰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아마존 청소년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뉴욕할리우드 전격 영화화!
-현재 미국 CW TV와 한국 케이블 방영 중


“선택받은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니?
그럼 내가 얘기해 줄게.
나도 선택받은 사람이거든.
모델이나 배우, 음악 신동, 수학 천재들을 말하는 게 아냐.
남들이 꿈꾸는 모든 것을 갖고도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얘기야.”

‘Sex and the City’보다 더 트렌드 세터들을 설레게 하는
화제의 드라마, <가십걸gossip girl>의 원작을 만난다‘


<가십걸>은 블레이크 라이블리, 레이튼 미스터, 펜 바드글리, 체이스 크로포드 주연의 드라마로 제작되어 현재 미국 CW TV와 한국 케이블 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화제의 드라마, <가십걸>의 원작이다.
일상이 파티, 스타일이 곧 윤리인 최상류층 뉴요커의 세계를 이제 드라마보다 생생하고 흥미롭게 원작으로 만날 수 있다.

<가십걸>은 2003년 미국에서 1권이 출간되자마자 청소년과 젊은 여성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와 아마존 청소년소설 부문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화제작이기도 하다. 이 소설은 현재 11권까지 출판되었고 여전히 독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스캔들이 가득한 <가십걸>의 세계로의 초대장
도저히 책읽기를 멈출 수가 없다!

“정말 연예인들은 보통 사람들보다 더 흥미로운 존재들일까?
물론 그들은 멋진 옷, 훌륭한 집을 가지고 있고, 근사한 새 레스토랑에 초대를 받아. 하지만 우리도 그래. 사실 유명한 사람들이 흥미로운 이유는 그들이 유명하기 때문이야. 그렇지만 글쎄 그들이 나처럼 정말로 흥미로운 것은 아닐 수도 있지.”

이 책에서 소설 제목이자 주인공인 익명의 화자 <가십걸>은 연예인들의 생활보다 더 흥미롭고, 스캔들로 가득 차 있는 동부 맨해튼의 특권층 출신 십대 청소년들의 생활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다.
각 장의 도입부에는 등장인물들의 추문이 게시된 가상의 웹 페이지가 삽입된다. 그리고 이 소설은 주요 등장인물들을 사립 고등학교, 파티, 쇼핑, 흡연, 섹스 등을 통해 묘사한다.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단편적인 사건들과 사교 파티, 쇼핑, 그리고 가상의 웹 페이지에 올라오는 추문들 때문에 이 책은 쉽고 빨리 읽힌다. 소문에 대한 진상은 밝히지 않고 그저 호기심만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저자는 십대들의 세계를 한눈에 훤히 꿰뚫고 있는 듯 새로운 각도로 그들의 세계를 들여다봄으로써 모든 것이 쉬우면서도 우아한 가십걸의 세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현재 11권까지 나온 시리즈는 권수를 더해갈수록 이야기 전개 방식이 치밀해지고 탄탄해져가며 등장인물들은 한층 더 성장해간다. 또한 그들의 사랑이야기는 통속적인 삼각관계나 신데렐라 이야기의 전형을 따라가지 않음으로써 이야기의 끝을 예측하기 어렵고, 그것은 독자들에게 강한 흡인력으로 작용한다. 거기다 전지적 작가인 화자의 익살스럽고 냉소적인 어투는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이 소설은 상류사회를 동경하고, <보그>지를 꼼꼼히 살펴보고 세계의 패션 동향에 민감하며 우아하고 섹시한 여성이 되고 싶어 하는 독자들의 욕구와 호기심을 충족시키며, 독자들을 <가십 걸>의 세계에 빠져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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