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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업계지도 BUSINESS GRAPHIC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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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금융
01 은행 업계
02 증권 업계
03 보험 업계
04 저축은행·카드 업계
05 자산운용 업계

전자 / 통신 / 반도체
06. 가전 업계
07. 휴대폰 업계
08. 디스플레이 업계
09. 통신 업계
10. IT 서비스 업계
11. 반도체 업계
12. 반도체장비·재료 업계

화학 / 에너지
13. 에너지 업계
14. 정유 업계
15. 석유화학 업계
16. 제약 업계
17. 섬유 업계

자동차 / 운송
18. 자동차 업계
19. 차부품·타이어 업계
20. 해운 업계
21. 항공 업계
22. 택배 업계

건설 / 운송
23. 건설 업계
24. 건자재 업계
25. 조선 업계
26. 기계 업계
27. 철강 업계
28. 비철금속 업계

문화 / 레저
29. 신문·방송·광고 업계
30. 영화·엔터테인먼트 업계
31. 종합유선방송 업계
32. 게임 업계
33. 인터넷 포털 업계
34. 교육 업계
35. 여행·호텔 업계

생활
36. 생활용품 업계
37. 의류 업계
38. 화장품 업계
39. 식료품 업계
40. 주류 업계
41. 제과 업계
42. 제지 업계

유통 / 종합상사
43. 백화점 업계
44. 할인마트·편의점 업계
45. TV 홈쇼핑·인터넷쇼핑몰 업계
46. 외식 업계
47. 상사 업계

부록
10대 그룹 계열사 출자 지형도
500대 기업 매출 순위표

저자 소개 1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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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는 국내 최대 온라인 경제신문과 경제 중심의 종합일간지(조간) '이데일리신문', 케이블 및 위성 방송 '이데일리TV', 금융 정보 경제 뉴스 단말기 '마켓포인트'를 4대 주축으로 한 멀티미디어 종합 경제뉴스 매체이다. 200여 명의 취재 인력이 증권·금융·산업·정책·부동산·국제경제와 생활경제는 물론 정치·사회·문화·스포츠·연예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에서 하루 평균 600건 이상의 뉴스를 생산하고 있다. 이 콘텐츠들은 150여 개 금융회사와 언론사, 세계적 통신사, 포털사이트 등에 공급된다. 전사(全社) 인력은 400여 명으로, 대부분 뉴스콘텐츠 생산과 유통 관련 업무
이데일리는 국내 최대 온라인 경제신문과 경제 중심의 종합일간지(조간) '이데일리신문', 케이블 및 위성 방송 '이데일리TV', 금융 정보 경제 뉴스 단말기 '마켓포인트'를 4대 주축으로 한 멀티미디어 종합 경제뉴스 매체이다. 200여 명의 취재 인력이 증권·금융·산업·정책·부동산·국제경제와 생활경제는 물론 정치·사회·문화·스포츠·연예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에서 하루 평균 600건 이상의 뉴스를 생산하고 있다. 이 콘텐츠들은 150여 개 금융회사와 언론사, 세계적 통신사, 포털사이트 등에 공급된다.

전사(全社) 인력은 400여 명으로, 대부분 뉴스콘텐츠 생산과 유통 관련 업무에 종사하며, 미국 뉴욕과 중국 상하이 등 세계 경제 중심지에 본사에서 직접 상주 특파원을 파견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춰 나가고 있다.
국내 최대 온라인 편집국을 중심으로 하루 14시간 생방송으로 경제뉴스를 전달하는 '이데일리TV'와 금융 정보 및 경제뉴스를 담은 종합 경제 단말기 '마켓포인트', 연예·스포츠 전문 포털 'SPN(www.edailySPN.co.kr)', 그리고 2011년 7월 창간한 일간지 '이데일리신문' 등이 시너지를 내면서 이데일리는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데일리는 온라인 매체로는 처음으로 2002년 기자협회와 한국언론재단이 수여하는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한 이래 모두 6회에 걸쳐 수상하는 등, 2002년 이래 전체 경제 매체 중 최다 수상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또 세계적 금융회사인 씨티그룹이 수여하는 '대한민국 언론인상'을 3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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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80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25519012

출판사 리뷰

‘그래픽’으로 경제 현황 이해하기

‘비즈니스 그래픽북(Business Graphic Book)’이란『업계지도』의 영문 제호이다.『업계지도』는 물론 번역서가 아니다. 그럼에도 이 책에 영문 제호가 붙어 있는 까닭은 ‘비즈니스 그래픽북’이라는 키워드가『업계지도』를 가장 잘 대변해 주는 말이기 때문이다.
『업계지도』는 말 그대로 우리나라의 업계 현황(비즈니스)을 지도처럼 그림(그래픽)으로 나타낸, 새로운 형태의 기업 현황 가이드북이다.
유럽이나 미국은 물론 가까운 일본만 해도, 그래프를 이용한 각종 도표나 재미있는 아이콘을 곁들인 그림 등을 통해 복잡·다변하는 경제 현황을 해설한 책들이 꽤 많이 출간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어떤 분야를 막론하고 그림으로 지식을 이해하고 정보를 습득하는데 익숙하지 못하다. 예컨대 신문 안에는 무수히 많은 그래프와 도표가 그려져 기사의 이해를 돕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를 무시하기 일쑤다. 이유는 그래프나 도표로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더 복잡하고 어렵다는 선입견 때문이다.
『업계지도』는 오십 개 남짓한 그래픽 프레임으로 각각의 업계를 알기 쉽게 구현해 그림이나 도표가 어렵다는 선입견을 말끔히 씻어 준다.
예컨대『업계지도』에 수록된 에너지 업계는, SK(주)가 사업회사 SK에너지와 지주회사 SK(주) 등 2개 회사로 분할됐고, SK에너지는 인천정유를 인수해 SK인천정유로 상호를 변경한 뒤 합병했다는 내용을 하나의 프레임 안에서 그래픽으로 보여 준다. 또 지주회사 SK(주)의 자회사로 어떤 기업들이 있는지도 나타냄으로써 SK그룹 전체의 계열 구도를 보여주는 한편, SK에너지의 재무 수치를 삽입해 업종 내 위상도 알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에 수록한 대부분의 업종들은 이 같은 방식으로 그래픽으로 그려져, 말 그대로 ‘한눈에 보이는 업계 지형도’의 컨셉에 충실히 따르고 있다. 그래픽 안에 표시된 화살표를 따라 다니다보면 해당 업계 대표기업의 출자 관계, M&A 현황 등을 쉽게 알 수 있고, 또 다양한 모양의 그래프 등을 통해 전체 시장점유율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이처럼『업계지도』는 복잡한 비즈니스 현황을 이해하는데 그래픽이 얼마나 유용한 수단인지를 잘 보여준다.

비즈니스의 핵심은 근거 없는 전망이나 예측이 아니라 ‘현황’이다

아래 인용한 글은『업계지도』출간에 맞춰 하이닉스 반도체 대표이사인 김종갑 사장이 보내온 추천사 가운데 일부이다. 김종갑 사장은 산업자원부 1차관까지 지냈던 관료 출신 CEO답게 국가 경제를 큰 틀에서 이해하는 데 탁월한 식견을 가지고 있다는 평을 듣는, 해박하기로 소문난 '경제통 CEO'다.

“기업들은 저마다 경제연구소를 두고 아직 벌어지지도 않은 앞으로의 경제 상황을 끊임없이 분석하고 예측하고 전망하는 데 주력합니다. 저 역시 이러한 경제 전문가들의 전망과 예측 보고서를 열심히 읽으면서 기업을 경영해나가는 데 유용하게 활용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평소 한 가지 아쉽게 느껴왔던 점은 예측과 전망에 대한 분석 보고서는 여기저기 넘쳐나는데 지금 현시점에 대한 이해, 즉 제가 몸담고 있는 업계의 현황을 정확하게 정리해놓은 자료는 오히려 구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향후 전망과 예측에 대한 분석 자료는 이처럼 많은데, 바로 지금의 상황을 제대로 정리해놓은 자료는 왜 흔치 않은 걸까요?
생각건대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재의 기업 환경을 다 알고 있다고 여기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못한데도 말입니다. 그래서 현재의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려고 하기보다는 앞으로 기업 환경이 어떻게 변할지에 대한 예측에만 골몰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장담하건대, 뛰어난 경제 전문가 몇몇을 제외한다면 지금 당장의 경제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저더러 추천사를 써달라고 했을 때 솔직히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책이『업계지도』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책의 제목만으로도 호기심이 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출판사를 통해『업계지도』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자료를 받아보고 곧바로 청탁에 응하기로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업계지도』야말로 지금 우리가 처한 기업 환경에 대한 거울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거창한 경제 예측과 그럴듯한 전망이 아니라 지금 바로 제가 몸담고 있는 업계의 현실을 정확하게 투영해낸 책 말입니다.”

김종갑 사장의 지적처럼, 대부분의 비즈니스 종사자들은 앞으로 일어날 경제 전망에 대해서만 골몰할 뿐, 현황이나 업계 전반에 대한 큰 틀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다. 예컨대 우리나라 산업을 이끌어나가는 통신 업계를 어떻게 대별하는지,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는 조선 업계의 주식은 왜 신통치 않은지, 자본시장통합법 이후 은행·증권·보험·자산운용 업계 등의 금융권은 어떻게 재편되는지에 대해 상세하게는 아니더라도 대략적으로나마 언급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드물다.
『업계지도』는 이러한 각 업계별 중요 현황을 그림으로 설명하고, 그림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내용은 다시 글로 리포트 하였다.

업계 핵심 정보를 담아낸 ‘비즈니스 장부(帳簿)’ 같은 책

비즈니스 종사자치고 최소한 경제신문 하나 구독하지 않는 사람 없고 인터넷 즐겨찾기마다 유명 경제연구소의 홈페이지 한군데 링크해 놓지 않은 사람 없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국내 업계 현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만치 않다.
하루에도 수십 건씩 쏟아지는 업계 관련 기사와 뉴스를 빠짐없이 꼼꼼히 읽어가며 비즈니스에 적용하거나 참고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하나 따져 보면 중요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을 만큼 업계 관련 소식은 저마다 유의성을 담고 있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일반 대중들의 태도는 매우 일회적이고 휘발적이다. 결국 제아무리 훌륭한 메모리 두뇌 장치를 지니고 있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업계 전반에 걸친 정보를 망라하여 다 꿰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업계지도』는 기업의 경리부에서 회사의 영업일지를 꼼꼼히 수기해 놓은 것처럼, 각 업계마다 가장 중요한 핵심 현황만을 그림과 글로 정리해 놓은, 이른바 ‘비즈니스 장부(帳簿)’ 같은 책이다.
『업계지도』에 구현된 그림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그간 관심이 없었거나 잘 모르고 있던 업종에 대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삼성과 LG로 대표되는 국내 휴대폰 업계를 살펴보면, 이 거대 기업의 매출 현황과 영업이익률, 세계에서 차지하는 시장점유율은 기본이고, 보다폰이나 구글 같은 글로벌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관계까지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 저가폰 중심으로 재편되는 신흥시장의 성장 추이와 LCD나 PCB와 같은 부품공급사까지도 한꺼번에 파악할 수 있다.
이처럼『업계지도』는 각 업계별 재편 현황은 물론, 해당 기업별 영업 현황까지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도록 알토란같은 비즈니스 정보를 담고 있다.


『업계지도』는 국내 산업을 크게 금융, 전자·통신·반도체, 에너지·화학, 자동차·운송, 건설·중공업, 문화, 생활, 유통·종합상사 등으로 나누어 각각을 하나의 장으로 구성하고, 이를 다시 47개의 꼭지로 세분하였다. 분류는 통계청에서 산업관련 통계를 목적으로 만든 이른바 ‘한국표준산업분류’같은 딱딱한 체제보다는 언론 등을 통해 일반인에게 친숙한 방식을 따랐다.
47개의 꼭지는 각 업계마다 4쪽에서 6쪽을 할애하여, 먼저 해당 업계를 그래픽으로 설명하고, 이어 업계의 현황과 전망을 리포트 하였다.
그래픽은 각 업계의 대표기업들을 나열하고 주요 주주 분포나 출자 지분 관계, 전략적 제휴 관계, 매출 구성 등을 나타냈다. 각각의 기업마다 기본적인 지배 구조를 보면서 동시에 재무 상황이나 사업 구조, 기업이 걸어온 길 등 과거와 현재 상황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래픽에 이어 수록한 업종별 리포트는, 해당 업계의 현황과 특징, 주요 기업들에 대한 핵심 정보를 서술하였다. 업계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이나 깊이 있는 전망보다는 현재의 상황을 짧은 지면에 밀도감 있게 구성하였다. 그래픽을 보는데 익숙하지 않은 독자라면 리포트를 먼저 읽고 그림을 보면 훨씬 이해가 빠를 것이다.
또 삼성, 현대자동차, SK, LG, 롯데 등 국내 10대 그룹의 자회사·손자회사에 대한 출자 지형도를 수록하였다. ‘10대 그룹 출자 지형도’는 거대 기업들 속에 복잡하게 형성된 지분 관계 혈관 구조를 마치 CT 촬영하듯이 선명하게 구현해낸 그래픽이다.
아울러 국내 500대 기업을 매출 순위에 따라 표로 목록화 한 다음, 매출액과 상시 종업원수, 해당 업종까지 한 번에 정리하여 ‘기업 레퍼런스’로서의 장치까지 마련해 두었다.
이처럼 국내 산업 전반에 대한 핵심 현황을 알뜰히 담아낸『업계지도』는, 각각의 업계를 담당하는 경제 전문기자들이 직접 취재하고 분석하면서 작업하였기 때문에 어떤 경제 관련 서적보다도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승용차에 내비게이션이나 지도책을 비치해 두듯이, 데스크 책꽂이에『업계지도』한권 정도 꽂아 두고 틈틈이 책 속에 구현된 업계 지형도를 머릿속으로 옮겨둔다면, 어느새 산업 전반을 꿰뚫는 안목이 생긴 자신을 느끼게 될 것이다.

『업계지도』가 조망한 업계별 大이슈

은행 업계 _ 은행-증권-보험 겸업화 바람
증권 업계 _ 연금 시장 확대, 간접투자 활성화
보험 업계 _ 생보-손보 간 교차 모집, 영업 환경 변화
저축은행 업계 _ 증권업 진출로 복합 금융 회사로의 전환
카드 업계 _ 비자카드 상장, 대형 M&A 바람
자산운용 업계 _ 펀드 열풍 지속, 미래에셋 독주
가전 업계 _ 삼성전자 세계 TV 시장 3연패 석권
휴대폰 업계 _ 저가폰 중심의 신흥 시장 주목
디스플레이 업계 _ AMOLED 상용화, 미국 디지털 TV 전환 호재
통신 업계 _ 인터넷 전화, 인터넷 TV 수요 확산
IT 서비스 업계 _ 정부와 공공부문의 대형 정보화 사업 추진
반도체 업계 _ D램 가격 하락 회복, 차세대 메모리 원천 기술 확보
에너지 업계 _ 대형 자원 개발 프로젝트, 공공부문 민영화 바람
정유 업계 _ 현대오일뱅크 인수 경쟁
석유화학 업계 _ 구조조정, 전문 특화로 성장 동력 마련
제약 업계 _ 한미FTA 타결로 특허권 분쟁 예고
섬유 업계 _ 수출 감소, 수입 증가, 채산성 악화
자동차 업계 _ 쌍용의 재기, GM대우·르노삼성의 약진
차 부품 업계 _ 내수의존도 탈피, 해외 시장 진출
타이어 업계 _ UHP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해운 업계 _ 초대형 선박 확보로 경비 절감
항공 업계 _ 비자 면제로 미국발 항공 시장 성장
택배 업계 _ 물량 9억 상자, 시장 규모 3조 원대 진입
건설 업계 _ 플랜트 사업 활기, 오일 머니 소득 호조
시멘트 업계 _ 건설 경기 침체로 불황 지속
가구 업계 _ 아파트 대량 납품으로 성장세 기대
조선 업계 _ 유례없는 호황, 근로 조건 향상, 노사 관계 원만
기계 업계 _ 중동 산유국 설비 투자 호재
철강 업계 _ 브릭스 등 신흥국가들의 도전, 쇳물 전쟁 돌입
신문·방송 업계 _ 사업다각화 위해 멀티미디어로 변모
광고 업계 _ 종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수익 확보
영화·엔터테인먼트 업계 _ 제작 비용 절감, 규모의 경제 돌입
종합유선방송 업계 _ 서비스 차별화 전략, 통신 업계 침입에 대응
게임 업계 _ 경쟁 심화와 시장 개방, 성장 위축
인터넷 포털 업계 _ 다음커뮤니케이션 매각 여부
교육 업계 _ 초등 영어 시장 성장, 대기업 진출 러시
여행 업계 _ 하드블록제 폐지, 항공권 대매수수료율 하락
호텔 업계 _ 외식 사업, 면세점 유통 비중 확대
생활용품 업계 _ ‘웰빙’ 키워드 넘어 ‘럭셔리’ 트렌드로
의류 업계 _ 저가 소비 경향, 수익성 악화
화장품 업계 _ 한방화장품 등 기능성 제품 약진
식료품 업계 _ 국제 곡물 가격 변동으로 시장 혼란 지속
주류 업계 _ 저알코올 소주, 고알코올 맥주 시장 주도
제과 업계 _ 양적 포화, 출생률 감소로 성장 속도 둔화
제지 업계 _ 국제 펄프 가격 상승, 구조조정으로 이중고
백화점 업계 _ 대형마트·홈쇼핑몰 강한 도전, 대형 백화점 체인화
할인마트 업계 _ 중국 소비 시장 진출, 상품 가격결정권 장악
편의점 업계 _ 1만호 점, 6조 원 시장 규모로 성장
홈쇼핑 업계 _ IPTV 등 디지털 매체 활성화로 성장 기대
외식 업계 _ 정크푸드 이미지 탈피, 조식 시장 확대
상사 업계 _ 자원 개발 사업, 신규 시장 개척으로 위기론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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