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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 100 Basic Expressions for Your Speaking
Chapter 1. 이야기 시작하기 Chapter 2. 이야기 이어가기 (1) 이유/요인 설명하기 (2) 추가, 부연 설명하기 (3) 나의 의견 말하기 (4) 그 밖의 표현들 Chapter 3. 이야기 마무리 짓기 Part II. Let's Speak About You Chapter 1. My Unusual, but Lovable Family _About my family Chapter 2. My Best Feature Is My Feet _About my appearance Chapter 3. Fickle Me _About my personality Chapter 4. Home Is Where the Comfort Is _About my house Chapter 5. My Chewy Habit _About my habits Chapter 6. Musical Dreams _About my dream Chapter 7. A Trusting Friendship _About my friends Chapter 8. An Idiot in Love _About my first love Chapter 9. The Modest Hero _About my heroes Chapter 10. Crazy for Mexican Food _About my favorite food Chapter 11. Let's Snowboard! _About my favorite sports Chapter 12. Giving Thanks _About my favorite holiday Chapter 13. Relieving Stress _About my ways of dealing with stress Chapter 14. South African Curiosity _About my travels Chapter 15. Let's Communicate in English _About my English stud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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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책
이 책을 회사에 다니는 남편에게 선물했는데 너무 좋아하더군요..평소 이 책으로 연습한다면 해외지사 파견이나 외국인과의 면담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 언제든지 찾아올 기회를 위한 준비로 최고의 교재라고 합니다. 정말 좋아요. IELTS Speaking Test 교재로 강력추천합니다! 특히 이 책은 IELTS Speaking Test 교재로 아주 좋습니다. IELTS는 시사적인 문제보다는 일상생활과 관련된 질문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몇 가지 주제에 대해서 숙지를 하면 어떤 질문을 받게 되더라도 크게 도움이 됩니다. 일상생활을 소재로 한다고 해서 질문의 수준이 낮은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일상생활을 사회적인 부분과 연결시켜서 물어볼 때도 있거든요. 예를 들면, 넌 어렸을 때 어떤 장난감을 갖고 놀았니? ->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장난감에는 어떤 차이가 있냐? 왜 그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냐? 이 책은 그런 부분까지도 잘 아우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 IELTS의 말하기 시험은 인터뷰 스타일이기 때문에 이 책에 잘~ 정리 되어 있는 인터뷰 표현을 숙지하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정말 실용적인.. 인터뷰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자신감을 가지고 말하느냐 인데. 이 책은 기본 문구에서부터 연습하기 까지 있어서 자신감을 복돋아주는 데 일조해주고 있다. 짧은 프레젠테이션, 긴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도움말, 스크립트 등 영어로 어떻게 말해야 하는 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활용가능성이 좋은 책 막상 영어로 자신을 소개하자면 적당한 문장이 떠오르거나 구사되지 않고 머릿속에서 맴돌기만 하는 경험은 많은 사람들이 가진 공통점일 것이다. 나 역시 영어로 내 자신을 어떻게 소개해야할지 막막해서 참고할 생각으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상당히 만족스러운 책이다. 활용하기 아주 편리한 것 같다. 책의 앞부분에 나오는 100가지 표현은 특히나 약간의 조작만으로도 충분히 내 것으로 만들어 사용하기에 좋다. 진정으로 영어로 말하고 싶으면… 정통 영어 교재이다 내가 본 소리클럽의 책이 늘 그렇듯이, 선구자적인 혜안을 가지고 있다. 항상 다른 책들보다 앞선 방법과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의 주제들은 쉬워 보이나, 직접 한번 나의 대해 소개를 해 본 사람이라면 이 책을 과학성과 합리성에 놀랄 것이다. 특히 글로 하는 영어와 말로 하는 영어의 차이점을 보여주는 내용은 실제 경험과정에서 간접 체험하게 하게 한다. 그리고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드는 이유는 요즘 잘 나가는 유명 강사 등의 명성에 의존하기 보다는 꾸준히 실천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생산물이라는 점이다. 사실 시류나 명성 등에 의존하여 만들어진 교재라기보다는 진정으로 영어 말 때문에 고생하는 한국 사람들을 위한 고민의 흔적이 숨쉬고 있다. 영어 때문에, 항상 한국 사람의 고통을 이해하는 마음을 잊지 않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