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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 Basic Expressions for Your Discussion
Chapter 1. Beginning A Debate -토론의 시작 Chapter 2. Agreeing and Disagreeing -동의와 반대 표현 Chapter 3. Clarifying - 확인하기 Chapter 4. Interrupting - 상대방의 의견을 중단하기 Chapter 5. Questioning and Answering - 질문과 대답 Chapter 6. Concluding - 결론 맺기 Part II. Intensive Course for the Idea Development Chapter 1. Presenting your opinion - 의견을 제시할 때 Chapter 2. Recognizing Counter Argument - 상대방의 의견을 인정하면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할 때 Chapter 3. Stating the Background to Your Argument -일반적 사실이나 현재의 상황을 주장의 배경으로 제시하고자 할 때 Chapter 4. Support Your Argument with Examples -주장에 대한 예나 증거를 들 때 Chapter 5. Making An Assertion with A Cause -원인이나 이유를 들어 주장할 때 Chapter 6. Adding and Sticking with A Subject -주장에 추가사항을 덧붙일 때 Chapter 7. Using A Quotation -사실을 인용하여 주장할 때 Chapter 8. Explaining the Outcome of An Event -사건의 결과를 설명할 때 Chapter 9. Emphasizing A Point - 강조하고자 할 때 Chapter 10. Presenting An Argument with Several Points - 여러 가지 논거를 들어 주장할 때 Part Ⅲ. Real Discussion TOPIC: Studying Abroad at An Early Age - 조기유학에 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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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에 대해 깊이 얘기해보려면..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하는 것은 영어로 뿐 아니라 한국어로도 어렵다. 한국어로도 생각을 정리하기가 힘이 드는데, 이 책은 우선 아웃라인이 나와 있어 짧게 내가 생각하는 바를 영어로 정리하기 좋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한 가지 관점 이상이 나와 있어 자신이 선택하여 활용하기 유리하다. 샘플로 나와 있는 의견들이 간단간단 단답식이기 보다는 깊이 있게 구성되어 있어 어떤 한 주제에 대해 충분히 표현을 익힐 수 있고, 그 분야에 대한 어휘 및 표현을 배우기도 적절하다. 수많은 여러 프리토킹 및 영어토론에 관한 책 중 가장 정리가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영어가 매우 유창해도, 여러 토픽에 관해 한 번 쯤 정리하기에 아주 좋은 책이다. 영어로도 토론과 회의가 가능하다. 우선 각 단원 중에 첫 번째로 PartⅠ에서 각 Chapter에 있는 Practical application이다. 첫 단원에서의 가장 실전적인 토론 sample인 이 부분은 앞의 주제 토론을 위한 몇 가지 기초적이 표현법이 실린 뒤에 있는 것인데 물론 단순히 문장으로 보기에는 쉬우나 TAPE으로 듣고 바로 표현하기에는 그리 쉽지 않았던 부분이다. 하지만 이 책의 목적인 토론과 회의라는 주제를 가장 기초적이면서 가장 간단하게 연습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둘째로, PartⅡ의 각 Topic별 Making an Outline이다. 이 부분은(전체적으로 책을 본 후) 개인적으로 대입 때 논술 준비를 하던 기억이 나게끔 하는 부분 이였다. 논설문이나 토론의 생명은 자신의 주장에 대한 논리적인 표현. 영어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이 되는 것을 새삼 깨달게 해 준 이 부분은 단순히 영어로 토론 어떻게 할 것인지 만이 아닌, 토론 자체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근원적으로 알 수 있게 해준 부분이다. 내 주장을 논리정연하게 만들어주는 책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내용을 조리있게 설명해주는 논리에 초점을 둔 스피킹 교재라는 점이다. 회화나 표현 연습과는 다른 방법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에 동의하는 말, 다른 견해를 제시하면서 일부만 동의하는 말, 다른 사람의 논지를 이해했음을 표현하는 말, 논점에서 벗어났음을 지적하는 말 등등 적절하게 내 의견을 개진하는 데 필요한 말들을 배울 수 있다. 물론 이것들은 외워야 할 것들이지만, 반복적으로 기계적으로 회화책에 나오는 표현을 외우는 것보다 훨씬 뼈대가 되는 표현들이다. 토론영어 이제 시작이다. 이 교재는 토론용 영어를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 졌다. 일단 논리적인 의사 제시는 어떤 식으로 하는지를 sample speech를 통해 익힐 수 있도록 되어있고 그에 관련한 영어표현도 수록이 되어있다. 일단 소리클럽의 교재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이 책도 혼자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연습이 최고다라는 motto로 만들어진 교재이니 만큼 열심히 연습해서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 수록된 교재의 양이 적은 편이고 sample speech도 많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흠잡을 것이 거의 없는 교재이다. 토론영어에 대한 갈증을 해갈하기에 충분한 교재라고 생각한다. 양적으로 부족하지만 질적으로는 좋은 교재이다. |